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0개, KMDB 20개)

감독: 로버트 멀리건
베스트셀러 앵무새 죽이기 를 원작으로 하는 영화. 대공황 직후, 제2차 세계 대전이 발발하기 직전인 암울하고 궁핍했던 1930년대 미국 앨라바마주의 조그만 마을. 백인 처녀 마옐라는 허드렛일을 도와주던 흑인 청년 톰을 유혹하다 아버지에게 들키게 되고, 이에 화가 난 술주정뱅이 아버지는 '흑인이 백인 여자를 강간하려 했다'며 톰을 고소하기에 이른다. 마을의 존경받는 정직한 백인 변호사 애티커스 핀치(그레고리 펙 분)가 부당하게 혐의를 쓴 톰의 변호를 맡게 되지만 인종적 편견 가득한 마을에서 흑인을 변호하는 일은 쉽지 않다. 톰의 무죄를 믿는 핀치는 마을 사람들의 비난을 무릅쓰고 백인들의 편견과 집단린치로부터 그를 구하려고 노력한다. 핀치가 법정에서 그의 무죄를 입증하는 결정적인 증거를 제시하지만, 백인들로만 구성된 배심원들은 톰에게 유죄 평결을 내리기에 이른다.
드라마,범죄
감독: 알버트 브룩스
존 엔더슨(John Henderson: 알버트 브룩스 분)은 두번이나 이흔한 경력이 있는 공상과학 소설가. 이혼 후에도 그는 다른 여성과 새로운 데이트를 시도해 보지만 어딘가 모가 난 그의 대인관계 때문에 번번이 실패한다. 자신의 대인관계에 큰 문제가 있다고 생각한 그는 뒤죽박죽이 된 자신의 삶을 첫 단추부터 다시 끼우기로 결심하고 짐을 싸서 이제는 어머니 혼자 살고 있는 고향집을 찾는다. 그는 어머니 베아트리체(Beatrice Henderson: 데비 레이놀즈 분)와의 아주 근본적인 모자간의 갈등과 같은 문제들을 해결하기 전에는 더 이상 그의 삶에서 다른 새로운 사랑, 특히 여자와의 정상적인 인간관계를 유지할 수 없다는 사실을 깨달았기 때문이다. 존이 가장 먼저 시작한 일은 과연 그의 문제가 어디에서 비롯된 것인지를 찾기 위한 실험이다. 우선 전형적인 과거의 생활로 돌아간 그는 고교시절 듣던 음악을 크게 틀기도 하고, 음식투정을 늘어놓는가하면, 어머니와 장을 함께 보기도 하면서 모자간에 쌓여있던 갈등을 조금씩 확인해 간다. 서서히 존 주변에 변화가 생기기 시장하고, 그 변화는 단지 그와 어머니 사이에서 그치지 않는다. 스포츠 에이전트이자 결혼 후 비교적 정상적인 생활을 하고 있는 동생 제프(Jeff Henderson: 봅 모로우 분) 등 모두 가족 구성원으로서 자신과 상대방이 어떤 의미를 가지는지 한번 살펴보게 된다. 그러던 어느 날 존은 벽장에서 어머니가 예전에 쓴 수필 원고뭉치를 발견하게 되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로이 런던
프로킬러 데커는 언젠가부터 그의 직업에 자신이 없어진다. 그러던 중 제인과 그녀의 아기를 죽여달라는 청부를 바로 제인의 남편으로부터 받게되고, 내키지 않지만 응하게 된다. TV수리공으로 가장해 제인의 집에 들어간 데커는 그녀의 천진한 모습에 마음이 약해져 청부를 실행하지 못하고 오히려 제인에게 연정을 느끼게 된다. 한편 청부 결과를 기다리던 제인의 남편 지직은 기다리다 못해 제 3의 인물에게 또다시 청부를 의뢰한다. 이 사실을 알게된 데커는 지직을 살해하고, 위기의 순간에서 제인을 구해내고 데커는 그녀를 덴버의 친구들에 전송하며 아쉬움을 나눈다.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조셉 지토
