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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죽은것으로 알려진 전직 CIA 작전요원인 존 리스가 천만장자인 핀치를 만나 뉴욕시에서 개발한 강력 범죄가 일어나기전 미리 범인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한다. 핀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더 머신"이 범죄를 예측하면 존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를 인물 (Person of Interest)을 찾아 그들만의 방법으로 예방한다.

2005년 6월 NBC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30 ROCK은 록펠러 플라자 거리 30번지라는 의미로 NBC 스튜디오가 위치한 GE 빌딩의 주소. 어느 날 수석작가 리즈 레몬(티나 페이)과 스탭들에게 일이 터진다. 잭 도나기(알렉 볼드윈)가 새 부사장에 취임한 것. 그는 NBC의 모회사인 GE의 전자레인지를 성공적으로 판매했던 경력을 발판으로 이 쇼를 개혁하려 한다. 그는 자신의 주무기인 시장조사를 통해 이 쇼에 새로운 스타가 필요하다고 결론을 내리곤 말썽꾸러기 흑인 코미디언 트레이시 조던(트레이시 모건)을 꽂아넣고 제목 또한 TGS로 바꾼다. 미국 대중문화와 정치적 코드를 방송국 내부에서 일어나는 소동과 등장 연예인들의 기행, 레몬과 잭으로 대표되는 제작진과 경영진의 갈등을 통해 자유자재로 표현한다.

보스턴의 '크레인, 풀 & 슈미트'라는 대형 로펌을 무대로 한 미국 ABC의 미드. 개성 강한 캐릭터와 시의적절한 소재들, 날카로운 풍자와 개그 등으로 인기를 얻었다. 미국 사회에서 문제가 되는 주제들을 설정하고 재판 과정을 그려나가며, 광우병, 총기 문제, 사형제 논란, 서브프라임 모기지 사태 등 다양한 주제를 다룬다.

1960년대 뉴욕, 무자비한 경쟁 속에 화려한 매력이 손짓하는 광고업계. 어느 천재적인 광고인의 비상과 추락이 펼쳐진다. 골든글로브와 에미상을 받은 시리즈.

아무도 몰랐다. 행복한 사랑이 끔찍한 악몽으로 끝날 줄은. 존 미언과 데브라 뉴얼의 비틀린 관계, 무엇이 그들을 비극으로 몰아넣었을까. 팟캐스트 원작의 범죄물. 에릭 바나, 코니 브리튼 주연의 《더티 존》은 실제 범죄에 바탕을 둔 심리 스릴러다. 《로스앤젤레스 타임스》의 동명 팟캐스트를 각색한 8부작 시리즈로, 가볍게 시작한 온라인 데이트가 뜻밖의 파국을 초래하는 과정을 그린다. 매력적인 인물과 도발적인 관계 그리고 충격적 결말. 전 세계가 경악한 러브 스토리의 실체가 드러난다.

어린 시절 언니가 살해당했던 현장은 기억하지 못해 괴로워하는 형사 캐리의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5년 전 벌어진 '아트 더 크라운'의 대학살에서 살아남은 시에나와 조나단 남매는 여전히 그날의 끔찍한 기억에 시달리며 힘겨운 일상을 이어간다. 크리스마스를 맞아 따뜻한 일상으로 복귀하려 노력하던 그들 앞에, 또다시 마을 곳곳에서 벌어지는 잔혹한 살인 사건들이 이어지고, 시에나는 아트의 귀환을 목격하게 된다. 아트는 크리스마스의 행복을 공포로 물들이며, 또 한 번의 악몽을 현실로 만들려 한다. 이제 시에나는 사랑하는 사람들과 마을을 지키기 위해 그 악몽에 맞서야 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25살의 마리화나를 좋아하는 데일 덴튼은 마리화나를 사기 위해 딜러 소울을 찾아간다. 그리고 소울은 데일에게 아주 귀한 것이라며 이 근처에서는 자기밖에 취급하지 않는다는 얘기를 하며 파인애플 엑스프레스를 권한다. 이것을 받은 데일은 고교생 여자친구 앤지의 가족과의 저녁 약속을 하고 차를 운전하며 파인애플 익스프레스를 피운다. 그리고 어느 장소에 차를 정차하는데 이게 웬일! 눈 앞에 놓인 한 커다란 저택에서 살인사건이 일어나는 게 아닌가! 본의 아니게, 살인사건을 목격한 데일은 데일은 자기도 모르게 피고 있던 것을 차 밖으로 던지고 장소를 떠나는데…

