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0개 결과 (TMDB 2개, KMDB 8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Luigi Capuano
줄거리 정보 없음
액션,범죄,스릴러

감독: 로버트 긴티
폭풍우 속의 한 요트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난다. 사건의 용의자는 선장 잭이었다. 배 주인 테드 애쉬비의 애인 크리스티나에 의하면 잭이 테드를 살해하고 자신을 강간했다는 것이다. 테드 애쉬비에게 고용되어 일해 오면서 그의 횡포에 분노를 느꼈지만 그의 애인 크리스티나와 밀애를 나누며 정신적 피해를 보상 받는 성 유희를 즐겨 왔었다. 결백을 주장하는 잭은 친분이 있던 유능한 변호사 힐에게 도움을 청하면서 사건의 실마리가 풀려 간다. 증거 불충분으로 인한 예심에서 한 차례의 소란이 벌어지고 사건의 윤곽이 드러나는데, 피살자는 테드가 아니고 테드의 쌍둥이 동생 조나단으로 밝혀진다. 사생활이 복잡하고 탐욕스런 테드가 보험 사기를 치려다 조나단과 심하게 다투던중 폭풍우가 심해 싸움은 살인까지 가게 된 것이다.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조나단 힙
형사인 딜런과 파트너 알리는 무기를 파는 10대를 뒤쫓다가 러스티만 잡게 되는데, 그외 아이들은 정체모를 사람들에게 이상한 방법으로 살해된다. 이들은 바로 스톤과 북키파라는 미래에서 온 인물로 미래 사회의 부패를 막기 위해 현재의 범죄자들을 없애려 한다. 그들은 딜런이 미래에 판사가 되어 자신들을 보냈다고 말하고, 딜런도 이들의 말에 설득되어 간다. 러스티는 자기 아버지를 쏜 사람이 딜런임을 알고 딜런을 죽이려 한다. 스톤은 딜런이 먼저 러스티를 죽이지 않으면 그가 딜런을 쏘게 되어 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알리의 설득으로 러스티가 총을 버리는 순간 러스티의 모든 범죄기록들이 사라진다. 단순히 죽여없애는 것이 아니라 새 사람으로 변화시킬 수 있다는 것을 깨달은 딜런은 스톤의 말을 더이상 듣지 않는다.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시드니 루멧
USB 방송국의 뉴스 앵커 하워드 빌(피터 핀치 분)은 과장된 풍자와 독설로 한때 높은 시청률로 인기를 누렸던 인물이다. 그러나 점차 시청률이 떨어지게 되자 방송국의 사장(로버트 듀발 분)은 빌을 해고하려고 한다. 빌은 그의 직속상사(윌리엄 홀덴 분)와 함께 술을 마시는 자리에서 방송 중 자살에 대한 농담을 나누고는 고별 방송에서 시청률 저하 때문에 자살하겠다고 한다. 빌은 방송에서 교체되었지만 가까스로 고별 방송을 할 수 있도록 허락받고는 시청자들에게 자신의 처지를 솔직히 털어놓는다. 그의 솔직함에 시청자들이 반응을 보이기 시작하며 시청률이 급등하자 프로그램 기획자인 다이아나(페이 다나웨이 분)는 빌의 상품성을 꿰뚫고는 사장에게 빌을 해고해서는 안된다고 설득한다. 빌은 다시 방송을 하게 되지만 직업적 스트레스로 인한 정신병이 점점 심해져간다.
드라마,코메디

감독: 데이빗 린
1943년, 태국의 정글 속에 자리잡은 일본군의 포로수용소에 송치되어 온 영국 육군 공병대의 니콜슨 대령(알렉 기네스)은 수용소장인 사이토 대령(하야카와 셋슈)의 비인간적인 처사와 제네바 협정을 무시하며 장교들까지 강제 노역을 시키려는 명령에 당당한 태도로 한 발짝도 양보하지 않는다. 독방에 감금되면서까지 자기 휘하 공병대 장병들에 대한 처우 개선의 유리한 조건을 획득한 후, 니콜슨은 영국인이 일본인보다 우수하다는 사실을 보이기 위해, 계속 실패만 거듭하고 있는 콰이강의 급류 위의 철도 교량 건설을 아예 자신이 작정하고 완성시키기로 한다. 한편, 수용소를 탈출하여 영국군에게 구출된 미국 해군인 시어즈(윌리엄 홀든)는 일개 사병에 불과한데도 소령 계급으로 위장한 것이 발각 당하면서, 영국군에게 의가사제대를 약속 받는 대신 특수부대를 안내하여 콰이강의 다리를 파괴하고자 포로수용소가 있는 곳으로 되돌아온다. 하지만 교량을 폭파하려던 이들의 계획은 물이 빠진 교량 아래에 드러난 도화선을 본 니콜슨에 의해 발각되면서 영국군 특수부대와 일본군 사이에 난전(亂戰)이 벌어지고, 그 와중에 다리를 완성시켰다는 자부심에 사로잡힌 니콜슨은 갈피를 잡지 못하고 우왕좌왕한다. 결국 니콜슨이 보는 앞에서 시어즈는 일본군에게 사살되고, 특수부대원 조이스(제프리 혼)가 칼로 사이토를 죽이지만, 당황한 니콜슨이 조이스와 몸싸움을 벌이던 중 일본군의 총을 맞고 조이스가 죽으면서 폭파 계획은 완전히 난장판이 된다. 일본의 군용열차가 교량을 향해서 달려오는 와중에 황망한 상태에 빠진 니콜슨 대령은 영국군 특수부대의 대장인 워든 중령(잭 호킨스)이 쏜 박격포 파편에 맞고 비틀거리다 폭파장치에 쓰러져 죽고, 교량 아래에 묻은 폭탄은 마침내 폭파된다. 일본군의 군용 열차는 강바닥으로 추락하고 콰이강의 급류는 열차를 삼켜버린다. 이 모든 광경을 목격한 영국군 의무장교 클립튼(제임스 도널드)는 “이건 미친 짓이야, 미친 짓!” 하며 뇌까린다.
