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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10년 1월 Starz에서 방영을 시작한 드라마. 기원전 73년부터 2년 뒤인 기원전 71년까지 노예들을 이끌고 반(反)로마 공화정 항쟁을 지도한 노예 검투사 스파르타쿠스의 이야기를 바탕으로 각색했다. 로마의 접경시대에 살던 소수민족 트라키아의 전사였던 스파르타쿠스가 로마군에 사로잡힌 후 투기장의 노예로 팔려가지만, 극적으로 목숨을 부지하고 카푸아의 검투사 양성소에서 글래디에이터로 명성을 떨치는 이야기를 중심으로 당시 로마 귀족들의 사치와 부패, 사회상, 그리고 자유를 향한 노예 출신 등장 인물들의 갈망을 적나라하게 보여준다.

마블 어벤져스의 필 콜슨 요원이 돌아왔다! 뉴욕 사건 이후 콜슨 요원을 중심으로 탄생한 지구 최강의 평화 유지 조직. 인류를 위협하는 이상한 사건들, 우리가 접수한다. 마블 어벤져스의 뉴욕 사건으로 지구에 유입된 외계 생명체들을 수사하고자, 각 분야 최고의 요원들이 한자리에 모였다.

가까운 미래, 지구는 에너지 고갈 문제를 해결하기 위해 머나먼 행성 판도라에서 대체 자원을 채굴하기 시작한다. 하지만 판도라의 독성을 지닌 대기로 인해 자원 획득에 어려움을 겪게 된 인류는 판도라의 토착민 나비의 외형에 인간의 의식을 주입, 원격 조종이 가능한 새로운 생명체를 탄생시키는 프로그램을 개발한다. 한편 하반신이 마비된 전직 해병대원 제이크 설리는 아바타 프로그램에 참가할 것을 제안받는다. 그 곳에서 자신의 아바타를 통해 자유롭게 걸을 수 있게 된 제이크는 자원 채굴을 막으려는 나비의 무리에 침투하라는 임무를 부여받는데...

샬레인 해리스의 베스트셀러 소설을 바탕으로 한다. 루이지애나의 한 바에서 웨이트리스 일하는 수키. 조용하고 총명하며 아름다운 그녀에게는 다른 사람의 마음을 읽을 수 있는 능력이 있다. 그러던 어느 날, 매력적인 뱀파이어 빌이 나타나는데, 그녀는 그의 마음을 읽어낼 수가 없다. 그러면서 수키는 빌에게 빠져들기 시작한다. 하지만 뱀파이어들은 살인을 저질렀다는 의심을 받고 자꾸 무서운 일들이 일어나는데..

FBI의 스핀오프 드라마로, 지명수배된 범인을 쫓는 FBI의 이야기

이 시리즈는 United Federation of Planets이 창설되기 10년 전, 대략 오리지널 시리즈의 100년 전 시대에서 시작한다. 시리즈는 Earth starship Enterprise (NX-01)의 승무원에 의한 우주 탐험을 그리고 있다. "엔터프라이즈 NX-01"은 2151년 지구에서 취역하였으며, 발사 시에는 통상적으로 워프5 (약 256광속)가 최대 속력으로 여겨졌다. 이는 당시까지 발사된 그 어떤 인류의 우주선보다도 빠른 수치였다. 선장은 조나단 아처 이다. 시즌 4 만에 조기 종영되었다.

2007년 6월 28일부터 2013년 9월 12일까지 USA 네트워크에서 방영한 미국 드라마. 장르는 코믹 액션, 첩보물. 퇴출당한 스파이 마이클 웨스턴이 마이애미에서 비공식적 해결사 노릇을 하면서, 복직하기 위해 좌충우돌하는 이야기를 다루고 있다.

