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오스카상 3회 수상자이자 《반지의 제왕》 3부작, 《데이 쉘 낫 그로우 올드》 등으로 잘 알려진 피터 잭슨 감독이 연출을 맡은 3부작 다큐멘터리 시리즈. 《비틀즈: 겟 벡》은 비틀즈 멤버들의 친밀한 녹음 현장을 소개하며 음악사의 중요한 순간을 재조명한다. 훌륭하게 복원된 60여 시간 분량의 미공개 영상(1969년 1월 마이클 린제이 호그가 촬영)과 150시간 이상의 미공개 녹음본을 편집한 이 다큐멘터리는 상징적인 4인조 그룹이 역사에 남긴 창의적인 천재성과 우정, 그리고 열정을 잘 보여준다. 50년 만에 이 비공개 영상 기록을 사용할 수 있도록 허가를 받은 사람은 잭슨 감독이 유일하다. 《비틀즈: 겟 벡》은 존 레논, 폴 매카트니, 조지 해리슨, 링고 스타가 라이브 앨범으로 함께 발표될 예정이었던 신곡 14곡을 연습하며 2여 년 만에 첫 라이브 공연을 준비하는 과정을 따라간다. 4인조 완전체로서는 마지막 무대가 되었던 런던 세빌 로의 잊을 수 없는 루프탑 콘서트의 전체 영상이 최초 공개되며, 마지막 두 앨범인 ‘애비 로드’와 ‘렛 잇 비’에 실렸던 대표곡과 다른 곡들도 이 다큐멘터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감독: 마크 포스터
사형수의 아내로 산다는 것은...! 사형수인 남편 로렌스를 11년째 면회해온 레티샤. 이번 면회를 마지막으로 왠지 그의 사형날짜가 가까이 다가오고 있다는 불길한 예감이 든다. 못다받은 아빠의 사랑을 초콜릿으로 해소하는 어린 아들은 점점 더 초콜릿 중독이 되어 가고... 그녀는 아들이 '검둥이인 것도 모자라 뚱뚱하기까지 하다'는 주위의 놀림을 받을까 늘 속상하기만 하다. 그날 이후... 내게 더 이상의 희망은 없다! 남편이 사형장의 이슬로 사라지고, 찌든 가난으로 레스토랑 웨이트리스 생활을 시작한 레티샤. 설상가상으로 폭우가 쏟아지던 어느 날 밤, 아들마저 뺑소니 사고로 피범벅되어 쓰러지고 만다. 그때, 빗길을 지나가던 레스토랑의 단골손님 행크가 그들을 병원으로 데려가지만, 이미 아들은 저 세상 사람이 되고 만다. 아들에게 사랑한다는 말을 미처 하지 못했는데... 초콜릿 때문에 늘상 구박만 했는데...! 절망... 그 끝에서 남편의 사형집행관을 만나다! 더 이상 잃을 것도, 버릴 것도 없이 인생의 벼랑 끝에 내몰린 레티샤. 아들의 죽음 이후 행크와의 우연한 만남은 또다른 인연이 되고 둘은 서로의 상처를 보듬고 위로해준다. 행크의 따뜻한 배려에 닫혔던 마음의 문을 조금씩 열어가는 레티샤. 그늘진 그녀의 얼굴에 웃음이 찾아왔지만, 그것도 잠시 뿐... 레티샤는 그가 바로 남편 로렌스의 사형집행관이었음을 알게되는데....
드라마
감독: 조 채플
블라드 드라큘라는 동생 라두와 어릴적부터 아버지에게 무술을 배우며 자란다. 루마니아는 터키의 치하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있던 때였고, 터키에 대항하는 세력이 있었는데, 블라드의 아버지도 그 세력의 한사람이었다. 어느 날, 아버지가 터키의 왕에게 잡혀간 사이 블라드와 동생 라두는 터키의 술탄에게 잡혀가고 그곳에서 블라드는 라두로부터 아버지가 생매장 당했다는 말을 듣고 크게 절망하며 복수를 다짐하게 된다. 그러던 중 블라드는 터키군에게 풀려나게 되고, 그는 아버지의 죽음에 대한 복수와 라두를 구하겠다는 결심으로 헝가리왕에게 도움을 청하러 간다. 그곳에서 운명의 여인 리디아를 만나 결혼을 하며 루마니아의 왕위를 이어받는다. 블라드는 아버지를 죽인자들에 대한 강한 적개심과 복수심은 더해져만 갔고 그로인한 복수의 전쟁은 그칠날이 없었다. 그 와중에 라두는 터키술탄의 충복이 되어 블라드의 목을 향해 칼을 겨누게되는 비극적인 상황이 계속된다. 리디아는 블라드를 향한 마음과 사랑은 더욱 깊어갔지만 터키대군과의 전쟁에서 블라드의 사망소식을 듣고 성벽에서 몸을 던져 명을 끊는데...
드라마,공포(호러),전기,스릴러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