전쟁
감독: 발 게스트, 켄 휴즈
소련 및 서방 세계의 정보원들이 줄줄이 의문사를 당하자, 각국의 정보기관은 전설의 첩보원이었지만 현재는 안락한 노후를 즐기고 있는 제임스 본드 경(데이빗 니븐)을 찾아가 이를 수사해 줄 것을 요구한다. 하지만 본드 경은 지금 누리는 편안한 노후를 내려놓고 협조할 의지를 전혀 보이지 않고, 이에 여러 정보기관들은 요원들을 보내 본드의 저택을 파괴하여 본드 경을 무일푼으로 만들어 버린다. 이에 본드 경은 은퇴생활을 그만두고 정보기관들에 협조하게 된다. 본드 경은 르 쉬프르(오손 웰즈)라는 인물이 정체불명의 조직 SMERSH와 연계되어 있다는 정보를 확보한 뒤, 왕년에 마타 하리와의 관계에서 태어난 사생아 딸인 마타 본드(조아나 페테)를 찾아가서 협조를 요청한다. 마타 본드는 다수의 가짜 제임스 본드를 만들어서 적에게 혼란을 주자는 아이디어를 준다. 그리하여 본드 경은 르 쉬프르를 상대하기 위해 당시 최고의 도박사였던 에블린 트램블(피터 셀러스)에게 007 코드를 부여하여 르 쉬프르를 상대하게 하고, 과거의 라이벌이었던 백만장자 여정보원 베스퍼 린드(우르술라 안드레스)에게서 활동자금을 제공받는다. 하지만 그 사이 마타 본드가 적들의 UFO에 납치되며, 에블린 트램블도 르 쉬프르에게 잡혀서 각종 고문을 당하다가 베스퍼 린드에게 살해된다. 르 쉬프르도 조직에 의해 살해된다. 그러던 중 적의 수장이 닥터 노아라는 자라는 것을 파악한 본드 경은 닥터 노아의 본거지를 향해 찾아가게 되고, 놀랍게도 그 자가 자신의 조카인 지미 본드(우디 알렌)라는 것을 알아내게 된다. 지미 본드는 각 세계의 수장들을 자신이 만든 로봇으로 대체하며, 삼키면 핵폭발급의 파괴력을 발휘하는 폭탄을 적들에게 투여하려는 방식으로 세계 정복을 계획하고 있었다. 게다가 전 세계에 특수 세균 무기를 살포할 계획을 갖고 있었는데, 이는 노출될 경우 모든 여성은 미녀로 변모하며 남성은 키가 165센티미터가 넘으면 죽게 만드는 세균이었다. 그러나 잡혀있던 마타 본드에 의해 지미 본드가 폭탄을 삼키게 되고, 온갖 혼란한 상황 속에서 본드 경과 함께 모두가 탈출하게 된다. 기지의 출구는 르 쉬프르가 경영하던 카지노 로얄이었고, 이곳에서 본드 일당은 적들과의 교전 중에 인디언, 물개, 경찰 등등의 각종 동맹 및 가짜 007들의 도움을 받던 중 베스퍼 린드와 마주치게 된다. 본드와 린드의 최후의 일대일 승부가 있으려는 찰나, 지미 본드가 삼킨 핵폭탄이 폭발하며 모두 천당으로 올라가고 만다.