현대의 슬리피 할로우로 건너온 이카보드 크레인과 목 없는 기병(Headless Horseman)의 이야기를 현대적으로 재해석해 그리는 미스테리 어드벤처 드라마

줄거리 정보 없음

때는 가까운 미래.... 크리스탈 레이크 연구 기관의 정부 과학자들이 드디어, 그 악명 높은 불사조 킬러, 제이슨을 잡았다. 그리고 그를 안전히 잡아 두기 위해 극저온 장치에 냉동시키기로 했다. 그러나 늘 그렇듯이 상황은 무시무시하게 변해, 그는 도망치고 잔혹한 방법으로 다시 살인을 시작한다. 그가 미쳐 날뛰는 현장에서 유일한 생존자인 로완은 가까스로 극저온실로 제이슨을 유인한다. 그러나 냉동과정을 완수하고 탈출하기 바로 직전 치명적인 상처를 입게 되고 결국 제이슨과 함께 냉동된다. 그 후 400년이 흘러 2455년... 지구는 그동안 격렬한 폭풍과 함께 대륙과 바다가 유독 물질로 오염되어 수세기 동안 방치되어 왔다. 그런데 인간이 버린 이 죽음의 땅에 인간들이 다시 돌아 왔다. 살기 위해서가 아니라, 단순히 이 어마어마한 환경 재앙을 초래하고 사라져 버린 문명의 유물을 조사하기 위해서. 마지막으로 착륙한 행성 탐험가들이 원시 기술시대의 특이한 물건을 우연히 접하게 되었을 때, 그들은 앞으로 어떤 운명이 그들을 기다리고 있을지 거의 짐작도 할 수 없었다. 악마가 다시 살아난다.... 고고학자인 로우교수가 이끄는 학생 탐험가들과 인조인간 KAY-EM 14는 지하의 크리스탈 레이크 연구 기관의 고대 유적 안으로 들어갔다. 거기서, 중요한 고고학 유물을 발견한다. 두 명의 냉동된 조상- 미모의 젊은 여자와 이상한 가면을 쓴 거구의 남자. 그런데 한가지 문제가 있었다. 어떻게 해서인지 자동 재생 장치가 작동하기 시작한 것이다. 냉동 저온 물질이 얼음처럼 녹고, 곧 두 시체도 녹기 시작했다. 탐험 시간이 끝나고 탐험가들은 우주선으로 돌아와 지구 II로 향했다. 그들은 지구 II에서 놀랍게도 로완을 다시 살려 낼 수 있었다. 그러나 머지않아 이 학생들은 제이슨이 살아 돌아오는 것과 함께, 충격적이고 이제까지 경험해 보지 못한 새로운 형태의 악과 대면하게 될 것이다.

오토봇과 디셉티콘 간의 전쟁 때문에 사이버트론은 폐허가 되었고, 살아남은 트랜스포머들은 우주 곳곳으로 흩어졌다. 지구에 온 오토봇들은 몇몇 인간들과 힘을 합쳐, 디셉티콘을 비롯한 여러 적들과 맞서 싸워 나간다.

SF 영화인 터미네이터 시리즈의 일부로 미국에서 방영이 끝난 TV 드라마. 이 작품은 영화 2편 이후 시점의 이야기를 그리고 있지만 평행세계라서 3편과는 관계가 없다. 터미네이터 2로부터 세월은 흘러 1999년. 사이버다인 사를 날려버리고 온갖 깽판을 친 덕에 코너 모자는 도저히 사회에서 일상적으로 살아갈 수 없는 몸이 된다. 닥치는 대로 신분과 사는 곳을 바꿔가며 전전하던 그들이었지만 다행히도 심판의 날은 무효화 것 처럼 보였고, 존 코너도 위장 신분이나마 평범하게 학교를 다니며 평온을 되찾는 것 처럼 보였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로마의 영웅이자 최고의 검투사였던 막시무스가 콜로세움에서 죽음을 맞이한 뒤 20여 년이 흐른 후. 쌍둥이 황제 게타와 카라칼라의 폭압 아래 시민을 위한 자유로운 나라 로마의 꿈은 잊힌 지 오래다. 한편 아카시우스 장군이 이끄는 로마군에 대패한 후 모든 것을 잃고 노예로 전락한 루시우스는 강한 권력욕을 지닌 마크리누스의 눈에 띄어 검투사로 발탁된다. 로마를 향한 걷잡을 수 없는 분노, 타고난 투사의 기질로 콜로세움에 입성하게 된 루시우스는 결투를 거듭하며 자신이 진짜 누구인지 알게 되고 마침내 로마의 운명을 건 결전을 준비하게 되는데...!

