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0개, KMDB 15개)
감독: 밥 스웨인
줄거리 정보 없음
범죄

감독: 베르뜨랑 따베르니에
1984년, 파리에서 근래 보기드문 심각한 범죄행각으로 중형을 선고받은 충격적인 사건은 프랑스 사회를 혼란의 도가니로 몰아넣는다. 어느모로 보나 문제가 없는 부유한 가정의 아이들인 한 소녀와 두 소년이 있다. 그들의 유일한 꿈은 미국에 가서 의류체인점을 여는 것이다. 하지만 그러기 위해선 1천만 프랑이라는 돈이 필요했다. 두 소년은 돈을 모으기 위해 한 소녀를 미끼로 남자들을 유인한다. 그리고 그들의 꿈이 실현될 시간도 얼마남지 않은 듯 보인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도미니크 아벨, 피오나 고든
세상 가장 사랑스러운 도시, 파리에서 펼쳐지는 로맨틱 어드벤처파리에 살고 있는 이모 ‘마르타’에게 자신을 구해달라는 SOS 편지를 받은 ‘피오나’는 빨간 배낭 하나를 메고 무작정 파리로 향한다. 하지만 이모는 온데간데없고 수상한 남자 ‘돔’이 자꾸 따라온다. 에펠탑 앞에서 사진을 찍다가 짐까지 잃어버린 피오나. 동네 카페에서 얻은 정보에 의하면, 오늘 나이 든 댄서의 장례식이 있다는데 설마…?
코메디,멜로드라마,어드벤처
감독: 필립 카우프만
1931년 파리. 파리 교외에서 안락하게 살고 있던 아나이스 앞에 빈털털이의 헨리 밀럭 나타난다. 첫눈에 반한 아나이스는 그때부터 밀러와 비밀스런 사랑의 쾌락을 나누기 시작한다. 그런 그들 앞에 아름답고 매력적인 밀러의 아내 준이 나타난면서 이들은 삼각관계에 빠진다. 그러나 아나이스와 준은 서로에게 동성애적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고 세 사람은 자연스럽게 열정적인 연인으로 살아간다. 밀러는 아나이스의 도움으로 '북회귀선'을 완성시키고, 아나이스는 여전히 자신을 사랑해 주는 휴고에게 돌아간다.
드라마,에로,전기
감독: 아네스 아바디아, 장-줄리앙 뒤랑
소녀에서 여성으로. 소년에서 남성으로!! 미국에 아메리칸 파이 가 있다면 프랑스엔 팬티속의 나비 가 있다 !! 키스하고 싶은 맹물소녀 매사에 호기심 많은 특히나 성에 관해 온갖 궁금한 것들로 가득한 루두두는 길을 가다 게릴라 인터뷰를 당하게 된다. '당신의 성생활은 어떤가요'. 루두두는 누구보다도 많은 경험을 가지고 있으며 성을 결코 부끄러워하지도 않는다는 답변을 한다. 그러나 사실 그녀는 사탕보다 키스가 더 달콤할 것 같은 상상만으로 가득한. 키스해 본 경험조차 없는 100% 맹물 소녀다. 개방적이지만 무관심한 부모. 짓궂은 오빠와 영악한 친구들 사이에서 루두두는 하루 빨리 어른이 되기를 소망한다. 섹스하고 싶은 그러나 두려운 소년 상상이 지나친 탓인가. 어느 날 루두두는 자신의 가슴이 세계 최대의 가슴이 되어 하늘을 훨훨 나는 꿈을 꾸게 된다. 다음 날. 오빠는 그녀에게 한 쪽 가슴만 커졌다고 놀려댄다. 루두두의 고민이 하나 더 늘어난 것이다. 지적이고 잘생긴 남자와의 첫 키스는 정말 사탕보다 달콤할까. 사랑은 어떤 걸까 등등에 이어 짝가슴까지. 한 편 너무나 섹스하고 싶은 로맹. 그는 쑥쑥 어른으로 변해가는 신체가 두렵다기보단 기대감으로 가득하다. 성에 대한 욕구를 친구들과의 음담패설로 해소해보기도 하지만 어림없는 일. 그래서 밤이 무섭다. 친구의 엄마와 섹스하는 꿈을 꾸고 친구들과 자위를 하며 욕망을 분출하는 로맹. 키스야 섹스야 사랑이야 섹스야 뜻밖의 사건이 일어났다. 키스는 하고 싶지만 짝가슴 때문에 고민인 루두두와 밤이 무서운 온통 섹스에 관한 생각만으로 가득 찬 로맹이 만난 것이다. 키스만 하고 싶은 여자와 섹스가 죽도록 하고 싶은 남자. 사랑하고 싶은 여자와 섹스만 하고 싶은 남자와의 운명적인 만남. 그러나 경험은 전무한 이 둘에게 닥칠 미래가 불안하기만 하다.
