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2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독일에 살고 있는 법의학생 마티아스는 프랑스로 되돌아가기로 결심한다. 그는 기차 안에서 그를 위협하는 한 이상한 남자를 만난다. 정체불명의 이 남자는 그를 모욕하고 사라진다. 다음 날 마티아스는 자신의 가방 안에서 지바로스 인디안들의 방식으로 축소된 인간의 머리를 발견한다.
스릴러
감독: 뤽 베송
용맹한 여류 탐험가이자 작가인 '아델'은 자신의 실수로 뇌사상태에 빠진 쌍둥이 동생 '아가사'를 살리기 위해 극지방으로 가라는 출판사의 주문을 저버리고 이집트로 떠난 그녀는 그 곳에서 파라오의 무덤을 파헤친다. 파라오 무덤에서 그녀가 찾는 건 당시 의사의 미이라. 결국 미이라를 손에 넣는데 성공한 '아델'은 사후 세계의 생명을 살려내는 능력을 지닌 '에스페란듀' 교수를 만나야만 한다. 그러나 신통한 능력을 지닌 '아스페란도'교수는 박물관에 있는 100만년도 훨씬 더 익룡의 알을 부화시키고, 알을 깨고 나온 거대한 '익룡'이 파리를 혼란에 빠뜨렸다는 이유로 '에스페란도'교수는 사형 선고를 받는다. 동생을 살리기 위해선' 에스페란도'교수가 꼭 필요한 상황. '아델'은 익룡과 함께 '에스페란도'교수를 감옥에서 꺼내기 위한 위험한 모험을 시작하는데 ...
액션,어드벤처,판타지
감독: 마띠유 카소비츠
프랑스 대선을 눈앞에 두고 펼쳐지는 정치 대결,그 거대권력의 다툼 앞에서 한없이 무너지는 인간의 가치1988년 프랑스 식민지 뉴칼레도니아에서 프랑스 경찰들이 죽고 인질로 잡히는 사건이 발생한다. 경찰특동대 대장이자 협상전문가인 필립은 사태 수습을 위해 부원들과 프랑스 본국에서 뉴칼레도니아로 파견된다. 현지에서 필립은 사건이 테러가 아닌 단순한 우발적 사고임을 알게된다. 협상타결의 순간, 본국 정부의 특명이 떨어지고, 상황은 반전을 맞는다. 대선을 앞둔 프랑수아 미테랑과 자크 시락, 두 후보간의 정치세력 다툼이 멀리 떨어진 식민지, 뉴칼레도니아의 작은 소동을 테러리즘이 낳은 폭동으로 뒤바꾼다. 사태는 이제 시민을 상대하는 필립의 경찰부대의 손을 떠나 대테러 진압을 위해 특수 훈련 받은 군대의 투입으로 걷잡을 수 없이 커지고, 전쟁과 다름없는 군대의 폭력적 진압이 예고된다.
액션,전쟁
감독: 장-폴 살롬
어린 시절 아르센 루팡은 복싱 사범이었던 아버지에게서 엄한 교육을 받는다. 그러나 아버지는 도둑으로 몰려 경찰에 쫓기게 되고 어머니는 욕심 많은 언니인 이모로부터 쫓겨나게 된다. 어린 루팡은 아버지를 위해 여왕의 목걸이를 훔치지만 얼마 후 아버지는 시체로 발견되어 버린다. 16년후, 루팡은 능청맞은 도둑이 되어 어릴 때 사촌 끌라리스를 만나 그의 집으로 들어가게 된다. 그는 그 집의 아버지를 미행하다 놀라운 광경을 보게 되고, 그 곳에서 죠세핀이라는 늙지 않는 신비한 여인을 만나게 된다. 그녀의 부탁에 따라 신성한 십자가를 하나씩 모으게 되지만, 그녀의 적들은 죠세핀을 악마라 부르며 그녀를 증오한다. 루팡은 적과 죠세핀 사이에서 진실에 혼란을 겪게 되며, 더 깊은 모험으로 들어가게 되는데...
액션,범죄
감독: 에릭 로메르
우체국에서 야간 근무를 하는 청년 프랑스와는 자기보다 나이가 많은 안느에게 사랑을 느낀다. 어느 날 프랑스와는 안느의 예전 애인 크리스티앙이 그녀의 아파트에서 아침에 나오는 것을 목격한다. 안느는 크리스티앙이 딴 여자와 결혼하겠다는 말을 하러 자신의 집에 들렀다고 말하지만 질투심을 느낀 프랑스와는 크리스티앙의 뒤를 밟는다.
코메디,드라마,멜로/로맨스
감독: 마띠유 카소비츠
이제는 은퇴를 바라볼 나이지만 프로의식만은 건재한 노장 킬러, 와그너. 3代째 가업으로 물려받은 이 직업을 40년째 고수하고 있는 그는 장인 정신을 가지고 살인을 한다는 것에 긍지를 갖고 있다. 하지만 나이가 먹어갈수록 시야기 흐려지고 정확도가 떨어진다는 것을 느끼는 지금, 그는 후계자를 찾고 있다. 우연히 와그너의 눈에 들어와 그의 후계자로 낙점을 받은 스물 다섯살의 청년 막스. 하지만 그는 킬러가 되기에는 마음이 여리고 양심의 가책도 쉽게 느끼는 사람이다. 그는 첫 번째 작업부터 실패하고 비밀을 누설한 죄로 와그너에게 죽임을 당한다. 와그너의 두 번째 후계자, 14세 소년 메디. 와그너는 소년에게 살인기술과 윤리, 처세술 등을 전수하고 싶었지만 지금 시대는 그가 살아왔던 시대가 아니다. 세대들간의 단절된 의사소통 만큼이나 이미 시대는 변해 있었고, 14세에 불과한 이 소년에게 사람을 죽인다는 것은 그가 즐겨하는 비디오 게임만큼이나 손 쉬운 일이다. 그러던 어느날, 소년이 다니던 학교에서 발생한 총기 난사 사건이 속보로 전해지는데...
드라마,범죄
감독: 아르노 데스플레샹
대학강사 폴 데달루스는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다. 박사과정을 끝내지도 않았고, 교직에는 흥미가 없지만 그만두는 것은 무섭다. 게다가 10년 동안 만난 에스테르와의 관계를 끝낼 때라고 확신한다. 그의 결정은 반성과 로맨스 그리고 변화의 소용돌이를 가져온다. 아르노 데플레솅의 대표작.
코메디,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질 를르슈
가족과 직장 혹은 어떤 조직에서 떨어져 나갈 위기에 놓인 중년 남성들이 싱크로나이즈드 스위밍 대회에 도전하게 되며 겪게 되는 일을 그려냈다. 프랑스의 국민배우 마티유 아말릭을 비롯하여 다양한 중년 배우들을 보는 재미도 크다. 연기자로도 잘 알려진 질 를루슈 감독의 영화로, 제2의 전성기를 꿈꾸는 사내들의 인생찬가를 코미디의 화술로 넉넉하게 풀어가는 영화다. 프랑스 개봉 당시 박스오피스 1위를 차지하기도 했다.
코메디,드라마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