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9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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엉뚱한 판단으로 운좋게 사건을 해결해가는 비밀요원 딕스 대령. 달기지 베이건의 '인간-외계인부'의 행정관인 미모의 카산트라 미나지 양을 만나, 현재 백악관에 있는 대통령이 진짜 대통령이 아니라는 사실을 알게된다. 진짜 대통령은 달기지에 감금되어있고, 현재 대통령 행세를 하고 있는 사람은 대통령의 복제인간인 것. 대통령을 구출하는 임무를 맡게된 딕스 대령은 달로 향한다. 달기지의 연구 책임관인 프랫 박사를 만난 딕스 대령은 그곳에서 수많은 복제실험이 행해지고 있음을 알게된다. 프랫 박사의 방을 뒤져 달기기 설계도를 찾아내 대통령이 어디 있는지 알아내려던 딕스 대령은 아슬아슬하게 프랫 박사의 눈을 피해 도망치지만 결국 들켜서 프랫 박사의 협박을 받게된다. 하지만 딕스 대령의 설득으로 맘을 고쳐먹은 듯 보이는 프랫 박사에 의해 대통령을 쉽게 찾아 지구에 있는 가짜 대통령과 바꿔치기 하지만, 사실 이 모든 것이 거짓이었고, 진짜 대통령을 가짜와 바꾸는 일에 동참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피터 플레쉬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SF,어드벤처
감독: 리처드 레스터
삼총사 에서 영국 수상 버킹검 공작과의 스캔들을 이용한 추기경의 음모로부터 여왕을 구해 마침내 영광스런 친위대원이 된 달타냥은 아토스, 아라미스, 프로토스의 삼총사와 함께 사총사가 되어 국왕인 루이 13세의 명령을 받고 신교도의 반란군에 사로잡힌 리슐리외의 심복 로쉬포르를 구출해온다. 추기경은 달타냥의 재능을 알고 자신의 밑으로 끌어들이려하지만 달타냥은 완강히 거절한다. 콘스탄스를 납치한 밀래디는 콘스탄스를 찾는 달타냥을 유혹하게 되는데 자신의 비밀인 한 쪽 어깨의 인두 화상 자국을 달타냥이 보게 되자 그를 살해하려한다. 밀래디에게서 빠져나온 달타냥은 이 사실을 알고 놀라는 아토스에게서 인수 자국의 비밀을 알게 된다. 그것은 창녀나 천한 여자의 징표로 밀래디는 아토스가 페리 백작이었을 때의 애인이었는데 말을 타다 넘어져 그 화상 자국이 노출되어 신분이 들통나게 된 것이었다. 밀래디는 추기경의 명령을 받고 프랑스의 신교도 반란군을 지원하고 있는 버킹검 공작에게 경고를 하러 가게 된다. 그녀는 권모술수에 뛰어난 무서운 그녀는 추기경의 서명서를 만들어 이 서명서를 가진 자는 프랑스을 위해 어떤일이라도 할 수 있다는 보증을 만들게 된다. 밀래디는 죽은 줄 알았던 아토스에게서 추기경의 서명서를 뺏앗기고 달타냥을 건들지 말라는 경고을 받는다. 영국으로 간 밀래디는 버킹검 공작을 만나 추기경의 뜻을 전하지만 공작이 이를 비웃고 거절하자 몰래 잠입하여 공작을 살해하려다 잡힌다. 공작은 밀래디를 살인 미수로 체포하여 부하인 델튼에게 지하 감옥에 가두고 감시하도록 시킨다. 하지만 밀래디는 델튼이 신교도임을 알고 이를 이용해 버킹검 공작이 신교도들을 탄압한다는 이간질을 하여 수상인 버킹검 공작을 살해하는데 성공한다. 욕망과 복수로 가득찬 밀래디는 아르망텔의 수녀원에 있는 콘스탄스에게로 가 사총사를 해치려는 함정을 꾸민다. 콘스탄스를 구하고자 수녀원에 토착한 달타냥은 결국 밀래디에 의해 콘스탄스가 목졸라 살해되었음을 알게 되고 로쉬포르와 그의 부하들과의 혈전이 벌어진다. 사총사는 이들을 모두 해치우고 밀래디를 사로잡은 아토스는 동료의 만장일치를 얻어 밀래디를 지역 참수형 집행자에게 처형시키게 한다. 나룻배를 타고 강 건너편으로 끌려가던 밀래디는 마침내 사형이라는 종말을 맞고 사총사는 친위대로 돌아온다. 추기경에게 불려가 밀래디 살인에 대한 벌금을 내리려하자 추기경의 자필서를 보여주어 오히려 총사 대장의 위임장을 받게 된다. 사총사는 이것을 서로에게 밀어주는 우정을 보인다.
멜로드라마,액션,어드벤처

감독: 마르셀 오퓔스
프랑스의 마르셀 오펄즈라는 좀 생소한 감독이 만들었고 프랑스, 스위스, 서독의 공동 자본으로 만든 작품인데, 특이한 점이라는 것은 다큐멘타리와 픽션이 혼합된 일종의 다이렉트 시네마라는 점이다. 영화의 주요 내용은 세계 제2차대전 당시 독일군 점령하의 프랑스가 배경이며 거기에서 활동했던 레지스탕스의 모습을 그린 것이다. 말하자면 이 영화는 우리의 일제 시대와 같은 프랑스의 모습을 담은 역사물인데 마르셀 오펄즈 감독은 이 영화의 역사성을 살리기위해 실존 인물들과의 대단히 많은 인터뷰를 수록하고 있는데 여기에서 인터뷰 상대인 사람들이 당시의 상황에 대해 무엇인가 숨기려고하고 질문을 회피하려고 안간힘을 쓰는 모습들이 적나라하게 화면에 보여진다. 이러한 직접적인 인터뷰의 사용이 사건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면도 있지만 시각적으로는 상당히 지루한 면도 없지않아 있다. 원래는 TV용으로 제작되었다가 그 주제의 커다란 솔직성과 방영 후 사회에 미칠 파급성을 고려해서 현지에서도 방송 불가 조치가 내려 다시 극장용 영화로 재편집되었다. 우리나라에서도 바로 이러한 점이 문제되어 상영이 불가능했는데, 어느 나라이든 감추고 싶은 역사는 있게 마련이나, 문제는 잘잘못의 분명한 선별없이는 억울한 희생자가 계속 나온다는 점이다. 그래서 마르셀 오펄즈 감독도 이런 영화를 제작한 것 같은데 우리나라도 친일파 문제가 분명히 처리되지 않았고 아직도 번연히 친일파들이 활동하고 있는 상황에서, 더우기 반민특위를 강제로 와해시킨 정부가 존재했었던 점을 상기할때 이 영화의 방영불가 판정은 더욱 의미심장하게 느껴진다. 영화적 재미보다는 역사적 진실앞에 서있는 위선자들의 모습을 보면서 역사를 대하는 우리들의 자세를 다시한번 생각하게 한다는 점에서 높이 평가하고 싶다. 이 영화의 비디오판은 미국의 RCA/콜럼비아사 판으로 나왔다.
시대극/사극,전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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