코메디,하이틴(고교)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독일에 살고 있는 법의학생 마티아스는 프랑스로 되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는 기차 안에서 그를 위협하는 한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정체불명의 이 남자는 그를 모욕하고 사라진다. 다음 날 마티아스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지바로스 인디안들의 방식으로 축소된 인간의 머리를 발견한다.
스릴러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이제는 이름이 꽤 알려진 프랑스계 미국작가 빅터 샤마르는 스위스의 프랑스어권 여름 휴양지를 찾는다. 1950년말, 알제리문제 등 정치적 불안과 권태가 팽배하던 시절 반정부운동에 몰두하는 친구들을 등지고 그는 작가로 성공하려는 꿈을 안고 휴양지로 온다. 여기에서 빅터는 단역배우로 영화에 출연하고 있는 꿈 많은 처녀 이본느와 노년기에 접어든 의사 르네를 알게 된다. 첫눈에 사랑에 빠진 빅터와 이본느는 르네의 축복 아래 사랑의 나날을 보내며 더없는 행복을 느낀다. 어느날 빅터는 이본느에게 미국으로 이민가 이본느는 리타 헤이워스 같은 대스타가 되고 자신은 유태인 작가로 성공하자고 한다. 그러나 자신의 능력보다 큰 것을 원하는 모험에는 뛰어들 자신이 없는 이본느는 빅터가 잠든 사이 돈많은 노인 옹드릭스를 따라 자취를 감춰버린다.
드라마
감독: 에릭 로샹
1983년 텔아비브, 프랑스인 아리엘 브래너는 18세 생일을 치르고 가족들과 헤어져 가출한다. 아리엘의 목적은 전설적인 모사드 요원이 되는 것이다. 4년 동안 교관인 요씨에게서 교육을 받은 그는 임무를 떠맡지만 실패하고 만다. 그러나 아리엘은 임무중에 알게 된 콜걸 마리를 사랑하게 된다. 미국 워싱턴으로 온 아리엘은 정보수집을 하는 미국인 펠만과 공작을 하지만 펠만의 뜻하지 않은 실수로 정체가 탄로나면서 이 공작마저 실패하고 만다. 그후 첩보세계의 모든 기술에 익숙해진 아리엘은 이미 모사드의 뛰어난 전문가가 돼 있다. 그러나 그는 신이 아니라 운명이 지배하는 그 세계에 점점 회의를 느끼기 시작한다.
드라마,첩보,스릴러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중소기업 사장인 베르나르는 지서왁 미모를 겸비한 아내 플로랑스와 두 아이의 가장이다. 그러나 늘 고고하고 콧대센 아내에게 불만을 갖고 있던 그는 뚱뚱하고 못생긴 여비서 꼴레뜨와 불륜의 관계를 맺는다. 그런데 사무실에 나타난 플로랑스의 미모에 기가 죽은 꼴레뜨는 베르나르와 헤어지려 한다. 플로랑스는 그녀대로 꼴레뜨 같은 여자한테 남편을 빼앗긴 것이 자존심상해 마음에 상처를 입는다. 한편 베르나르는 부인과 정부를 둘다 잃지 않으려는 마음에 전전긍긍하며 꼴레뜨와의 관계를 청산하지 못한다. 결국 플로랑스는 새로운 삶을 향해 나아가고, 베르나르의 이중적인 성격에 회의를 느낀 꼴레뜨도 그의 곁을 떠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프란시스 베베르
크리스틴은 가출한 아들 트리스탕을 찾기 위해 그녀가 젊었을 때 사귀던 두 남자를 찾아가 그들에게 각각 트리스탕의 친아버지라고 말하고 트리스탕을 찾아달라고 부탁한다. 이 이야기를 들은 소심하고 우울증에 빠져 있는 삐뇽과 거친 성격의 우락부락한 신문기자 루까는 17년만에 갑자기 생긴 얼굴도 본적이 없는 아들을 찾아 니스로 향한다. 자지가 친아버지라고 믿고있는 삐뇽과 루까는 우연히 만나게 되고 자신들이 같은 인물을 찾고있다는 사실을 모른채 트리스탕을 찾아 나선다. 우여곡절 끝에 트리스탕을 찾아낸 삐뇽과 루까. 그러나 두 사람이 모두 친아버지라고 갑자기 나타나자 당황한 트리스탕은 그들에게 반항하지만, 루까를 뒤쫓던 폭력 세력과의 총격전에서 삐뇽이 총상을 입자 이것을 계기로 트리스탕은 누가 친아버지인지 모르는 두 사람에게 진정한 아버지의 정을 느낀다.
코메디,가족

