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9개 결과 (TMDB 2개, KMDB 17개)

줄거리 정보 없음

내 이름은 앨리스. 소속은 엄브렐라 코퍼레이션(Umbrella Corporation). 세계 최대규모의 회사다. 난 보안 책임자였다. 하이테크 시설인 하이브(The Hive)는 거대한 규모의 지하 실험실로써, 바이러스 무기를 만들었다. 그러나 사고 때문에 세균이 누출, 모두 사망했다. 문제는 그들이 죽지 않는다는 것! T-바이러스(T-virus)가 되살려냈다. 나와 환경학자 매트는 생존했다. 우린 엄브렐라 과학자한테 잡혔고, 따로 격리됐다. 우린 공포가 끝난 줄 알았다. 하지막 착각이었다.

감독: 마르셀 오퓔스
프랑스의 마르셀 오펄즈라는 좀 생소한 감독이 만들었고 프랑스, 스위스, 서독의 공동 자본으로 만든 작품인데, 특이한 점이라는 것은 다큐멘타리와 픽션이 혼합된 일종의 다이렉트 시네마라는 점이다. 영화의 주요 내용은 세계 제2차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하의 프랑스가 배경이며 거기에서 활동했던 레지스탕스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말하자면 이 영화는 우리의 일제 시대와 같은 프랑스의 모습을 담은 역사물인데 마르셀 오펄즈 감독은 이 영화의 역사성을 살리기위해 실존 인물들과의 대단히 많은 인터뷰를 수록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인터뷰 상대인 사람들이 당시의 상황에 대해 무엇인가 숨기려고하고 질문을 회피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들이 적나라하게 화면에 보여진다. 이러한 직접적인 인터뷰의 사용이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면도 있지만 시각적으로는 상당히 지루한 면도 없지않아 있다. 원래는 TV용으로 제작되었다가 그 주제의 커다란 솔직성과 방영 후 사회에 미칠 파급성을 고려해서 현지에서도 방송 불가 조치가 내려 다시 극장용 영화로 재편집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바로 이러한 점이 문제되어 상영이 불가능했는데, 어느 나라이든 감추고 싶은 역사는 있게 마련이나, 문제는 잘잘못의 분명한 선별없이는 억울한 희생자가 계속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마르셀 오펄즈 감독도 이런 영화를 제작한 것 같은데 우리나라도 친일파 문제가 분명히 처리되지 않았고 아직도 번연히 친일파들이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우기 반민특위를 강제로 와해시킨 정부가 존재했었던 점을 상기할때 이 영화의 방영불가 판정은 더욱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영화적 재미보다는 역사적 진실앞에 서있는 위선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역사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 이 영화의 비디오판은 미국의 RCA/콜럼비아사 판으로 나왔다.
시대극/사극,전쟁
감독: 미쉘 먼즈, 제라드 비통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피에르 소바주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아네스 자우이
스무 살의 뚱뚱한 아가씨 롤리타는 언제나 세상에 불만 투성이다. 외모 때문에 어딜 가나 찬밥신세, 자기밖에 모르는 아버지는 자신에게 아무 관심도 애정도 없다. 그나마 유명한 작가인 에티엔 카사드를 아버지로 둔 덕에 자신이 인간관계를 유지하며 살수 있다고 생각하지만, 늘 자신을 이용하려는 사람들의 호의와 친절을 의심한다. 우울한 롤리타에게 유일한 즐거움은 성악 연습. 곧 있으면 교회에서 공연도 가지게 될 그녀는 아마추어로 노래를 부르지만, 꽤나 열심이다.어느 날, 롤리타의 음악 선생인 실비아는 롤리타가 유명한 에티엔 카사드의 딸이라는 것을 알게 된다. 에티엔의 도움으로 신인작가인 남편 피에르가 성공할 수 있다고 믿게된 그녀는 부푼 희망을 안고 롤리타에게 다가간다. 그러나 점점 드러나는 폭군 같은 에티엔의 본모습과 남편의 비굴하고 우유부단한 처세술이 거슬리기 시작하는데..어느덧 에티엔의 도움으로 피에르는 유명세를 타기 시작하고, 롤리타는 공연을 앞두고 아버지에게 자신의 자랑스러운 모습을 보여줄 기대에 부풀게 된다. 과연 자기밖에 모르는 에티엔이 이들과 함께 행복해할 수 있을까..?
코메디,드라마,뮤직
감독: 장 으스타슈
고다르의 남성, 여성 의 남은 35밀리 흑백 필름으로 만들어진 이 영화는 프랑스 누벨 바그 아이콘 장 피에르 레오가 주연을 맡았다. 더플코트를 위해 돈이 필요한 다니엘은 산타클로스 복장을 하고 사진작가의 모델이 된다. 산타클로스가 된 다니엘은 쉽게 여인들과 이야기를 나누고 데이트에 응하기도 한다.
드라마