액션,코메디,어드벤처,첩보
감독: 빌리 와일더
영화는 포로수용소의 외형을 보여주는 샷으로 시작되며, 주인공의 주변인물 한 명이 내래이션을 통해 상황을 설명한다. 이런 도입부의 내레이션은 무언가 일이 벌어지고 있는 상황에서 이런저런 설명 장면 없이 바로 영화의 중심으로 관객을 이끄는 데 무척 효과적인 것 같다. 수용소의 한 막사에서 두 명의 포로가 탈출을 계획한다. 면밀히 계획을 세우고 실행에 옮기지만, 예상치 못했던 곳에 잠복해 있던 독일군에게 총세례를 받고 죽는다. 이 사건을 뒤로 여러 일들이 일어나면서 막사 안의 포로들은 자신들의 계획을 독일군이 미리 알고 있다는 사실을 깨닫고 스파이가 있음을 짐작한다. 그들은 '내부의 적'을 찾기 시작하는데, 가장 먼저 용의자로 지목된 인물이 영화의 주인공인 세프톤(윌리엄 홀든)이다. 그는 포로수용소 안에서 '돈'을 버는 인물이다. 장사꾼의 기질이 다분한 그는 쥐들의 경주대회를 주관해 표값으로 돈을 챙기고, 망원경을 구해서 이웃한 소련군 여자포로들이 목욕하러 들어가는 장면을 볼 수 있게 한 뒤 동료들에게 돈을 받고 보여준다. 그가 몰래 감춰 둔 '백화점' 가방의 안을 들여다본 동료들은 그가 적과 내통하고 있음이 분명하다고 생각한다. 모든 상황들이 세프톤을 스파이로 몰고 간다. 그는 변명하지만, 동료들은 악에 받쳐 누워있던 그에게 폭력을 행사한다. 그럴수록 세프톤은 더 크게 반발한다. 그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말을 듣는 순간, 관객은 서서히 그가 범인이 아님을 깨닫게 된다. 하지만, 그의 동료들은 그렇지 않다. 세프톤은 자신의 결백을 증명하기 위해 스스로 스파이를 찾아내야겠다고 결심한다. 그러다가 무심코 보게 된 막사 내 전등의 위치 변화에 주목한다. 어떤 실마리를 찾은 세프톤은 결정적인 장면을 몰래 지켜보게 되고, 진짜 스파이가 누군지 알아낸다. 영화의 초반 등장부터 세프톤은 밉살스런 행동과 동료들을 무시하는 듯한 태도를 보이고, 출처가 불분명한 물건(?)들을 가지고 있다는 점, 그리고 남들 몰래 다른 곳에 출입하는 모습 등으로 동료들은 물론 관객까지 그를 스파이라고 의심하게끔 만든다. 그랬던 세프톤이 범행에 반발하면서 영화는 다시 급전환을 맞는다. 그리고는 또 한 명의 예상치 못했던 인물에게 초점을 맞춘다. 세프톤은 동료들의 의심을 한번에 불식시킬 만한 결정적인 단서를 포착한다. 그리고 모두가 보는 앞에서 상황의 전모를 고발한다. 영화는 다시 급물살을 탄다. 순간 영웅적인 모습으로 변신했던 세프톤은 특유의 기회주의적이고 현실주의적인 기질을 발휘하며 수용소 탈출을 감행한다. 누구보다도 수용소 안에서 여유로운 생활을 했던 세프톤은 진짜 스파이를 이용해 자신의 탈출계획을 세운 것이다. 결국 그의 탈출은 멋지게 성공하고, 독일군 사령관은 자신이 심어놨던 스파이의 시체를 황당한 표정으로 지켜볼 수 밖에 없다. 세프톤의 탈출을 축하하듯 막사 안의 한 동료가 즐겁게 휘파람을 불며 영화는 막을 내린다.
드라마,첩보,전쟁
감독: 그레고리 나바
1943년 경, 고지식한 조지(Jorge: 프란시스코 라발 분)는 딸 죠시(Josie: 멜리사 레오 분)가 젊은 군인 잭(Jack: 티모시 허튼 분)과 비밀 결혼식을 올리고 도피 행각을 벌이자, 이들을 추적하여 끝내 딸을 데리고 오다가 폭풍우를 만나 익사하고 만다. 장남 마티(Marty Lawrence: 윌리암 허트 분)는, 어릴 때부터 받은 아버지로부터의 미움에 원한이 맺힌 가운데 잭에게 복수를 결심한다. 전선으로 떠나는 잭을 따라 자원입대한 마틴은 소요 속에서 잭에게 겨눈 총이 우연히 역전되어 잭의 목숨을 구한 결과를 낳아 잭과 함께 훈장을 타게 된다. 귀향한 마틴은, 돌아온 잭이 죠시와 다시 만나 교회에서 사랑의 언약을 나누기로 한 사실을 알아내고, 칼을 꺼내 든다. 굳혀온 복수의 의지가, 치열한 결전을 예감해온 갓이다.
드라마,전쟁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