감독: 끌로드 를로슈
샘 라이언은 어릴적 부모로부터 버림받고 서커스 단장에 의해 키워지지만 공중곡예를 하다 부상당해 그곳을 떠난다. 그후 샘은 타고난 두뇌와 참신한 아이디어로 사업가로 변신하여 대재벌이 되지만 허탈감과 우울증에 걸린다. 샘은 방랑벽이 되살아나 개인 요트를 타고 여행을 떠난다. 아프리카 남단 작은 산호섬으로 잠적, 사자들을 관찰하며 자유로운 생활을 만끽한다. 그러던중 알버트라는 야망에 찬 젊은이를 만나 그에게 취업 소개장을 써준다. 그러나 알버트로부터 회사가 변호사의 간계로 다른 그룹에 넘어갈 위기에 처함을 전해 듣고 곧바로 프랑스로 잠입, 자신의 그룹을 되살리려는 기사회생 작전을 감행한다. 샘의 조정을 받은 알버트의 활약으로 회사를 되찾게 되자, 샘은 또다시 사자들이 뛰노는 아프리카를 향해 떠난다.
드라마

감독: 빠트리스 르꽁트
폴은 자신의 바람기에 진력을 내고 있는 아내가 가출하자 마리의 처리문제에 대해 묘안을 생각한다. 옆에 있으면 지겹지만 없으면 그리워지고, 더구나 다른 남자와 같이 지낸다는 것은 도저히 용납할 수 없어 폴은 그녀를 없애기로 결정한다. 실행에 옮기기 전 그는 삼촌의 충고에 따르기로 하는데, 은퇴한 법관으로 여성혐오의 철학을 실천해 나가는 자유주의자 렐레강은 이 일을 맡을 사람을 찾는다. 이때 뱅상이라는 남자가 등장하는데 좀 거칠기는 하지만 우유부단한 사내라 처음에는 머뭇거리지만 두 사람의 끈질긴 설득과 협박으로 거절을 못한다. 그에게는 바람을 피운 아내를 비행기에 태운 채 하늘로 올라가 없애버린 전력이 있기 때문이다. 살인을 공모한 세 남자는 자원봉사 간호사가 되어 아프리카로 마리의 뒤를 쫓게 된다.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

감독: 알랭 꼬르노
프랑스 정부는 영토를 넓히기 위해 뒤브로이 대령을 사하라 사막에 주둔케 한다. 승진에 눈이 먼 뒤브로이는 사막에 자리잡고 있는 부족들을 설득해 아군으로 만들려다 추장 메낄라의 도주로 병력을 손실하고 만다. 그래서 뒤브로이는 프랑스에 있는 사강 중위를 사하라 사막으로 불러들이는데, 이는 사강과 대통령가의 친척인 매들린을 떼어놓을 목적인 것이다. 사강은 사하라의 악조건 속에서 첫 임무를 수행하던 중 네마족의 추장인 아마자 만난다. 그러나 아마자도 부족을 데리고 도주해 버린다. 사강은 그를 찾아나서는데, 사막에서 부상당한 아마자와 전멸된 그의 부족을 발견한다. 이 일이 모두 뒤브로이의 교묘한 함정이었음을 깨달은 사강은 군에 대한 혐오감으로 군을 떠날 결심을 한다. 그러나 끝내 뒤브로이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시 사하라로 돌아오게 된다.
드라마,전기,전쟁

감독: 프란시스 베베르
은행강도계에서 알아주던 루카는 5년형을 마치고 나오면서 이제야말로 새로운 마음으로 살 것을 다짐한다. 그리고 시민으로서 단순히 통장을 만들기 위해 은행에 간다. 그런데 갑자기 서툰 은행강도짓을 해보려는 삐뇽이 은행에 뛰어들어온다. 경찰이 은행을 포위하자 당황한 삐뇽은 떨리는 총구를 루카에게 들이대며 밖으로 나간다. 경찰은 루카가 인질임을 믿지 않고 총격을 가한다. 간신히 도망친 루카는 삐뇽의 친구에게서 치료를 받는다. 삐뇽이 엄마를 잃고 실어증에 걸린
코메디,드라마,범죄

감독: 카를로스 아바스칼 페이로
It's Christmas day. Isabelle Barrere has just been elected President of her Party. Her son Jupiter, a parlementary assistant, has been put in charge of the reception of a unique official gift: The Ortega Ham.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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