크리스탈 호수에서 살인사건이 발생하자 경찰은 시체를 회수하던 중 반쪽 만 가면을 쓰고 숨진 살인범 제이슨의 시체도 발견 병원 시체실로 옮긴다. 그러나 죽지 않은 채 잠시 의식만 잃었던 제이슨은 다시 살아나 시체실 담당 직원과 간호원을 살해한다. 그리고는 복수의 화신이 되어 크리스탈 호수로 돌아온다. 크리스탈 호수에 휴가차 온 쟈아비스 부인과 딸 트리쉬, 타미는 옆집에 새로운 젊은이들과 즐겁게 생활하던 중 다시 한명의 젊은이 랍이 나타나면서 부터 사고가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미카엘 살로몬
폭우가 쏟아져 물이 범람하게 된 헌팅버그 마을은 마을 사람이 모두 떠날 수밖에 없는 상황에 놓이게 된다. 주장관과 실무담당자들은 전에도 이런 일을 겪은 적이 있어 홍수 대피에는 베테랑들이며 버려진 마을에 들끓는 도둑들에 대해서도 너무나 잘 알고 있다. 그러나 그들이 모르는 사이에 지방 은행으로부터 3백만 달러를 수송하려는 계획이 있었는데 그 수송차의 운전사인 톰과 그의 삼촌 찰리는 수송차가 고장나 꼼짝도 못하게 된다. 더구나 돈을 노리는 짐 일당으로부터 포위되자 톰은 3백만 달러를 밧줄에 묶은 후 물을 가로질러 도망친다. 간신히 도망친 톰은 교회로 피신하게 되는데 교회를 지키고 있던 카렌에게 도둑으로 몰려 보안관 사무실에 넘겨진다.
액션,드라마,범죄,재난,스릴러
감독: 앤디 카디프, 테드 웨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마빈 르로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공포(호러),스릴러
감독: 콘스탄틴 마크리스, 에드윈 쉐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프레드 진네만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종교

감독: 제임스 L.브룩스
일류 네트워크 TV의 일류뉴스 PD인 제인은, 강연회에서 만난 무명의 뉴스 리포터 톰의, 일에 대한 진실성에 감명받는다. 제인은 일류 리포터인 아론과 함께, 니콰라과의 전투현장에 달려가 목숨을 건 취재를 대성공시킨다. 그 무렵, 일자리를 찾던 톰이 우연히 제인의 방송국에 채용된다. 톰이 취재한 시카고의 강간당한 여인과의 인터뷰에서 그가 흘린 눈물이 주는 감동에 톰을 사랑하게 된 제인은 결혼을 약속한다. 그러나, 아론의 명철한 판단력으로, 톰의 눈물이 조
코메디,드라마
감독: 니키 카로
죽어버린 손자와 다른 삶을 사는 아들에게서 지도자가 되어 주길 바랐던 코로의 희망은 무너지고, 손녀 파이가 자라면서 뛰어난 영특함을 보이지만 지도자는 장남이어야 하는 관습때문에 그녀의 능력을 모질게 외면해 버린다. 결국, 코로는 마을의 장남들을 모아다가 훈련을 시킨 후 지도자를 뽑으려 한다. 파이는 훈련에 동참하여 할아버지에게 인정 받고 싶어하지만 코로는 그런 행동 자체가 불경하다고 질책할 뿐이다. 그러나, 파이는 자신에게 온전한 애정을 주지 않는 할아버지를 변함없이 사랑하며 눈물겹게 자신의 진심을 표현하는데...
