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1개 결과 (TMDB 1개, KMDB 20개) - 스크롤하여 더 보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윌리엄 할
A man who completes compiling a dossier on a mysterious billionaire begins to get the feeling that he is becoming the victim of a conspiracy.
드라마,미스터리,어드벤처
감독: 데이 가넷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배리 쉐어
엘러리 형사는 남성 희생자들은 파란색 줄로 목을 졸랐으며, 여성 희생자들은 분홍색 끈으로 목을 졸라 죽인 연쇄 살인 사건을 해결해야 한다.
드라마,미스터리,범죄
감독: 잭 헤일리 주니어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
감독: 오토 플레밍거
레온 우리스의 소설을 각색하여 현대 이스라엘의 건국에 대한 이야기를 장장 세 시간 반 동안 펼쳐나간 액션 대작. 드라마와 액션을 다루는 오토 프레민저의 빼어난 연출력을 확인할 수 있는 작품으로, 상업적으로도 가장 크게 성공한 작품이다. 1947년, 종전 후의 혼란한 상황 속에서 유태인들은 새로운 나라를 세우기 위해 팔레스타인으로 몰려든다. 그러나 이스라엘 건국을 반대하는 아랍 국가들의 동향을 감지한 영국은 키프러스 섬에 수용소를 설치하고 유태인들의 발을 묶어놓는다. 종군기자였던 남편을 잃고 간호사로 일해온 캐서린은 키프러스 섬을 여행하던 중 서덜랜드 장군의 부탁으로 수용소에서 일하게 된다. 한편 전 영국군 장교로 시오니즘 조직의 간부인 알리는 낡은 여객선 ‘엑소더스’호를 항구에 대기시킨 후 유태인들을 승선케 한다.
액션,시대극/사극,드라마,전쟁

감독: 스튜어트 로벤버그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마빈 르로이
아버지가 남북전쟁에 참전해 어머니(메리 애스터)를 가장으로 두고 홀로 어려운 생활을 꾸려나가는 마치 집안에는 온화한 맏딸 메그(쟈넷 리), 적극적이면서 작가를 꿈꾸는 조(준 앨리슨), 내성적인 베스(마가렛 오브라이언), 야무진 막내 에이미(엘리자베스 테일러) 이렇게 네 자매가 있다. 이웃에 사는 로렌스가의 손자 로리(피터 로포드)는 이들 네 자매에게 관심을 가지고 있다가 조의 장난으로 친구가 된다. 한편 로리의 가정교사 존(리처드 스테이플리)은 메그와 사랑에 빠지는데, 아버지가 부상을 입어 어머니가 워싱턴으로 간 사이 베스가 성홍열에 걸린다. 결국 베스는 죽고 아버지는 집에 돌아오는데, 이후 존은 메그에게 청혼해 결혼을 한다. 조와 우정을 유지하던 로리는 감춰둔 사랑을 고백하지만, 조는 우정을 유지하고 싶다며 뉴욕으로 떠나버렸다가 다시 그에 대한 사랑을 깨닫고 돌아온다. (출처: IMDb 바탕으로 영화사연구자 석지훈 재작성)
드라마,가족

감독: 존 휴스턴
노처녀 로즈(캐서린 헵번)는 오빠와 함께 독일 점령지인 동아프리카 지역에서 선교생활을 하고 있었다. 1차세계대전이 발발하자 독일군에 의해 남매의 선교활동을 금지당하고 그 와중에 오빠가 죽는다. 그곳을 떠나려는 로즈가 의지할 수 있는 사람은 거의 폐선 직전의 증기선 ‘아프리카의 여왕’의 선장인 찰리(험프리 보가트) 뿐이다. 술주정뱅이에 거친 성격을 가진 찰리와 깐깐하고 고지식한 기독교신자인 로즈는 서로 혐오하면서 계속 다툰다. 탈출하기 위해서 긴 강을 따라가는 동안 로즈는 점잖은 숙녀에서 대담무쌍한 모험가로 변신한다. 독일군함 ‘루이자’가 그들의 앞길을 막자 로즈는 그 배를 격침하자는 무모한 계획을 세운다. 이 계획은 결국 실패로 끝나고 두 사람은 포로로 잡힌다. 교수형을 당하기 직전 찰리는 로즈와 결혼하게 해달라고 부탁한다. 선장은 마지못해 승낙하고 둘이 결혼했음을 선포하고 다시 밧줄에 목이 걸리는 순간 불발로 끝났던 ‘아프리카의 여왕’의 폭탄이 터져 루이자호는 격침된다.