대서양 상공에서 미스터리하게 항공기 716편이 사라지고 TSIB의 조사관이 조사를 시작한다.

BC 480년, 페르시아 국왕 크세르크세스(로드리고 산토로)가 이끄는 대군이 그리스로 진군해온다. 1년 전 복종을 요구하는 페르시아 사자를 우물에 처넣었던 스파르타 국왕 레오니다스(제라드 버틀러)는 그리스 도시국가들과 연합군을 결성하려고 하지만, 신탁은 이를 허락하지 않는다. 그러나 레오니다스는 전쟁에 반대하는 의회에 등을 돌리고 300명의 정예부대와 테르모필레 협곡으로 향한다. 대를 이을 아들이 있는 자만 선발한 레오니다스는 자신이 다시는 왕비 고르고(레나 헤디) 곁으로 돌아오지 못하리라는 사실을 알고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실험 중 감마선에 노출된 이후 분노를 통제할 수 없는 상태가 되면 괴력을 지닌 녹색 괴물 헐크로 변하게 되는 브루스 배너. 필사적으로 치료제 개발에 매달리지만, 그의 능력을 이용하려는 정부와 군대의 끈질긴 추격을 받고 쫓기게 된다. 한편 헐크의 거대한 힘의 비밀을 파헤치던 이들은 헐크보다 더 파괴적인 어보미네이션을 만드는데 성공, 도시 전체를 집어삼키려 한다. 이에 브루스 배너는 정상적인 인생을 되찾으려던 계획을 버리고, 어보미네이션과 군대, 그리고 자기 자신과의 마지막 대결을 준비하는데...

뱀파이어, 마녀, 늑대인간, 천사들이 살고 있는 외딴 도시 미드나잇에서 펼쳐지는 이야기.
감독: 조 존스톤
장거리 경주의 전설 프랭크 T.홉킨스(비고 모르텐슨)의 자서전을 바탕으로 만들어진 영화 히달고 . 자신의 주체성을 찾는 한 남자의 여정을 그려낸 이 작품은 영화 속 모래폭풍처럼 거대한 액션 어드벤처이다. 수백 년의 역사를 가진 죽음의 레이스 ‘불의 대양’! 아라비아 사막에서 매해 열리는 ‘불의 대양’은 오직 왕족에 의해서 자란 순수혈통의 최고 아라비안 경주마들이 부와 명예를 위해 지상에서 가장 위험한 아라비아 사막 3천마일을 질주하는 경주이다. 1890년, 처음으로 미국인이자 미국서부에서 장거리 경주의 최고 명성을 얻은 카우보이 홉킨스에게 ‘불의 대양’에 출전할 기회가 주어진다. 하지만 최고의 명마라 자부하는 아라비안 경주마들과 기수들은 이 이방인의 우승을 저지하기 위해 급기야 목숨을 빼앗기 위한 상상조차 할 수 없는 위험하고도 잔인한 음모를 꾸민다. 목숨을 위협하는 죽음의 경주 ‘불의 대양’... 그 명성에 걸맞는 불가능과 위험에 직면하게된 홉킨스에게 이는 더 이상 명예와 긍지의 문제가 아닌 생존을 위한 전쟁으로 바뀌게 되는데...
액션,드라마,서부,어드벤처
감독: 마이클 허스트, 릭 제이콥슨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액션,판타지
감독: 릭 제이콥슨
검투사들과 계급 조직간의 이야기를 적나라하게 그려낸 드라마.
드라마,액션,어드벤처

감독: 네이든 프랭코우스키
토리노 박물관에서 전시 중이던 예수 그리스도의 시신을 감쌌던 수의가 강탈되는 장면을 목격하면서 미국에서 유학 온 예술대 학생 로라의 운명이 참극으로 치닫게 된다.로라에게 착상한 생명은 사탄인가, 재림 예수인가?
SF,공포,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