감독: 움베르토 렌지
슈모리스 에서 미국작가「레이」프라스인「파비안느」미국인인「브렛트」프랑스계 카나다인이며 외인부대의 용사였던「모오리스」영국 신사인「딕크」독일인「유르겐」이 경주의 승자를 위한 잔치가 벌어졌다. 이때 BBC방송 뉴스에서 (폴란드가 독일의 최후 통첩을 무시하자 독일은 국경으로 대병력을 이동, 이에 맞서 폴란드도 육해공군을 동원했음)흘러 나왔다. 뉴우스를 들은 이들은 해마다 8월24일에 슈모리스에 모일 것을 약속하고 헤어진다. 이들은 각기「레이」는 종군기자로,「딕
액션,전쟁
감독: 끌로드 를로슈
자동차경주 선수이며 아들을 가진 홀아비「트랜티냥」과 영화 스크랩터이며 딸을 둔 과부「에메」는 각기자식들과 주말을 즐긴후 학교 기숙사에 아이들을 맡기고 돌아가려다 우연히 만나 파리로 동행하게된다. 자동차 사고가 나자 아내가 자살한 남자와 영화촬영 도중 사고로 남편을 잃은 여자. 둘은 서로 좋아하게 되나 죽은 남편과 부인의 영상이 이들의 가슴을 괴롭힌다. 아이들의 방학이 끝나는날 기숙사에 데려다 주고 오는 길에 둘은 호텔에 들어 서로의 사랑을 확인하지만 여
멜로드라마
감독: 장 으스타슈
소도시에서 자라난 한 소년이 사춘기 시절에 겪은 자잘한 사건들. 다니엘은 할머니와 살고 있지만 중학교 한학기를 마치고는 프랑스 남부에서 엄마와 살아야 한다. 다니엘의 엄마는 스페인 농사꾼인 호세와 작은 아파트에서 살고 있다. 다니엘은 계속 학교에 다니고 싶었지만 돈이 없는 엄마는 다니엘을 모터 자전거 수리점의 견습공으로 보낸다.
드라마
감독: 프랑소와 빌리에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끌로드 지디
르네 레브쉬는 20여년간 경찰에 몸담아온 베테랑으로 사기극을 벌이다 추격을 받자 파트너 피에로를 체포해 넘긴다. 새로 파트너로 정해진 프랑소와는 현실과 타협할 줄 모른다. 허나 르네를 차츰 이해하더니 한 수 더 뜨게 된다. 거물 갱 까몬의 감시를 맡게된 두사람은 인터폴의 특공대가 들이 닥치자 프랑소와는 돈을 갈취하는 음모를 꾸민다. 결국 두사람은 쫓기다가 르네가 수감되기로 하고 헤어진다. 그후 감방에서도 르네는 경마 마권, 브로커로 지낸다. 2년후 출감
액션,코메디

감독: 프란시스 기아꼬베띠, 프란시스 를르와
엠마누엘은 마카오로 가기 위해 배를 타지만 예약 잘못으로 3등 선실에서 밤을 보내게 된다. 찌는 듯한 더위로 잠 못 이루던 그녀는 옆자리의 여학생과 일상적인 얘기를 나누다가 여학생의 첫경험을 듣게 된다. 세 명의 필리핀 여자에게 강간당한 첫경험으로 인해 동성과의 잠자리를 즐긴다는 그녀의 속삭임 속에서 그들은 서로를 자극하기 시작한다. 남편의 숙소에 도착한 엠마누엘은 두 달 만에 가장 포근하고 격정적인 밤을 보낸다. 한편 배에서 사귄 여학생과 엠마누엘 부부는 자유분방한 경험과 관계를 통해 그들의 관계는 점점 깊어가고 하나됨을 위한 황홀한 유희 속으로 빠져든다.
드라마,에로

