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5개 결과 (TMDB 13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잭의 생일파티를 해주기 위해 보트위로 모여든 일행은 축하를 해준 후 댄과 에이미만 남겨두고 모두 다 물속으로 뛰어든다. 이제 댄과 에이미 아기인 사라만 남았는데 사라를 잠재우고 에이미를 안고 물속으로 뛰어든다. 물속으로 풍덩 빠진 에이미는 어릴적 아픈 기억이 떠오르자 순간 정신을 잃으려할때 남편인 제임스가 달려와 위기를 모면하게 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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44세의 프랑크는 독일의 행복하고 일반적인 가정의 가정으로 아내 시몬과 두 딸과 함께 살고 있다. 어느 날 갑자기 병원에서 뇌종양이 진행 중이고 얼마남지 않았다는 통보를 받으면서 모든 생활은 바뀌게 된다. 가족의 지원을 받아서 아이패드를 이용하여 남은 생활 을 기록하려는 그에게 방사선 치료와 화학치료는 자신과의 싸움이 시작된다. 일상 속에서 자신의 병과 싸우려는 한 남자의 의지와 가족의 사랑이 돋보이는 영화. 2011년 칸영화제 주목할만한 시선부문 수상작. (EB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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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안드레아스 드레센
카트린(잉카 프리드리히)과 니케(나디아 울)는 베를린의 오래된 아파트에 함께 거주하고 있다. 프라이부르크에서 온 카트린은 싱글 맘으로 일자리를 구하고 있는 중이고 니케는 뛰어난 재봉사이지만 현재 파트타임으로 간호사로 일하고 있다. 둘은 트럭 운전사인 로날드를 알게 되고 니케와 하룻밤을 지낸 그는 그녀의 아파트로 들어온다. 카트린은 친구를 잃어버린 것 같은 외로움에 술을 마시게 된다.
드라마
감독: 안드레아스 드레센
동독의 어느 도시 30대 후반 크리스와 그의 아내 카트린은 무료한 결혼 생활을 유지하고 있다. 핫도그 매점에서 미친 듯이 일하는 우베는 아내 알렌과 아이들을 뒷전으로 하고 있다. 변화를 갈망하던 크리스는 알렌과 가까워지면서 잠자리를 하게 되고 곧 이 사실이 드러난다. 저예산으로 자신의 팀과 촬영한 이 영화는 대본 없이 즉흥적이고 사실적인 연출을 선호한 드레젠의 스타일이 다분 드러나고 있다. 제52회 베를린 영화제에서 은곰상을 수상하였다.
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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