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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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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세기 말의 파리 연예계는 특유의 자유로움과 대담함으로 전세계를 매료시켰다. 한편 라 골뤼, 라 몸 프로마쥬, 그릴 데구, 발랑탕 르 데조세와 같은 발랄하고 도발적인 물랑루즈의 댄서들은 파리 연예계를 주름잡고 있었다. 이 시대에 프랑스 귀족 집안에서 태어난 툴루즈 로드렉은 어린 시절에 다리가 불구가 된다. 그는 파리에서 미술을 공부한 뒤 사창가가 있는 몽마르뜨에 화실을 차린다. 그 후 13년 동안 사창가와 극장식 술집 무희들을 주제로 창작 활동을 하게 된다. 특히 로트렉은 클럽 '물랑 루즈'를 자주 드나들며 무희들의 모습을 많이 그렸다. 창부들은 로트렉이 갖고 있는 섬세함과 부드러움을 사랑했는데, 로트렉을 '커피포트', '옷걸이'라는 애칭으로 부르며 매주 일요일이 되면 로트렉과 즐거운 한 때를 보내기도 했다. 그러던 어느날 로트렉은 여류화가 쉬잔 발라동을 만나게 된다. 그리고 그녀의 섬세한 예술혼과 매력에 한없이 빠져들고 짧지만 불꽃같은 사랑을 나눈다.

19세기 파리, 오래된 클럽을 운영 중이던 앙리는 몽마르트 언덕의 작은 클럽에서 사람들이 캉캉을 즐기는 모습을 본다. 특히 매력적인 댄서 니니에게 강한 인상을 받은 앙리는 니니와 함께 새로운 스타일의 공연을 기획한다. 물랭 루즈의 설립자 앙리 지들러의 삶을 바탕으로 뮤직홀에 경배를 바치는 작품. 캉캉 댄서들의 눈부시게 화려한 공연은 물론, 에디트 피아프의 카메오 출연도 눈길을 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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크리스마스 이브, 어느 아파트에 새로 이사온 쉐퍼드 헨더슨(제임스 스튜어트)은 갑자기 전화가 고장이 나자, 1층에서 진귀한 물건들을 판매하는 길리안(킴 노박)의 가게로 내려가 전화를 빌려 쓴다. 그 일이 인연이 되어 두 사람은 만나게 되고, 쉐퍼드는 길리안이 숙모와 함께 조디악에서 크리스마스 이브를 보낸다는 말을 듣고 호기심이 생겼다. 결혼을 앞둔 연인 멀(자니스 룰)을 데리고 조디악을 찾아간다, 두 여자를 소개하자, 멀과 길리안은 대학 동창이었다. 길리안의 오빠는 그곳에서 밴드 연주자로 일하고 있었는데 장난기가 발동하여 멀 뒤에서 시끄럽게 연주하자 그만 기겁을 하고 달아난다. 사실 길리안의 정체는 마녀이다. 길리안 뿐만 아니라 오빠인 니키와 숙모까지 모두 마법사인데 장난 삼아 쉐퍼드를 마법으로 유혹을 하려는 의식을 치르고 있는데 쉐퍼드가 그 장면을 목격하고 불이난 줄 알고 깜짝 놀라 길리안의 가게로 뛰어 든다. 별일 아니라며 그에게 권한 브랜디를 마시자 갑자기 길리안에게 매혹되어 키스를 하게 된다. 쉐퍼드는 마녀인 길리안의 마법을 걸려 잠시 놀리는 사랑놀이에 걸려든 것이다. 다음날 멀과 결혼해야 한다는 사실도 망각하고 길리안에게 빠져든다. 그러나 길리안은 어딘지 냉담하다. 마법사들은 같은 부류끼리만 어울리고 일반 보통 사람들과는 어울리지 않는다. 다만 마음에 드는 이성을 발견할 경우는 마법을 걸어서 그 사람의 마음을 빼앗고 재미삼아서 사귀며, 어떤 경우에도 눈물을 흘리는 법이 없고, 절대로 진짜 사랑에 빠져서는 안된다는 마법사들 만의 법이 있다. 그런데 길리안이 진짜 사랑을 하게 된 것이다. 길리안은 마법사의 룰을 어겼다. 눈물까지 흘렸다. 마법사 길리안이 쉐퍼드에게 건 마법의 힘이 아니라 한 여자로 쉐퍼트를 진심으로 사랑하게 되는, 마녀의 사랑이야기 이다.

