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3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이베스 로베르
초등학교 교사인 아버지 조세프를 세상에서 가장 훌륭한 사람으로 생각하는 마르셀은 이모네 가족과 함께 시골 별장으로 여름 휴가를 떠난다. 빼어난 자연 풍광 속에서 마르셀은 마냥 행복하기만 하다. 어느 날 아버지와 이모부가 사냥을 떠나자 몰래 두 사람의 뒤를 따르다가, 여기서 아버지의 권위가 여지없이 추락하는 것을 목격한다. 이모부는 사냥감을 백발백중 맞히지만 아버지는 장전도 제대로 못하고 이모부에게 사사건건 잔소리를 듣는 것 아닌가. 그러다가 아버지가 쏜 총에 대왕마고새 두 마리가 떨어지는 것을 본 마르셀은 뛸 듯이 기뻐한다. 그러나 휴가는 끝나가고, 마르셀은 시골에서 사귄 친구 릴리와 헤어지게 된다.
코메디,드라마,전기,가족

감독: 제라르 꼬르비오
언제나 관중들로부터 큰 갈채를 한몸에 받던 죠이킴은 무대를 떠날 생각으로 마지막 연주회를 갖는다. 그는 자신의 현역활동에 한계가 다가오고 있다는 것을 느낀것이다. 죠이킴은 단 한명의 제자인 소피를 위한 모든 것을 걸고 그녀에게 완벽함을 요구한다. 어느날 아침 죠이킴은 시장에서 경쾌하게 아리아를 부르는 소매치기 잔을 발견 자기가 걸어온 길을 전수하려 한다. 그러한 상황에서 소피는 죠이킴에게 엷은 연모를 정을 느끼고 쟌은 남몰래 혼자서 소피를 사랑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이베스 로베르
인정받는 영화제작자로 성장한 마르셀은 그 옛날, 엄마를 주눅들게 했던 '귀족의 성'을 사들이고, 마음의 고향인 엄마와 성(城)을 추억한다. 전국 학력경시대회에서 2등을 할 정도로 수재인 마르셀에게 아름다운 소녀 이자벨이 나타난다. 하늘거리는 레이스 원피스를 입고 곱슬머리를 한 귀족풍의 이자벨은 실은 주정뱅이 시인의 딸로 길을 잃고 헤매던 중이었다. 마르셀의 집에 함께 있게 된 그녀는 귀족들이 쓰는 도도한 말투와 화려한 피아노 솜씨로 마르셀을 노예처럼 가지고 논다. 그러나 마르셀은 그녀가 변덕장이에다 거짓말장이라는 것을 알고 상처를 받으면서 진정한 남자로 성장한다.
코메디,드라마,전기

감독: 베르나르드 나우어
각본에 따라 권투를 하고 푼돈이나 받는 3류 권투선수 패트릭은 희망 없는 자신의 생활에서 과감히 탈출하기로 겸심한다. 그래서 사촌 마리우스와 함께 피자 트럭을 운영하기 위해 나르본느 해변으로 떠난다. 도중 패트릭은 사기꾼 나다니엘을 만나는데, 그들은 쉽게 의기투합해 같이 사업을 하기로 한다. 그러나 나르본느 해변으로 가면서 나다니엘은 사기행각을 계속하고, 또 패트릭은 여성편력을 버리지 못해 호색질을 일삼기만 한다.
코메디
감독: 장 뤽 고다르
성서에 나오는 마리아의 처녀 수태 이야기를 현대로 옮겨와 고다르식으로 이야기하는 영화. 소재 때문에 종교 관련자들로부터는 신성모독이라는 소리를 들으며 물의를 일으키기도 했지만 알랭 베르갈라 같은 프랑스 비평가는 이 영화를 두고 영화사상 평행 몽타주가 가장 뛰어나게 사용된 걸작이라는 극찬을 내리기도 했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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