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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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젊고 예쁘고 자유로운 성관념을 가진 재능있는 사진작가 클레리아(Clelia: 소피 마르소 분)는 끈질기게 스카웃 제의를 해온 맥로이라는 큰 잡지사의 제안을 받아들여 어머니와 함께 유럽으로 거처를 옮긴다. 그러나 죽음을 앞둔 어머니에게서 자신을 고용한 맥로이 회장(Rupert MacRoi: 미쉘 수보어 분)이 자신이 태어나기 전 어머니가 파리 여행에서 만난 연인이었으며 어렴풋이 자신이 그의 딸임을 눈치채게 된다. 그녀는 어느날 길 모퉁이 꽃집에서 사진을 찍다 만나게 된 클레베(Cleve: 파스칼 그레고리 분)라는 남자를 만나게 된다. 클레리아는 그의 순수하면서도 묘한 매력에 이끌려 하룻밤을 보내고 결혼을 하지만, 그녀의 곁엔 연하의 사진작가 네모(Nemo: 기욤 카네 분)가 있다. 클레리아는 네모와 뜨거운 사랑에 빠지고, 클레베는 혼자 남겨지게 되는 데. 클레리아의 사랑을 잃어버린 클레베는 깊은 마음의 상처를 받고 방황하다 급기야 불륜의 증거를 찾기위해 그녀에게 파파라치까지 붙이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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람세스는 ′구뜨 도르′ 구역에서 활동하는, 약간 교활하고 사기꾼 기질도 있는 심령술사다. 돈벌이는 좋지만 그의 일은 합법과 비합법의 경계에 놓여있다. 이 깨지기 쉬운 균형은 탕헤르에서 온 소년들이 동네에 좀도둑질하러 왔을 때 위태로워진다. 람세스는 청소년들에게 좀 더 가까이 갈 수 있는 능력을 갖춘 영매이기 때문이다.

22살의 아가씨 피어렛 브르조아가 살해된다. 유일한 목격자인 택시 운전수가 검정 외투를 입은 사나이가 건물로 뛰어드는 것을 봤다고 진술한다. 이를 토대로 수사에 착수한 브르스난 형사(Inspector: 앙드레 윔스 분)는 재봉사인 이르(Monsieur Hire: 미셀 블랑 분)를 혐의자로 지목한다. 그 이유는, 첫째, 목격자가 본 남자가 뛰어든 건물에 살고 있었고, 둘째, 사람들과 잘 어울리지 못한 채 늘 침묵을 지켰으며, 셋째, 건물안의 모든 사람들이 그를 싫어하고 있었고, 넷째, 가장 치명적인 이유인 성폭행으로 6개월간복역한 전과가 있다는 사실 때문이었다. 그러나 심증만 있을뿐, 물증이 없던 브르스난은 이르의 주변을 맴돌며 수사를 강행하나 별다른 성과를 얻지 못한다. 한편, 건너편 건물에 사는 알리스(Alice: 산드린느 보네르 분)를 사랑하게 된 이르는 남몰래 그녀의 모든 것을 주시하다 그녀와 그녀의 애인 에밀이 저지른 충격적인 살인을 목격하게 된다. 그러나 그녀를 향한 일방적인 사랑은 자신이 혐의를 받고 있음에도 불구하고 침묵을 지키게 한다. 우연히 자신을 뚫어져라 바라보고 있는 미지의 남자를 발견하게 된 알리스는 그가 자신들의 범죄행각을 보았을 지도 모른다는 생각에 그에게 접근한다. 결국 알리스에게 자신이 목격한 사실을 고백하는 이르. 그는 알리스에게 먼 곳으로 함께 떠나자고 제의히지만 그녀는 오히려 그를 부르스난 형사에게 고발하고 만다. 그녀의 충격적인 배신에 일순 당황했던 이르는 그녀를 향한 뜨거운 사랑으로 죽음을 선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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알바니아 망명자인 화가 로돌포(마티 펠론파), 프랑스 시인 마르셀, 아일랜드 출신 작곡가 슈나르드는 우연히 만나 우정을 나누게 된다. 어느 날 로돌포는 갈 곳이 없는 아름다운 미미(에블린 디디)에게 자신의 잠자리를 내주고 이를 계기로 그녀를 사랑하게 된다. 그러나 진정한 예술을 추구하는 이들 보헤미안의 삶은 가난하고 애달프기만 하다. 19세기 프랑스의 앙리 미제르의 소설, 을 원작으로 한 이 영화는 카우리스마키 특유의 유머와 풍자가 녹아 있는 비극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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운송회사에 취직한 니농은 춤에 빠져 대부분의 시간을 나이트클럽에서 보낸다. 그리고 혼수상태에서 깨어난 루이즈는 자신이 막대한 유산을 상속받았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한편 어릴 적 입양됐던 아이다는 생모를 찾을 유일한 단서인 올드 팝 멜로디에 집착한다. 스탠리 도넌의 에서 영감을 받아 만든 영화. (2013년 제8회 시네바캉스 서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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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호세 지오바니
1944년 11월 3일 세계 제2차대전이 끝나갈 무렵 챨스는 레지스탕스에서 제5열로 오인받아 낙오하고 만다. 그는 사방천지에 널려있는 검문을 피하면서 애인 슬리마니 집으로 숨어든다. 그런데 그곳에서 프랑스군 고위 간부 맥시를 만나게 되면서 사태는 급진전하여 두사람은 전쟁시 밀고와 잔학행위를 자행했던 반역자들을 처단하러 나서기에 이른다. 그후 대단한 성과를 거둔 챨스는 증오심을 억제하지 못하고 법에 근거 하지않은 살인을 저지르고 만다. 급기야 법정에 서고만 찰스는 정의를 위한 어떠한 행위도 법테두리 안에서 이루어져야 한다는 법의 심판을 받고 끝내 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만다.
드라마
감독: 디디어 그로우셋
평범한 시민 탈리앙은 로베스피에르의 공포정치에 두려움을 느끼면서도 아름다운 테레사의 유혹을 이겨내지 못한다. 탈리앙의 태도에 불만을 느낀 로베스피에르는 테레사를 지하감옥에 투옥하고 탈리앙을 제거할 구실을 찾는데 그녀의 투옥으로 인하여 깊은 절망감을 느낀 탈리앙은 격노하여 강한 투쟁심으로 테르미도르의 반란 을 일으켜 로베스피에르를 축출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