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9개 결과 (TMDB 3개, KMDB 6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시뮬라크론-3 이라는 SF 소설을 원작으로 당시 27세의 파스빈더가 TV용 미니시리즈로 연출하였다. 44일 동안 16밀리로 촬영된 이 작품은 파스빈더 필모그래피에서 매우 독특한 위치를 차지하고 있다. (한국영상자료원)
SF
감독: 쿠르트 호프만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의 첫 장편영화. 갱단과 접촉하는 부르주아 프란츠는 창녀 요한나와 함께 살면서 그녀에게 친구 브루노와 관계를 맺을 것을 명령한다.
코메디,멜로드라마,범죄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독립적이고 강한 여성 마리아 브라운은 간이호적계에서 서둘러 결혼한 남편을 전방으로 보내고 이내 홀로서기에 나선다. 할아버지, 엄마, 여동생 등 가족생계를 위해 미군빠에 나가던 그녀는 미군 흑인병사 빌과 동거를 하게 되고 임신도 한다. 그러나 갑자기 돌아온 마리아의 남편 허만이 빌과 마리아의 정사를 목격하고 빌과 싸움을 벌이자 마리아는 빌의 머리를 맥주병으로 쳐 죽인다. 하지만 허만은 아내의 죄를 스스로 뒤집어 쓰고 투옥된다. 다시 혼자가 되어 생존전쟁을 시작한 마리아는 하이델베르크로 가는 기차에서 유태인 섬유기업가 오스왈드를 만나 침대에서 배운 영어로 미국 사업가를 상대, 나일론 스타킹사업을 일으켜 여성 기업가로 도약한다. 그러나 남편의 석방에 혈안이 되어 있는 마리아는 돈을 벌어 이상적인 가정을 꾸리려 한다. 하지만 허만은 오스왈드의 돈을 받고 출옥하자마자 캐나다로 떠난다.
드라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파스빈더 자신의 동명연극을 영화로 만든 작품. ‘카첼마허’는 지중해 연안에서 독일로 이민 온 노동자를 가리키는 말이다. 뮌헨 변두리에서 무기력하게 살아가던 한 무리의 젊은이들은 그리스인 노동자 요르고스의 출현으로 변화를 맞이하게 된다. 남자들은 이방인을 적대하며 요르고스에게 집단폭력을 휘두르지만, 여자들은 그에게 복잡한 감정을 느낀다. 요르고스는 자신에게 호의를 보이는 마리에게 사랑을 느끼고 그녀를 고향에 데려갈 꿈을 꾼다. 뮌헨 변두리를 배경으로 독일사회의 경직성과 활력 없음을 보여주는 동시에, 사랑의 종속-착취 관계를 그려낸 작품. 단조로운 화면과 반복적인 행동, 소통되지 못하는 단속적인 대사들을 통해 위축된 소시민의 삶을 차갑게 그리고 있다. (서울아트시네마)

감독: 라이너 베르너 파스빈더
청소부 에미는 비를 피하기 위해 아랍인들이 출입하는 바에 들어간다. 그녀의 늙고 초라한 행색은 여지없이 바의 분위기를 흐트러놓고 바 사람들로부터 어느 새 무언의 놀림감과 따가운 눈총을 받게 된다. 이때 내기를 건 아랍인 청년이 다가와 춤을 추자는 제안을 하고 이들은 가슴깊이 느낄 수 있는 따뜻한 대화들을 나누게 된다. 외로운 사람은 외로운 사람을 알아보는 법. 이들은 20년이라는 나이 차이, 또 인종이라는 것을 뛰어넘어 서로의 고단한 영혼의 휴식처가 된다.
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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