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4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1980년대 라울 루이즈의 마스터피스로 꼽히는 작품. 살인을 저지른 한 학생과 그를 설득하여 인생 이야기를 듣는 술 취한 선원의 만남을 그린다. 스토리텔링의 우아한 유희, 바로크적인 시각 양식이 루이즈적인 기운을 만들어낸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알랭 꼬르노
프랑스 정부는 영토를 넓히기 위해 뒤브로이 대령을 사하라 사막에 주둔케 한다. 승진에 눈이 먼 뒤브로이는 사막에 자리잡고 있는 부족들을 설득해 아군으로 만들려다 추장 메낄라의 도주로 병력을 손실하고 만다. 그래서 뒤브로이는 프랑스에 있는 사강 중위를 사하라 사막으로 불러들이는데, 이는 사강과 대통령가의 친척인 매들린을 떼어놓을 목적인 것이다. 사강은 사하라의 악조건 속에서 첫 임무를 수행하던 중 네마족의 추장인 아마자 만난다. 그러나 아마자도 부족을 데리고 도주해 버린다. 사강은 그를 찾아나서는데, 사막에서 부상당한 아마자와 전멸된 그의 부족을 발견한다. 이 일이 모두 뒤브로이의 교묘한 함정이었음을 깨달은 사강은 군에 대한 혐오감으로 군을 떠날 결심을 한다. 그러나 끝내 뒤브로이의 손아귀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다시 사하라로 돌아오게 된다.
드라마,전기,전쟁
감독: 끌로드 밀러
가냘프고 볼품없는 16세 소녀 쟈닌느는 가출한 어머니 때문에 이모집에 얹혀 산다. 어머니에 대한 그리움은 어린 쟈닌느에게 큰 상처가 되었고, 그것을 메우기 위해 그녀는 도둑질을 한다. 또 환상의 세계를 그리며 영화를 보러 다닌다. 도둑질이 발각된 쟈닌느는 가출해서 부자집의 하녀가 되고, 영화관에서 만난 미셸과 관계를 갖는다. 그는 쟈닌느에게 비서 교육을 받아 좋은 직장을 찾으라고 권유한다. 쟈닌느는 다시 학교에 다니기 시작하지만, 도벽은 그치질 않는다.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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