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전쟁

감독: 찰스 월터스
지난 몇 년 동안 환상의 댄서 커플이었던 돈 휴즈와 나딘 헤일. 하지만 나딘은 독립을 꿈꾸며 홀로서기를 감행하고, 이에 돈은 반복수심으로 풋내기 댄서인 한나 브라운을 새 파트너로 영입하게 된다. 둘은 서서히 파트너로서 서로에게 익숙해지고 한나는 돈에게 빠져들지만 돈은 오래된 연인인 나딘의 기억을 쉽게 놓지 못하는데...
멜로드라마,뮤지컬
감독: 알버트 루인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공포(호러),판타지
감독: 스탠리 도넌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멜로드라마,뮤지컬
감독: 리차드 소프
전직 수영선수인 로잘린드 레이놀즈(에스터 윌리엄스)는 영화사로부터 하와이를 배경으로 한 로맨스 영화의 주연으로 발탁되어 약혼자 리카르도(리카르도 몬탈반)과 함께 하와이를 찾는다. 그러나 얼마 지나지 않아 영화에서 촬영 기술 자문을 해주기로 한 미국 해군 장교 로렌스 킹즐리(피터 로포드)가 로잘린드를 보고 한눈에 반하는데, 이 와중에 로잘린드의 가장 친한 친구이자 영화의 공동주연인 이본(시드 섀리스)은 리카르도에게 반해버린다. 네 사람 간의 사랑의 긴장이 최고조에 달한 상태에서 이들은 로케이션 촬영을 위해 하와이 제도 외곽의 외딴 화산섬으로 향하는데, 비행기가 고장 나 섬에 갇히게 된다. 더구나 이 섬에는 아직도 사람을 잡아먹는 식인종들이 살고 있었다. 여러 고생에도 불구하고 이들은 기지를 발휘해 난관을 극복하고, 그 과정에서 로잘린드와 로렌스, 리카르도와 이본은 서로 점차 가까워진다. 마침내 이들은 미국 해군에 의해 구조되지만, 로렌스는 상부의 비행 허가도 없이 비행금지구역에 함부로 비행기를 몰고 갔다는 이유로 군법 재판에 회부된다. 로잘린드는 그에게 죄가 없음을 호소하고자 열띤 변론을 펼치고, 결국 로렌스는 무죄로 풀려난다. 이제 새로운 커플이 된 로잘린드와 로렌스, 그리고 리카르도와 이본은 함께 결혼식을 올릴 것을 약속한다.
코메디,멜로드라마,뮤지컬
감독: 프레드 윌리암슨
해군 네이비 씰 출신 짐은 경찰에 투신한 후 해군에서의 용맹을 발휘해 훈장을 수없이 받은 모범경관이었으나 은행강도 일당에게 가족을 몰살당한 후 세상을 등지고 산 속에서 칩거생활을 한다. 그런 그에게 있어 유일한 위안은 이웃에 사는 해병대 출신 상이용사 일라이와 그의 손녀 로라뿐이다. 특히 로라는 짐을 아버지처럼, 연인처럼 사랑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짐의 가족을 죽인 은행강도일당이 은행을 털고 달아나던중 헬기가 짐의 집 근처에 추락해 짐, 일라이, 로라가 인질로 사로잡힌다. 은행강도 일당은 짐을 묶어놓고 일라이를 죽이고 로라를 안내인 삼아 산으로 들어가는데, 로라가 시간을 끄는 동안 짐은 밧줄을 끊고 추적, 은행강도를 하나씩 처치해 로라를 구해낸다.
액션
감독: 버즈 컬릭
80일만에 세계 일주를 할 수 있다는 내기를 건 영국 신사와 하인이 갖가지 모험과 사건을 겪으면서 결국 80일만에 돌아온다. 시간차의 긴장감과 세계 풍속, 인도 공주와의 사랑 이야기 등 재미거리가 가득하다.