문화적 격변기, 무명 뮤지션 밥 딜런은 음악을 하기 위해 뉴욕을 찾는다. 그곳에서 놀라운 공연을 펼치게 된 밥 딜런은 조금씩 주목받기 시작하고, 당대의 뮤지션들과도 교류하면서 서서히 인기를 끌어간다. 하지만 그것도 잠시, 멈추지 않고 새로운 삶을 노래하고자 하는 밥 딜런은 오랜 전통을 자랑하는 뉴포트 페스티벌에서 충격적인 무대를 펼치는데…

국방부에서 극비리에 진행중인 아웃컴 프로그램를 통해 제이슨 본을 능가하는 최정예 요원으로 훈련 받은 애론 크로스(제레미 레너). 제이슨 본에 의해 CIA의 트레드스톤의 존재가 세상에 알려지자, 아웃컴 프로그램 역시 보안을 보장할 수 없게 된다. 프로그램의 수장인 바이어(애드워드 노튼)는 각국의 모든 1급 요원들은 물론, 아웃컴 프로그램을 가장 잘 알고 있는 연구원 마르타(레이첼 와이즈)까지 제거해 모든 증거를 없애려 한다. 하지만 제거된 줄 알았던 애론 크로스가 요원들로부터 그녀를 구해내고 음모의 표적이 된 두 사람은 목숨을 건 반격을 시작하는데...

어머니를 무참하게 살해한 혐의에 유죄 선고를 받고 종신형에 처해지지만, 이후에도 그는 꾸준히 자신의 무죄를 주장하는 내용의 드라마

유명 여배우와 사귄 게 죄인가요? 이별 통보를 받은 남자는 눈물 마를 새가 없다. 그리고 마음을 다잡으러 떠난 하와이, 새 애인과 동행한 그녀와 딱 마주친다. 오, 신이시여!

줄거리 정보 없음

완벽한 마지막을 꿈꾸다! 퇴직을 몇 주 앞두고 있는 가석방 심사관 ‘잭’(로버트 드니로 분). 항상 완벽을 추구하는 성격으로 인해 자신의 퇴직 전에 맡은 일들을 모두 끝마치고 싶어한다. 그가 맡은 일 중 가장 큰 사건을 조부모의 살인방조와 방화로 유죄판결을 받은 ‘스톤’의 가석방 심사다. 치명적 유혹을 만나다!! 처음 면담부터 삐딱한 ‘스톤-제랄드 크리슨’(에드워드 노튼 분)의 언행에 ‘잭’은 불쾌감을 나타내지만, 마지막 업무를 완벽하게 끝마치고 싶은 마음에 면담을 계속해 나간다. 가석방 심사가 다가올수록 초조해진 ‘스톤’은 자신의 아름답고 뇌쇄적인 아내 ‘루세타’(밀라 요보비치 분)에게 ‘잭’을 유혹하게 한다. 단단했던 한 남자에게 던져진 치명적 파문!!! 신앙과 사회적 규범으로 만들어 낸 자신만의 틀 안에서 너무나 완벽한 삶을 살고 있는 ‘잭’도 뇌쇄적인 마력의 ‘루세타’의 유혹에 흔들리게 되고, 뜨거운 하룻밤을 보내게 된다. 그러나 ‘스톤’은 가석방을 거부하고, ‘루세타’는 ‘잭’에게 남편과 상관없이 ‘잭’을 좋아한다고 한다. 그들의 비밀이 깊어질수록 욕망은 커지고 룰은 변하게 되는데…

1950년대 뉴욕, 투렛증후군(틱장애)를 가진 외로운 사설 탐정이 그의 멘토이자 유일한 친구를 살해한 사건을 해결하려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