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6개 결과 (TMDB 15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시골 미인대회에서 뽑힌 적이 있는 앨리안느(Eliane: 이사벨 아자니 분)는 마을의 의용 소방대원이며, 자동차 수리공인 홀로리몬도(알랭 수송 분)와 사랑에 빠진다. 앨리안느는 팡퐁(Pin Pon)이란 별명을 가진 홀로리몬도의 계속적인 구애에, 계획적으로 그의 집 곡간에서 하룻밤을 보내고 난 뒤 승리감에 취한 팡퐁의 목을 서서히 조이기 시작한다. 1955년부터 시작된, 일광욕을 하다가 자동 피아노를 가지고 다니던 사나이들에게 당한 윤간의 복수가-현대로 맥이 이어져 진행되기 시작한 것이다. 앨리안느는 오직 복수의 일념 하나로, 몸을 던지어 목적을 향해 간다. 하지만 마지막에 이르렀을 때 범인은 팡퐁의 아버지가 아니라 다른 사람인 것으로 밝혀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 뿌와레
이뽈리뜨와 까미유 부부는 15년전 열렬한 연애 끝에 결혼했지만 이제는 편안한 집, 적당한 게으름 등으로 기인한 결혼 생활이 주는 무감동한 만족에 길들여져 있다. 그러던 어느날 갑자기 까미유 앞으로 서명없는 오렌지색 종이에 숨막히는 톤으로 쓰인 편지가 배달된다. 편지는 한 번에 그치는 것이 아니라 날이 감에 따라 계속되고 까미유는 은근히 편지를 즐거움을 가지고 기다리기 시작한다. 이에 대처하는 남편 이뽈리뜨는 까미유를 달콤한 편지 따위에 뺏기지 않으려고 그녀를 유혹하기도 한다. 까미유는 계속되는 편지의 유혹과 자신의 위치를 확고히 하려는 남편을 다루어야 하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결국 편지의 주인공과 가면의 정사까지 나눈 까미유는 그 편지의 주인공이 바로 이뽈리뜨임을 알고 경악한다. 편지는 궁극적으로 이뽈리뜨의 사랑재충전 작전이었으며 까미유에 대한 끝없는 사랑, 그 자체였던 것이다.
코메디,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