액션,코메디,드라마,어드벤처
감독: 콘스탄틴 마크리스, 에드윈 쉐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미스터리
감독: 배티 토마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드라마
감독: 커티스 번하트
18세기 말에서 19세기 초 영국의 육군 장교로 사교계의 총아였던 조지 브라이언 “보” 브럼멜의 일대기를 극화한 영화. 때는 19세기 초, 왕실 가족을 위해 영국 육군의 장교들이 군사 훈련을 펼치는 중, 왕세자인 조지 4세(피터 유스티노프)의 눈에 훤칠하게 잘 생기고 검술 실력이 뛰어난 한 젊은 장교의 모습이 들어온다. 그의 이름은 조지 브라이언 브럼멜(스튜어트 그레인저). 왕세자는 브럼멜을 부르고, 브럼멜은 자신을 “보”라고 친근하게 불러달라고 한다. 그러나 이들의 친근한 대화는 금세 적대적으로 변하는데, 그것은 브럼멜이 왕세자가 새롭게 직접 디자인한 군복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불평을 늘어놓기 때문이다. 그는 왕세자가 디자인한 군복 대신 자신이 직접 고른 옷으로 맞춰 입고 왕세자의 가든 파티에 참석하고, 그곳에서 그는 왕세자의 정치 고문인 에드윈 머서(제임스 도날드)의 약혼자인 파트리샤 벨럼(엘리자베스 테일러)을 만나 한눈에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브럼멜이 자신에게 모욕을 주었다고 생각하는 왕세자는 브럼멜을 군에서 해임해버리고, 본래 가난하고 미천한 집안 출신이었던 브럼멜은 금세 빈털터리로 전락한다. 그러나 브럼멜은 어느날 길에서 유력 정치인인 랄프 시들리(랄프 트루먼)가 왕세자를 중상모략하는 모습을 보고 분개해 그의 대중 연설에 맞대응하는 연설을 하며 세인의 관심을 끌고, 왕세자는 그를 궁으로 불러들여 다시 친교를 맺는다. 그 이후 몇 해에 걸쳐 왕세자와 브럼멜은 가까운 친구 사이가 된다. 왕세자는 오랜 연인인 카톨릭 교도 귀족 여성인 마리아 피츠허버트(로즈마리 해리스)와 결혼하고 싶어하지만, 카톨릭 교도와 왕족의 혼인을 금하는 국법 떄문에 고민하고 있다는 사실을 브럼멜에게 털어놓고, 브럼멜은 자신의 마음을 따르는 것이 가장 좋은 선택이라고 말하며 왕세자에게 마리아를 아내로 정식으로 맞아들일 것을 권유한다. 그러나 왕세자의 선택은 당대의 영국 정가를 뒤흔들어놓고, 수상 윌리엄 피트(폴 로저)는 브럼멜이 왕세자로 하여금 정치적으로 문제가 있는 선택을 하도록 강요한다고 판단하고 그와 왕세자 사이를 이간질하고자 한다. 한편 브럼멜 자신도 머서와 사랑없는 결혼을 할 운명에 빠진 파트리샤와의 사랑 때문에 크게 고민하고, 이곳 저곳에 빚을 지며 살면서 경제적으로 쪼들린다. 한편 끝없는 정치적 모략과 공세에 지친 마리아는 왕세자의 곁을 떠나고, 절망한 왕세자는 브럼멜에게 조언을 구한다. 브럼멜은 이 문제를 원만하게 해결하기 위해서는 정신병으로 고생하고 있는 부왕 조지 3세(로버트 몰리)의 광증을 정식으로 사람들에게 공포하고, 스스로 섭정 자리에 오르는 것이 가장 원만한 해결책일 것이라고 제시한다. 왕세자는 마침내 세상 사람들에게 부왕의 광증을 공포하는데 성공하지만, 피트가 이끄는 의회는 그가 섭정 자리에 올라도 카톨릭 교도와의 혼인을 금하는 법률을 고치지 못하게 한다. 브럼멜의 조언을 들었음에도 자신이 원하는 것을 이루지 못한 왕세자는 격분하고, 브럼멜과 왕세자는 크게 다툰 뒤 절교하고 만다. 세월이 흐른 후 왕세자는 조지 4세로 왕위에 오르고 선정을 펼친다. 그러던 어느 날, 왕은 머서로부터 브럼멜이 빚쟁이들을 피해 프랑스 칼레로 도망간 뒤 병들고 굶주렸으며, 이제 서서히 죽음을 기다리고 있다는 소식을 듣게 된다. 왕은 프랑스 칼레로 국빈 방문을 가고, 브럼멜이 죽기 직전 두 사람은 마지막 해후를 한다. 브럼멜은 친구를 다시 되찾았으니 이제 행복하다는 말을 남기고 숨을 거둔다.