감독: 장 드라느와
중세 시대, 파리의 노트르담 대성당에서 종지기로 살아가고 있는 꼽추 콰지모도(앤소니 퀸)는 흉측한 외모 때문에 사람들의 조롱을 사면서도 따뜻하고 선한 마음씨를 가지고 있다. 노트르담 대성당 앞 광장에는 온갖 거지들과 집시들이 모여들곤 했는데, 어느 날 에스메랄다(지나 롤로브리지다)라는 아름다운 여자 집시가 나타난다. 성당의 대주교인 프롤로는 에스메랄다의 미모에 반해 그녀를 갈구하게 되지만, 에스메랄다는 자신을 곤경에서 구해 준 피뷔라는 장교와 사랑에 빠진다. 이것을 안 프롤로는 극심한 질투에 빠져 에스메랄다와 만나고 있는 피뷔의 등을 에스메랄다의 칼로 찌른다. 에스메랄다는 장교를 해쳤다는 죄에 마녀라는 누명까지 뒤집어쓰고 재판에 회부되어 교수형을 언도받는다. 에스메랄다가 교수형 당하기 직전, 에스메랄다에게 과거에 도움을 받았던 일이 있는 콰지모도가 성당의 신성 불가침권을 이용해서 에스메랄다를 구출해서는 노트르담 대성당으로 들어간다. 죄인이 성당으로 들어가면 그 죄인을 잡으러 갈 수가 없는 것이다. 이에 화가 난 왕은 어떻게 해서든지 에스메랄다를 교수형에 처하려고 한다. 왕은 성당에 군대가 들어 갔었다는 전례가 있음을 알고 군대를 파견한다. 이 소식을 알게 된 거지들의 두목 클뤼팽 역시 자신들의 은인이었던 에스메랄다를 콰지모도가 해치는 줄 알고 성당을 공격한다. 거지들과 콰지모도가 싸우고 있는 사이 왕의 군대가 도착한다. 결국 이 과정에서 에스메랄다는 화살에 맞아 죽고, 에스메랄다는 죽은 채로 다시 한번 교수형 처해진다. 이 참극을 보고 크게 웃는 프롤로를 본 콰지모도는 비로소 이 모든 일의 흑막이 대주교 프롤로임을 직감하고 그를 성당 종탑 위에서 밀어 죽인다. 죽은 에스메랄다의 시체는 토굴 속에 버려지고, 콰지모도는 에스메랄다의 시체를 찾아가 그 옆에서 같이 죽는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바이트 헬머
'수영장' 속 황제 를 훔쳐라!! 거대한, 그러나 오래되어 쓰러지기 일보직전의 수영장. 그 페허가 된 건물 안에 눈 먼 아버지와 돈 대신 단추를 받는 뚱뚱한 관리인 아줌마, 그리고 성 밖으로의 외출에 대한 두려움을 안고 있지만, 늘 바다를 항해하는 꿈을 꾸는 안톤이 살고 있다. 썰렁하기 그지없는 수영장. 안톤은 아버지를 위해 손님이 넘쳐흐르는 듯 연극을 되풀이하고, 수영장을 유지하고 있는 기계, '황제'를 갈고 닦으며 외로움을 달랜다. 어느 날, 젊은 선장과 늘 금붕어를 들고 다니는 그의 딸, 에바가 수영장을 방문한다. 처음 만난 앳된 소녀에게 반한 안톤. 그녀의 벗은 몸은 아름답기만한데... 수영장에서 알콩달콩 사랑을 속삭이는 안톤과 에바. 어느 날, 안톤의 배다른 형 그레고어가 나타나고 둘을 시기하던 그는 에바의 아버지에게 해꼬지를 하고, 에바는 안톤을 오해한다. 돌아가신 아버지의 보물상자에서 '투발루' 보물지도를 발견한 에바. 그러나 아버지가 남겨준 배에는 오직 하나의 부속품이 모자라는데, 그건 바로 황제. 이제 에바와 안톤의 황제 쟁탈전이 시작된다. 처음 성 밖으로 나선 안톤, 빗속을 뚫고 그녀의 배를 향해 달린다. 사랑하는 수영장을 지키기 위해선 황제가 필요하고 그 황제는 지금 금붕어 여인 에바의 손에 들어가 있다. 이들의 귀엽고 앙증맞은 황제 찾기 대작전. 과연 황제는 누구의 품안에...?
코메디,드라마,판타지
감독: 크리스티앙 자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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어드벤처
감독: Jean-Claude Roy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