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개, KMDB 10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그레이스 리
미국 LA. 이 곳에는 자칭, 타칭 ‘좀비’ 라고 불리는 자들이 존재한다. 그리고 이들의 비밀을 캐내 영화를 만들어 제대로 인정 한번 받아보자고 생각하는 ‘존 솔로몬’과 좀비 들에 대한 인간적 처우를 주장하는 다큐멘터리 감독 ‘그레이스 리’는 좀비 사회에 접근하기 위해 힘을 모아 함께 영화를 만들기로 한다. 1년 중 좀비들 에게는 가장 큰 행사 ‘LIVE DEAD’. 두 감독은, 그들이 찍고 있던 네 좀비와 함께 이 축제에 참여하는데, 전체 행사의 하이라이트인 마지막 날 밤. 촬영을 하려고 준비를 하고 있는 이들에게 좀비 경호원들이 들이닥친다. 그리고 카메라를 모두 빼앗긴 채 밖으로 내쫓기는 두 감독. 하지만 그레이스는 몰래 숨겨두었던 작은 카메라를 꺼내 존을 설득하며 파티 장소로 숨어들어 가기로 한다.
코메디,공포(호러)
감독: 마이클 알메레이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공포(호러)
감독: 멜 담스키, 조나단 폰텔
젊은 독신 변호사 앨리가 사랑을 찾으면서 일어나는 좌우충돌 에피소드들을 담은 미국의 T.V.드라마. 그녀 주위의 친구들과 남자들이 흥미진진한 사랑만들기에 재미를 더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앤디 카디프, 테드 웨스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
감독: 프레드 올렌래이
미국 남부 킹스턴이라는 작은 마을에 낯선 사람이 나타난다. 그는 빈센트 일당이 여자를 폭행하는 것을 우연히 목격하고 일당 3명을 죽이고 여자를 구한다. 여자를 구해 마을로 들어온 그는 남북전쟁에서 공을 세워 전설적인 영웅이 된 마이클 애썰튼이었다. 한편 마을을 실질적으로 장악하고 있는 악당 크랜츠는 아들 빈센트를 죽인 애썰튼에게 복수하기 위해 마을을 공격해 보안관을 죽이고 애썰튼을 붙잡는다. 일전에 애썰튼의 도움으로 목숨을 구한 여자는 크랜츠 일당의 고문으로 초죽음이 돼 나무에 매달려 있는 애썰튼을 집으로 데려가 보살펴 준다.
서부
감독: 칼 프랭클린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이안 토인톤, 마이클 랭
The O.C. 는 남 캘리포니아의 상류 사회이자 소박하면서도 평화로운 천국이라 불리는 오렌지 카운티의 약자로 이 곳에서의 삶은 겉으로는 완벽 그 자체이다. 그러나 모든 일에는 명암이 있듯, 이 완벽해 보이는 사회와 그 안에 속한 가정들의 이면에는 소소하지만 지나칠 수 없는 비밀들이 숨겨져 있다.형과 차를 훔치다 붙잡힌 가난하고 문제 많은 청년 라이언(Ryan)이 오렌지카운티(O.C.)로 오면서 벌어지는 사랑과 갈등을 다룬 이야기.
드라마

감독: 제인 캠피온
이자벨은 많은 청년들로부터 구애를 받지만 자신의 무궁무진한 삶을 더 중요하게 생각하는 자아가 강한 여성이다. 피아노 연주를 하는 멜 부인에게 이끌린 이자벨은 멜 부인과 함께 이탈리아 여행을 떠나고 거기서 냉소적인 오스먼드를 만나 사랑에 빠진다. 하지만 이자벨의 돈 때문에 마음에도 없는 결혼을 한 오스먼드라의 결혼생활은 편치 않다. 또한 오스먼드는 멜 부인을 정부로 두고 있기도 하다. 결국 이자벨은 모든 사실을 알게 되고 분노에 떨지만 자신을 지켜봐 주었던 사촌오빠가 위급하다는 소식을 듣고 남편의 반대에도 무릅쓰고 달려간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조지 클루니
1935년부터 1961년까지 미국의 메이저 방송사 중 하나인 CBS에서 뉴스맨으로 명성을 날렸던 실존인물 에드워드 R. 머로. 머로와 프로듀서 프레드 프렌들리는 인기 뉴스 다큐멘터리인 SEE IT NOW 를 진행하며, 매회마다 정치 사회적인 뜨거운 이슈를 던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조셉 매카시 의원은 공산주의자 및 친 공산주의자들을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반 사회적 스파이들로 규정하고, 사회 각 분야에 걸쳐서 대대적인 빨갱이 색출 작업에 열을 올린다. 극에 달한 맥카시의 레드 혐오증으로 인해, 공산주의와는 아무 상관없는 무고한 사람들까지 빨갱이로 몰리는 사태가 발생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감히 그와 맞서려는 자들이 없는 상황. 이때 바른 말 잘 하는 머로와 그의 뉴스 팀은 위험을 무릅쓰고 그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맥카시의 부당함에 정면으로 도전, 마침내 그를 몰락시키고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권리를 되찾는데 크나큰 공헌을 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마크 팔란스키
동생의 마지막 유언을 기억하지 못해 괴로운 ‘샘’은 세계 최초의 기억 추출장치를 이용해 그 유언을 알아내고자 장치 개발자 ‘고든’의 곁을 맴돌기 시작한다.그러나 어느 날, ‘고든’은 상처 하나 없는 의문사를 당하고 기억 추출장치마저 도난당해 그 행방을 알 수 없게 된다.장치가 절실한 ‘샘’은 사건의 진상을 파헤치기 시작하는데…기억을 기록하는 기계가 개발됐다!개발자의 죽음, 그 뒤에 감춰진 진실은?
드라마,미스터리,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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