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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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탐은 자신의 분신 같았던 연인 기욤을 잃고 장례식에 참석하기 위해 그의 고향인 퀘벡의 작은 농장으로 간다. 슬픔에 젖어있는 기욤의 어머니 아가테와 형 프랑시스를 만나지만, 자신이 기욤과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차마 밝히지 못한다. 하지만 형 프랑시스는 이미 탐이 기욤의 연인이었다는 사실을 알고 아가테의 눈을 피해 은밀하고 지속적인 폭력으로 탐의 목을 조이기 시작한다. 사랑이 떠난 자리에 남겨진 이들의 슬픔과 뒤틀린 그리움 그리고 새롭게 시작되는 거짓들… 이들은 기욤의 짙은 그림자에서 자유로워질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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영화는 피해자들의 피를 화면에 다루는 것을 피하기 위해 의도적으로 흑백으로 만들어졌다. 1989년 캐나다 몬트리올에 위치한 에콜 폴리테크 대학에서 일어난 사건을 페이크 다큐멘터리 형식으로 재현한 영화이다. 당시 마크 래핀이란 25세 남성이 범인이었는데, 45분 동안 그가 휘두른 총에 14명의 여학생들이 목숨을 잃었다. 실제로 유언장에 "페미니스트들이 싫다"라고 남기고 스스로 목숨을 끊었다. 그 사건 이후로 캐나다는 총기 소지법을 더욱 강화하였지만 캐나다인들이 겪은 충격은 매우 컸다고.. 이후에도 비슷한 사건이 계속 발생하여 캐나다인들에게 더욱 잊지 못할 사건이라고 한다. 영화는 총기사건을 다루고 있지만 소외받는 여성들을 대변하는 영화이기도 하다. 극중 살인범은 페미니스트가 온갖 편의를 누린다고 불만을 갖고 총기사건을 일으킨다. 하지만 영화 속에서 비추어지는 여성들은 편의를 누리는 것이 아니라 여성이기에 차별을 받는 존재로 그려진다. 아이러니하게도.. 사건이 일어나는 학교 또한 폴리테크닉, 즉 과학 기술 학교로 여성들의 비율이 매우 적은 편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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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전쟁이 한창인 1863년 미주리 주의 세인트찰스. 나폴레옹 3세의 뜻에 따라 남과 북 어디에도 동조하지 않는 중립세력으로 머물던 프랑스 부르주아들은 북군의 위협을 피해 고국으로의 탈출을 시도한다. 에스더는 용병 빅터의 안내를 받으며 부모와 두 언니, 하녀 레일라와 함께 피난길에 오르지만 그들의 험난한 여정은 무법자 베티가 이끄는 도적떼를 만나면서 위기를 맞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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불 같은 성격이지만 유쾌하고 당당한 엄마 디안은 거칠지만 사랑스러운 사고뭉치 아들 스티브가 보호 시설에서 사고를 쳐 쫓겨나자 홈스쿨링을 시작한다. 엄마가 행복하다면 무엇이든 할 수 있는 아들 스티브와 함께 행복한 생활을 꿈꾸는 디안. 하지만 홀로 생계를 책임지며 불안정한 성격의 스티브를 돌보기란 쉽지 않다. 이때 이들 앞에 이웃집 여인 카일라가 나타난다. 카일라의 등장으로 세 사람은 유일하게 서로에게 의지하며 지금까지 느껴보지 못한 작은 행복을 찾아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디안 앞으로 한 장의 편지가 날아오는데...

이 섬세한 성장드라마는 결코 명확한 결론이나 확신을 제시하지 않은 채, 은퇴의 기로에 선 나디아가 파티에서 술에 취하고, 노래방에서 왁자지껄 어울리고, 올림픽 선수촌에 배포된 콘돔을 사용하고, 목적없이 도쿄 시내 길거리를 배회하는 내내 관조적인 자세를 유지한다. 수영 선수로서의 자아를 상실한 나디아에게 마침내 찾아온 자유는 달갑지만 않을 것이고, 감독은 애써 그녀에게 답변을 강요하지 않는다. 물을 떠나 뭍에 오른 나디아는 과연 날개를 펼치고 날아오를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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피부학 교수 마리는 섹스가 피부에 미치는 영향을 연구한다. 직접 다양한 남자와 관계를 맺으며 몸의 변화를 기록한다. 남편은 이런 연구를 이해 못하고 집을 나가버린다. 게다가 제자는 동료 교수를 성폭행으로 고소하고 딸은 벌써 많은 경험을 갖고 있다고 고백하는데… 여교수의 실전 감각 여행을 훔쳐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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