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0개, KMDB 4개)
감독: 니콜라스 윈딩 레픈
프랭크는 올바른 직업을 갖고 정착하기를 바라는 어머니의 소원에도 아랑곳없이 마약장사로 소일을 한다. 어느날 구매자의 연락을 받은 그는 친구 토니와 함께 달려가지만 50그램을 사겠다는 구매자가 돈이 모자라서 소개한 친구에게 수금을 부탁하고 돌아온다. 다음날 토니가 데려온 스웨덴인이 200그램을 조달해 달라고 한다. 전날 약값을 안갚으면 안 된다는 공급원인 밀로를 설득해서 200그램을 가지고 약속장소로 간다. 그러나 물건을 건네려는 순간 경찰이 덮쳐 달아나다 호수에 빠져 증거가 다 없어져버린다.
액션,드라마
감독: 아만드 마스트로이안니
굴지의 첨단 정보통신회사 잭 회장(Jack Doulan: 말콤 스튜어트 분)과 그의 고문 변호사들은 경쟁업체인 디지크론사가 기존의 통신시장 판도를 뒤바꿀 수 있는 제품을 판매한다는 정보를 입수하고 위기를 타개할 해결책을 모색하기 위해 워싱턴과 멜본을 연결한 쌍방향 화상회의를 시작한다. 회의가 시작된 지 5분도 채 되지 않았을 때 갑자기 회의장 안에 있던 고문 변호사들은 호흡곤란 증세를 보이면서 괴로워하기 시작하고, 그들은 몸이 하얗게 석고처럼 굳기 시작하면서 가루로 부서져 버리는 사태가 발생한다.한 때 아프리카에서 바이러스 백신 연구소 연구원이었다가 항명죄로 사직한 후 지금은 병원응급환자 후송직원인 닉(Nick Baldwin: 안토니오 사바토 쥬니어 분)과 육군 의학부대 바이러스 생물학 연구소의 사만다 박사(Samantha Carter: 자닌 튜너 분)는 이 원인 모를 죽음에 대해 합동조사를 벌이게 된다. 이와 유사한 사고로 벌써 10여 명이 사망한 상태여서육군 특수 의료부대에서도 비밀리에 원인 규명작업에 착수하고 있었다. 닉과 사만다는 바이러스 감염에 의한 사고로 추정하지만 어떠한 종유에 의해 어떠한 방법으로 감염되는지를 몰라 곤혹스런 입장에 처한다. 한편 미래사회를 구축할 최첨단 시스템들이 개인의 가정 속으로 급속히 보급되고 있고, 그 중 500개의 채널을 가진 디지크론 사의 제품들이 가장 각광을 받는다. 디지크론 사의 틸 회장(Albert Teal: 로버트 와그너 분)은 자사 제품판매의 급속한 신장을 위해 부사장 네드에게 타사제품에 영향을 미칠 수 있는 바이러스를 개발하라고 지시한다.이러는 사이에도 원인을 알 수 없는 사망자는 계속 생겨나고 사고 원인을 조사하던 닉과 사만다는 사망자들 사이에서 공통점을 발견하는데 바로 디지크론 사의 시험판매용 제품을 사용하던 사람들이었던 점이다. 닉의 동료 러스티는 디지크론 사의 컴퓨터에 해킹해서 원인을 규명하던 중 드디어 문제의 바이러스를 발견하는데 엄청난 바이러스의 능력에 모두들 두려움에 몸을 떤다. 이 바이러스는 지능을 가지고 있어 바이러스를 찾으려고 할 수록 더욱 깊숙이 숨어버리고 디지크론 사 이외의 제품을 사용하면 모니터를 통해 바이러스가 출현해 사람을 죽이는 무시무시한 존재인 것이다. 인류가 이제껏 경험하지 못했던 자사 보호 살인용 컴 바이러스가 출현한 것이다. 닉과 사만다는 바이러스의 확산을 막기 위해 모종의 계획을 세우는데.
액션,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
황색 희뿌연 모래 바람처럼 부패로 덮여있는 곳, 멕시코 국경. 하나의 선이 사라지면... 또 하나의 선이 드러난다. 하비에르(베니치오 델토로)와 그의 절친한 동료 마놀로(제이콥 바거스)는 멕시코 국경을 지키는 경찰이다. 그들은 멕시코 최고의 권력자인 살라자르 장군을 알게 되고, 그밑에서 일을 하기 시작한다. 그러던 어느 날, 그들은 수뇌부인 살라자르 장군이 자신의 권력을 이용해 마약조직과 연계를 맺고 뒷거래를 하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러던 중 거액의 유혹에 갈등하던 마놀로는 법무성 소속 마약단속국(DEA)에 이 정보를 넘겨주려다 사살당하고 마는데...한편,보수적이고 법집행에 있어서는 누구보다 엄격한 오하이오주 대법원 판사 로버트(마이클 더글라스)는 뛰어난 능력을 인정받아 대통령 직속 마약단속국장에 임명되어 워싱턴으로 향한다. 마약의 유통실태를 조사하고 제조국인 멕시코를 방문해 해결책을 모색하는 등 공격적인 정책을 펼친다. 하지만 정작 모범생이라고 믿었던 자신의 딸 캐롤린이 마약 복용자라는 걸 알게 되고 혼란스러워 한다. 급기야 캐롤린은 가출을 하고 로버트는 임무수행을 뒤로한 채 마약의 거래가 이루어지는 뒷골목으로 딸을 찾아나서는데...헬레나(캐서린 제타 존스)는 지역 유지로 활동하는 사업가 남편 카를(스티븐 바우어)과 아들, 그리고 곧 태어날 뱃속의 아이와 함께 풍요롭고 행복한 생활을 누리고 있다. 어느날 갑자기 집에 DEA(법무성 소속 마약단속국)소속 요원들이 들이닥치고 카를은 범죄 혐의를 받고 구속된다. 카를은 다름아닌 국제 마약 밀거래 조직의 거물이었던 것. DEA는 카를의 범죄에 대해 결정적인 증언을 할 증인을 이미 확보한 상태에서 재판시기만을 기다리며 증인 보호에 각별한 신경을 쓴다. 한편 헬레나는 남편이 마약상이었다는 사실에 충격을 받는다. 하지만 자신과 가정을 위해 남편의 반대 증인을 살해할 암살자를 고용하고, 남편을 대신해 멕시코의 마약 딜러와 직접 거래를 시도하는데...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로버트 긴티
폭풍우 속의 한 요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건의 용의자는 선장 잭이었다. 배 주인 테드 애쉬비의 애인 크리스티나에 의하면 잭이 테드를 살해하고 자신을 강간했다는 것이다. 테드 애쉬비에게 고용되어 일해 오면서 그의 횡포에 분노를 느꼈지만 그의 애인 크리스티나와 밀애를 나누며 정신적 피해를 보상 받는 성 유희를 즐겨 왔었다. 결백을 주장하는 잭은 친분이 있던 유능한 변호사 힐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 간다. 증거 불충분으로 인한 예심에서 한 차례의 소란이 벌어지고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는데, 피살자는 테드가 아니고 테드의 쌍둥이 동생 조나단으로 밝혀진다. 사생활이 복잡하고 탐욕스런 테드가 보험 사기를 치려다 조나단과 심하게 다투던중 폭풍우가 심해 싸움은 살인까지 가게 된 것이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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