감독: 르네 랄루
어린 피엘은 거대한 말벌의 공격을 받고 페르디드 라는 외딴 행성에 혼자 살아 남게 된다. 피엘 아버지의 친구인 자파르는 피엘과 연락을 취하며 서둘러 페르디드로 향한다.
드라마,SF,어드벤처

감독: 프랑소와 트뤼포
사랑과 우정, 미움의 교차로에 선 두 남자와 한 여자의 ‘전혀 새로운’ 삼각 로맨스!1912년 파리, 금발의 귀여운 독일인 쥴과 까만 머리에 콧수염이 매력적인 프랑스인 짐은 우연히 접한 매혹적인 조각상과 똑 닮은 신비로운 여인 카트린을 만나고, 동시에 사랑에 빠지게 된다. 이 때부터 쥴과 짐 그리고 마성녀 카트린의 인생은 예측할 수 없는 방향으로 흘러간다. 적극적인 애정 공세로 카트린과의 결혼에 성공한 쥴. 하지만 쥴과의 사이에서 권태를 느끼던 카트린은 오랜만에 그들을 찾아온 짐과 불 같은 사랑에 빠지고, 급기야 이들 세 사람은 기묘한(!) 동거에 들어간다. 하지만 영원히 쿨할 것만 같던 이들 사이에 질투와 집착이 비집고 들어오는데…
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자코 반 도마엘
사회적으로 성공한 해리. 그러나 부인과 딸과는 별거중이다. 상실감에 젖어 있던 해리는 우연히 조지의 강아지를 치게 되면서 둘의 만남이 시작된다. 가는 곳마다 구애를 하는 둥 일을 벌이고 초콜릿 알레르기가 있는 조지는 해리에게 부담이지만, 조지의 순수한 영혼에 해리는 점차 감동되어 간다. 요양원에 들어간 조지는 재탈출하여 해리의 강연장에 나타나고 해리는 강의를 중단하고 딸의 생일을 축하해 주기 위해 버스를 탈취해 집으로 향한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끌로드 베리
프랑스 제2제정시대, 젊은 실업자 에티엔느 랑티에는 광부가 되면서 지옥 같은 삶에 발을 들여놓는다. 프랑스 북부의 몽수에서 그가 발견한 것은 가난, 알콜중독, 난잡한 성생활, 샤발 같이 음탕하거나 투생 마유 같이 너그러운 사람 등 자본으로부터 버림받아 고통에 빠진 인간성 뿐이다. 그는 사회주의 전투에 나서지만 광산 책임자로부터 역습을 받는다. 봉급이 깍이자 대대적인 파업이 일어나고 굶주림과 죽음이 휘몰아친다. 이 진흙탕속에서도 에티엔느는 카트린느와 사랑에 빠진다. 그러나 파업은 군대에 의해 진압되고 에티엔느는 그 모든 피가 헛되지 않았다는 희망을 가슴에 담고 다시 떠난다.
드라마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앙트완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 신체에 관심을 갖게 된 12살 소년. 그에게는 비밀스런 즐거움이 있었는데 아름다운 쉐퍼부인이 주인인 이발소에 가는 일이다. 앙트완은 그녀가 풍기는 향기로운 냄새와 묘한 암내, 부드러운 말투에 완전히 매혹당해 미용사의 남편이 되겠다고 결심한다. 그리고 40여년의 세월이 흐른 후, 그는 우연히 이발소의 주인인 매력적인 여자 마틸드를 만나 깊은 사랑을 느끼고, 그녀와 결혼함으로써 미용사의 남편이 되겠다는 그의 꿈을 이루게 된다. 그러나 마틸드는 자신이 사랑받을수 있는 절정의 순간에 인생을 마감하려는 생각으로 어느 폭우가 내리던 날 빗속으로 사라진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자끄 드레이
죠당은 메카를 찾기위해 마약중독자 술집등을 다니며 행방을 찾는다. 그가 메카를 찾는다는 것을 메카는 알고 죠당을 죽일려고 한다. 죠당은 그에게 정보를 알려주려고 역에서 기다리나 그는 살해당한다. 그를 찾던중 형사 한명이 싸우다 살해당하자....
액션,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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