드라마,가족
감독: 마이크 리
1950년대의 영국 런던. 전후 영국의 헌신적인 주부상을 대표할 만한 평범한 여자 베라 드레이크. 노동자 계급인 그녀의 가족은 풍족하지는 않지만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베라는 임신하고 어찌할 줄 모르는 어린 소녀들을 위해 간혹 낙태 수술을 해주곤 하는데, 그 소녀 중 한 명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베라의 평온한 일상은 깨어진다. 마이크 리는 베라라는 평범한 여자의 진의와 숨겨진 삶을 통해 다른 감독이 보여주지 못했던 노동자계급에 대한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관찰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범죄
감독: 크리스찬 두가이
혹성 시리우스 6B에서 지구의 에너지 위기를 해결해 줄 브래늄이라는 신광물이 발견된다. 그러나 브래늄에선 치명적인 방사능이 방출되고 있다. 과학자, 채굴업자들은 폐광을 주장하지만 N.E.B.은 거부한다. 그리하여 연합군과 N.E.B.사이에 치열한 전쟁이 일어나고, 연합군측은 N.E.B.의 핵폭탄에 대항하여 스크리머라는 무기를 개발한다. 전쟁은 끝나지만 스크리머는 스스로 자기개발을 진행하기 시작한다.
공포(호러),SF

감독: 조 헤스
오찰라 형제가 실종된 리젠시호수에 장화를 신은 채 절단된 시체의 다리부분이 떠오른다. 검시를 맡은 의사는 악어의 소행으로 판단하고, 사건을 맡은 형사 하지스는 이튿날 열릴 리젠시축제를 연기할 것을 건의한다. 그러나 폭력배출신의 브라운과 앤더슨 시장은 리젠시호수 주변을 개발해 일확천금을 노리고 있던 터라 하지스의 건의를 묵살한 채 악어사냥꾼을 불러 사냥하게 한다. 그런데, 리젠시호수의 악어는 방출된 화학폐기물때문에 돌연변이를 일으킨 어마어마한 괴물이라 사냥꾼들도 속수무책이다. 드디어 리젠시축제는 예정대로 열리고, 악어는 축제가 열리는 공원에까지 나타나 사람들을 공포의 도가니로 몰라 놓는다. 이에 하지스는 악어의 둥지로 �아가서 바추카포로 거대한 악어를 처치한다.
공포(호러)

감독: 키에론 제이 월쉬
영화사상 가장 황당한 커플의 통쾌한 대형사고! 내성적이고 고지식한 중학교 교사 브랜단. 그는 모르는 영화가 없을 정도로 지독한 영화광이기도 하다. 하지만, 실제 삶은 영화와 달리 너무도 건조해 성가대에서 노래하는 것과 비디오 감상이 전부다. 그런 그의 삶 속으로 한 여자가 뛰어든다. 단골 펍(PUB)에서 만난 트루디, 너무도 거침없고 생기발랄한 그녀가 브랜단의 무료한 일상에 지각변동을 일으킨다. 두 사람은 '네 멋대로 해라'의 한 장면처럼 거리를 질주하기도 하고 다른 부류의 사람들과도 어울리며 대담하고 짜릿한 사랑의 행복을 만끽한다. 하지만 그녀를 사귈수록 뭔가 미심쩍은 구석이 드러나면서 브랜단은 혼돈에 빠지기 시작한다. 직업이 몬테소리 선생이라는 사람이 밤이면 사라졌다 새벽이면 나타나고, 서랍마다 무시무시한 연장들로 가득 차 있는 것이 아닌가... 공교롭게도 TV에서는 남자만 골라 살해한 후 그곳을 거세하는 엽기 여인에 대한 사건이 보도되고... 브랜단이 겁에 질려 그녀를 의심하기 시작하자 이를 못견딘 트루디는 자신의 직업은 '도둑'임을 밝힌다. 그리고 내친김에 그 소심한 브랜단을 절도행각에 동참시키는데...