드라마,전기

감독: 조 R. 카사베티스
남들이 보기에 모자랄 게 없는 삶을 누리고 있는 그녀가 제대로 못하는 한 가지는 바로 '연애'. 그래, 이번엔 왠지 느낌이 달라! 라고 생각하는 순간, 이리 꼬이고 저리 꼬이고… 그녀의 연애는 결코 쉽지 않다. 난 남자 운이 정말 없어! 노라는 또 한번의 실연을 딛고 기분 전환 삼아 회사 동료의 파티에 갔다가 잠깐 미국을 방문중인 매력적인 프랑스인 줄리앙을 만나게 된다. 서로에게 호감을 느낀 노라와 줄리앙은 이후 행복한 주말을 보낸다. 이럴 줄 알았어. 내 복에 연애는 무슨… 하지만 줄리앙이 프랑스로 돌아가야 할 시간은 다가오고, 줄리앙이 떠난 후 그를 잊지 못하는 노라는 줄리앙을 찾아 프랑스로 떠날 결심을 하는데….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아담 리프킨, 스코트 스피겔
필버트와 나단은 쌍둥이 형제이나 경제적으로 어려운 형편 때문에 동생 나단은 고아원 앞에 버려지는데, 그곳은 고아원이 아닌 정신병원이다. 그래서 본색은 야비하고 거짓말에 능한 형 필버트는 부유한 부인을 만나 성공한 사업가로 성장하지만 동생 나단은 정신병원에서 12가지의 다른 성격을 배우며 자란다. 독특한 소리가 날때마다 다른 성격의 인물로 변해버리는 다중 성격이라는 정신병을 갖게 된 나단은 쌍둥이 형과 같이 있어야 병을 고칠 수 있다는 사실을 알고 정신 병원을 탈출한다. 이렇게 해서 두 사람은 만나게 되고 혼동 끝에 필버트가 정신병원으로 끌려가자 나단은 형의 역할을 대신하게 된다. 나단은 수시로 여러 성격으로 변해 많은 사건을 일으키지만 그의 순박함으로 사람들을 감동시켜 대통령의 자리에 오르게 된다.
코메디
감독: 존 휴스턴
미국인 빌리 댄루더(험프리 보카트)와 그의 부인 마리아(지나 롤로부리지다), 그리고 빌리의 동업자인 피터슨(로버트 몰리), 오하라(피터 로어), 등 4명과 로스, 라벨로, 영국인 해리 첼름과 그의 부인 궨돌론(제니퍼 죤스) 등 8명은 이탈리아 남부의 작은 항구에서 아프리카로 출항하기 위해 모여있다. 하지만 출항하려는 배의 수리는 더디기만 하고 두 부부는 친분을 쌓는다. 어느날 빌리는 궨들론과 그의 남편을 자신의 별장으로 초대한다. 하지만 해리가 감기에 걸리는 바람에 빌리와 궨들론만 별장으로 향한다. 빌리의 부인 마리아는 궨들론의 남편 해리에게 관심을 보이고, 별장에 간 빌리는 아프리카에 가서 우라늄 광산을 개발한 것이라 말한다. 궨들론 역시 아프리카에 커피 농장이 있는데, 그 안에 어마어마한 우라늄 광산이 묻혀있다고 말한다. 하지만 궨들론은 과대망상과 허언증에 빠져있었고, 서로가 아프리카로 가는 진짜 목적을 모른 채 항해가 시작된다. 가는 도중 배에서 폭발이 일어나 해리를 제외한 7명만 탈출하게 되고, 다시 항구로 돌아오니 빌리의 동업자 4명은 사실 살인사건 피의자였다는 것이 밝혀지고, 그들은 경찰에 붙잡혀 간다. 빌리와 마리아, 궨들론은 아프리카로 가는 것을 포기하고 헤어지려하는데 죽은 줄 알았던 해리에게 자신은 무사히 아프리카에 도착하였으니 아프리카로 와서 우라늄 왕이 되자는 전보가 도착한다.
코메디,스릴러