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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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맘마 로마(안나 만냐니 분)는 포주인 카르미네(프랑코 시티 분) 밑에서 일하던 매춘부다. 카르미네가 결혼하여 시골로 내려가면서 잠시 자유를 찾은 맘마로마는 새로운 삶을 살기로 계획하고, 시장에서 과일과 야채 가게를 시작한다. 그리고, 그녀는 시골집에 맡겼던 16살 된 아들 에토레(에토레 가로폴로 분)를 데려와 함께 살게 된다. 최하층의 삶을 살고 있는 엄마는 아들만은 소시민의 환경에서 살게 되기를 바랬지만 카르미네는 다시 일하러 나오던지, 아니면 완전한 자유를 위해서는 200,000 리라의 몸값을 내라고 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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남북 전쟁이 끝난 후 반란군인 시걸과 제리는 정부의 돈을 훔쳐 멕시코 국경을 향해 도망가고 있다. 그들을 쫓는 연합군의 추격이 계속되자 시걸은 마차에 남고 카드게임에 진 제리는 그들을 유인하기로 한다. 그러나 제리는 붙잡혀 5년의 징역형을 받게 된다. 5년 후 석방되어 아내를 찾아가지만 아내는 죽고 그의 아들은 시걸이 데려간 걸 알게 되는데... (채널 더 무비)

드로고 중위는 첫 부임지로 사막과 높은 산맥으로 된 국경에 위치한 외딴 바스티아니 요새로 파견된다. 수비대의 임무는 사막 너머의 타타르족의 침입을 막는 것이다. 어떤 동료 장교들은 공격을 간절히 기다리고 있고, 어떤 장교들은 더 이상 공격을 믿지 않으려 하며, 어떤 장교들은 막연한 위협을 이용하여 출세를 노린다. 그들 모두는 적의 맹공에 맞서 방어를 지휘한다는 먼 미래의 영웅적 이상을 위해 건강, 젊음, 친구, 가족 등 모든 것을 희생하고 있다. 하지만 요새를 둘러싼 광활한 공허 속에서 타타르족을 목격한 사람은 아무도 없는데...

남북전쟁 이후 감옥에서 풀려난 마이클 캘리포니아 랜덤은 미주리로 향한다. 그런데 그와 함께하던 파트너 윌리엄이 도적에게 죽임을 당하면서 캘리포니아는 그의 가족에게 유품을 돌려주고 무법자로부터 그들을 돕기로 결심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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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이와 윈체스터는 서로 싸움이 붙으면 승부를 봐야 직성이 풀리는 싸움꾼들이지만 이를 통해 우정을 확인하는 사나이들이기도 하다. 정정당당함이 그들의 신념인 만큼 로이는 윈체스터에 앞서 정직한 일을 찾겠다며 조직을 떠난다. 새롭게 당도한 마을에서 로이는 금궤가 묻혀 있는 지도를 잃어버렸다는 신고를 받고 사건 해결에 나선다. 하지만 이 얄궂은 운명이란, 윈체스터가 지도를 훔쳐간 적들과 손을 잡는다. 장르상으로 스파게티 웨스턴에 속하지만 두 남자의 색다른 우정을 통해 남성 신화를 그린다. 하여 <로이 콜트와 윈체스터 잭>은 정서상으로 조지 로이 힐의 <내일을 향해 쏴라>(1969)에 더 가깝다. 다만 마리오 바바는 남성 신화를 완성하기보다는 코믹한 형태지만 여성에 의해 조롱 당하는 쪽을 택한다. 바바의 영화에서 여성은 관음의 대상인 경우가 많았는데 드물게 이 영화에서는 (얄팍한 형태일지언정) 남성을 농락하는 주체로 그려지는 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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