코메디
감독: 알버트 마그놀리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포츠

감독: 월터 힐, 프란시스 포드 코폴라
의료 구조선 '나이팅게일 229호'의 선원들은 모처럼만의 휴가를 지내면서 심연 우주를 돌고 있는데 이상한 조난 신호가 포착되고, 그것을 따라 차원 이동을 하게 된다. 그러자 그곳에는 신비스런 한 청년이 있었다. 에버스 박사는 과거 끔찍한 기억이 있던 옛 애인을 닮은 이 청년을 이상스럽게 생각하며 그가 나타난 이후 우주선은 괴기한 기운으로 감돌기 시작한다. 더욱이 그 이상한 청년은 채굴 작업을 하던 자신의 아버지와 몇몇 사람들이 신비스럽고도 아름다운 한 물체를 발견했고, 그것을 차지하기 위하여 서로 싸우다가 모두 죽고 자신만 살아 남았다고 하면서 대원들에게 그 물체를 보여주며 서로 나누어 가지는 것이 어떻겠냐고 은밀한 제안을 내놓는다. 그 물체에 손을 대면 예전보다 젊고 기운이 넘치게 되고 성격조차 변하게 되는 것을 알게 된 대원들은 불안감에 휩싸이게 되고사태의 심각성을 파악하게 된 부함장인 닉 벤잔트만이 대원들에게 섣부른 행동을 하지 말도록 당부하게 된다. 상황이 자신의 뜻대로 전개되지 않자 이상한 청년 트로이는 부함장을 죽이려하고, 그는 의심했던 대로 에버스 박사의 전 애인이었음이 드러나는데 그는 바로 이상한 물체의 도움으로 새로운 청년이 되어 나타났던 것이었다. 그 이상한 물체는 바로 '수퍼노바'라고 불리워지는 별에서 채취되어진 것으로 모든 생명의 근원이자 파멸의 근원이 되는 물체였다. 트로이를 처치한 대원들은 이 물체를 버려둔채 다시 목숨을 건 차원 이동을 시작하는데...
SF,스릴러
감독: 마이클 베이
지구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면전시카고 도심 한복판, 정체 불명의 푸른 빛이 하늘을 향해 쏘아 올려진다.빛은 오랜 시간 동안 달의 어둠 속에 잠들어 있던 디셉티콘 군단을 깨우게 되고,순식간에 시카고를 점령한 디셉티콘 군단의 무차별 공격으로 인해 도시는 초토화된다.오토봇의 수장 옵티머스 프라임은 디셉티콘의 도심 공격이 40년 전 인류의 달 착륙과 관련이 있다는 것을 알아내고,다시 한번 우주의 운명을 건 최후의 전면전에 나서는데… 수천년을 끌어온 오토봇 VS 디셉티콘의 전쟁. 그 최후의 전투가 지금 시작된다!
액션,SF,어드벤처

감독: 드와이트 리틀
뉴욕의 젊은 음악도 크리스틴은 오디션을 받던 중 무대천정에서 떨어진 물체를 맞고 기절하여 100년 전의 그녀로 돌아간다. 줄리어드에서 성악을 전공하는 크리스틴은 우연히 음악도서관에서 에릭의 악보를 발견하고 곡에 매료된다. 그러나 환상적 분위기의 곡을 만든 에릭은 불후의 명곡을 작곡하기 위해 악마에게 영혼을 판 작곡가로, 흉측하게 변한 얼굴을 감추려고 지하에서 작곡을 계속한다. 크리스틴의 미모와 음악적 재능에 사랑을 느낀 그는 밤마다 헌신적으로 음악교습을 해준다. 에릭은 크리스틴의 성공을 위해 살인도 불사하고, 크리스틴과 관련된 살인사건들을 추적한 경찰은 에릭의 거처를 확인, 에릭도 불에 타 죽는다. 졸도에서 깨어난 크리스틴은 오디션의 심사위원장으로부터 모든 후원을 약속받는다. 그러나 악보를 통해 그가 에릭임을 안 크리스틴은 그의 괴물껍질을 벗겨 죽이고, 악보를 하수구에 버린다.
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미구엘 아테타, 알랜 벨
LA에서 장의사 일을 하는 피셔 가족의 이야기를 다룬 블랙 코미디 TV시리즈. 원제 'Six Feet Under'는 무덤에 관을 6피트 아래로 묻는 것을 뜻하며, 죽은 자를 가리킨다. 또 데스 메탈(Death Metal) 그룹의 이름으로도 유명하다.
드라마,동성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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