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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8년 전, 아들을 위해 시골에서 베이징으로 떠나온 할아버지는 아내와의 약속을 지키기 위해 고향에 가기로 한다. 오랜 세월 유일한 친구였던 새 한 마리를 데리고 떠나는 여행에 여름방학을 맞은 손녀 렌싱이 갑작스럽게 합류하고, 도시 생활에만 길들여진 손녀는 낯선 시골로의 여행이 영 못마땅하기만 하다. 멀고먼 여행길에서 버스를 잘못 타고, 길을 잃고 헤매는 우여곡절을 겪지만, 그 속에서 만나게 된 대자연은 렌싱으로 하여금 새로운 세상에 눈뜨게 한다. 마침내 고향에 도착한 할아버지는 뜻밖의 손님을 맞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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샹탈 아커만을 포함해 코스타 가브라스, 미셸 피콜리 등 33명의 감독들이 모여 30개국의 양심수들을 사면할 것을 주장하며 제작한 옴니버스 영화. 샹탈 아커만은 5분 길이의 단편 "엘살바도르의 페베 엘리자베스 벨라스퀘즈를 위하여"를 연출했다.

환상의 나비 ‘이자벨’을 수집하기 위해 여행에 나선 ‘쥴리앙’. 그런 그의 자동차에 몰래 숨어든 윗집의 맹랑한 주근깨 꼬마 ‘엘자’. 여행 첫날 저녁, 쥴리앙에게 발각된 엘자가 그렁그렁한 눈물을 보이며 예쁜 나비를 꼭 보고 싶다며 떼를 쓰자 결국 쥴리앙은 엘자와 함께 나비를 찾기 위한 여행을 떠난다. 동행이 시작되자 엘자는 줄리앙의 이름이 촌스럽느니, 애 안 키워본 티가 난다는 둥 귀여운 구박(?)을 하는 만만찮은 말동무가 된다. 한걸음 한걸음 옮길 때마다 눈길을 사로잡는 진풍경, 호기심 소녀 엘자는 “꿈이랑 악몽이랑 어떻게 달라?”, “부자는 어떻게 돼?” 등 쉴 새 없이 질문을 쏟아내고, 팔랑거리는 나비와 귀여운 꽃사슴 모녀, 밤하늘의 별똥별 그리고 줄리앙의 흥미진진한 그림자 마임으로 여행은 더욱 아름답고 풍성해진다. 한편 엘자 엄마가 경찰에 실종신고를 하자 줄리앙은 졸지에 유괴범으로 몰리게 되는데…. 과연 두 사람의 7박 8일 여행은 무사히 끝마칠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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