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7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러들로’ 마을의 저주받은 무덤에 얽힌 악에 맞서 가족을 지키려는 ‘저드’의 모습을 담은 스릴러 공포영화

북부 샤이엔에 살던 십 대 소년은 할아버지와 함께 지낸 후, 생각지도 못한 방식으로 자신의 가족과 공동체와의 연결 고리를 발견하게 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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가족에 대한 과거로부터 도망치고 싶은 ‘로만’(데인 드한)은 북극 접경의 작은 마을에서 자신과 비슷한 상처를 지닌 ‘루시’(타티아나 마슬라니)를 만나 사랑에 빠지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대학 합격 통지서를 받은 ‘루시’는 새로운 미래를 위해 남쪽 도시로 떠나기로 결심하고, 이에 좌절한 ‘로만’은 ‘루시’에게 이별을 고한다. 한편, ‘루시’의 벗어날 수 없는 어두운 기억은 점점 그녀를 옭아매고, ‘로만’은 괴로워하는 그녀를 위해 눈보라 속 마지막 동행을 함께 하게 되는데… 오직 서로의 온기에 자신의 모든 것을 건 이들은 과연 행복을 되찾을 수 있을까?
감독: 리사 크루저
영화는 처음부터 무척이나 신경을 쓴 화면으로 시작된다. 흑백의 화면과 재즈 음악. 감독이 분명 CF나 뮤직 비디오계에서 활동을 했었겠군. 이라는 짐작을 가게 하는 감각적이고 튀는 화면. 하지만 이렇게 시작하면 보는 사람은 불안해지기 시작한다. 왜냐면 처음부터 너무 터트려 버리면 감독이 지레 지쳐서 다른 영화들보다 더 쳐지는 게 대부분이기 때문이다. 그리고 라스트 타임 은 이런 불안이 그대로 적중된다. 부천 영화제에서는 좋은 반응을 얻었다고 한다.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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