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2개 결과 (TMDB 20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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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번 얘기는 한 주에 두 개의 폴리스 아카데미가 있을 필요가 없다는 주지사의 발언을 기회로 라사르 교장이 이끄는 학교가 존폐의 위기에 처하면서 벌어진다. 이에 궁지에 빠진 모교를 구하기 위해 졸업생들이 대거 돌아온다. 말재간꾼 마호니를 비롯해 괴력의 하이타워, 소리 흉내내기의 천재 라벨, 권총광 덕클베리, 모기 소리에서 사자 목소리로 바뀌는 여순경 훅크 등등. 낯익은 얼굴들이 모두 라사르 교장 렛 돌아와 라이벌 교인 모저 교장이 이끄는 폴리스 아카데미와 먹느냐 먹히느냐의 대결을 벌인다. 모저 교장은 라사르의 교관인 블랭크스와 코프랜드를 자기편으로 끌어들여 작전 계획을 사전에 탐지 와해 공작을 벌인다.

2차대전이 끝난 뒤 미국, 영국, 프랑스, 러시아 4개국은 구서독 남부도시 뉘른베르크에서 나치 전범에 대한 재판을 단행했다. 이 사건은 이후 수차례 영화와 TV 시리즈로 만들어졌다. 트루먼 대통령의 수석 검사로 임명된 잭슨 판사(알렉 볼드윈)는 비서 엘시(질 헤네시)와 함께 뉘른베르크로 가서 22명의 나치 전범을 추려낸다. 그중 1명이 자살하고, 21명에 대한 재판이 단행된다. 잭슨 판사는 히틀러의 오른팔이었던 괴링(브라이언 콕스)을 심문하던 중 그의 교묘한 언변에 참패를 당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1934년 캐나다. 아치 그레이 올은 인디언이다. 희귀동물 비버사냥으로 재미를 보던 그에게 역시 인디언 여자 아나히에로가 찾아온다. 도시생활에 적응하기 바라던 아버지의 뜻을 거역하고 야생의 삶을 영위하고 싶어서다. 그녀는 이 단순한 사냥꾼을 감화시켜 "인간은 자연의 주인이 아니라 자녀"라는 신념을 갖게 한다. 덕분에 아치는 세계적으로 유명한 환경운동가로 탈바꿈한다. 그러나 그에겐 차마 털어놓지 못할 엄청난 비밀이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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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994년 미국 PBS에서 방영되었던 《테일 오브 더 시티, 첫 번째》의 후속편. 1970년대 샌프란시스코를 배경으로, 매력 만점 주인공들의 삶과 꿈을 담은 시리즈. 때론 도발적이고 때론 가슴 뭉클한 이야기가 계속 이어진다.

줄거리 정보 없음

16살의 마이클(Michael: 에드워드 펄롱 분)은 유일한 친구인 카일(Kyle: 제이미 마쉬 분)과 공포영화를 보는 것과 짝사랑하는 옆집 소녀 킴벌리(Kimberly: 에이미 하그리브스 분)를 지켜보는 일만이 유일한 낙이다. 그런 마이클에게 어느날 가상 현실 체험 게임이 담긴 CD-ROM디스크가 배달된다. 열성적인 호러물 팬인 마이클은 호기심은 갖지만 그다지 믿지는 않는다. 킴벌리네 정원에서 파티가 벌어진 날, 마이클은 혼자 게임을 시작한다. 브레인 스캔이라는 타이틀이 떠오르면서 음산한 음악과 함께 게임에 빨려 들어간 마이클은 어느새 자신이 어둡고 한적한 어느집 정원에 서 있음을 깨닫는다. 마이클은 위에서 들리는 명령에 따라 조용히 집안으로 들어간다. 그리고 주방에서 부엌칼을 들고 천천히 발소리를 죽이며 계단을 올라 사내가 잠든 침실문 앞에 선다. 가슴은 두근거리고 칼을 쥔 손엔 땀이 흥건하다. 천천히 사내에게 다가간 마이클은 사정없이 칼을 휘두르고 전리품으로 발목을 잘라 집을 빠져나온다. 온통 땀으로 범벅이 되어 게임의 시작지점으로 돌아온 마이클은 지금껏 경험하지 못한 흥분으로 가슴이 뛴다. 그러나 그 흥분도 잠시. 다음날 TV뉴스는 살인사건을 보도한다. 바로 마이클이 가상 현실게임을 한 그 정원, 그 집, 그 사내. 그리고 냉장고엔 전리품인 발목까지 있다. 마이클은 순식간에 충격과 공포로 얼어붙는다. 다시 두번째 CD가 도착하고 마이클은 내팽개치지만 브레인 스캔의 조정자이자 게임의 화신인 드릭스터가 모습을 드러내어 목격자가 있음을 알려주며 두번째 게임을 하도록 종용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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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공황이 한창이던 1930년대, 테네시주의 조그만 마을인 스모키 마운틴에 리틀 트리(Little Tree: 조셉 애쉬톤 분)라는 소년이 찾아 온다. 체로키 인디언 혼혈인 그는 부모님을 잃고 의지할 곳을 찾아 이곳에 온 것이다. 시골 오두막에서 외롭게 살아가던 할아버지(Granpa: 제임스 크롬웰 분)와 할머니(Granma: 탠투 카디날 분)는 그에게 자연과 함께 호흡하고, 더불어 살아가는 방식을 가르친다. 그러던 어느 날 방울뱀에 물려 사경을 헤매던 할아버지를 보며 리틀 트리는 육신의 덧없음과 영혼의 영원함을 배우기도 한다. 할머니의 자극한 간호 덕에 할아버지는 마침내 건강을 되찾는다. 하지만 곧 인디언 혼혈이라는 이유로 리틀 트리는 혼혈아들을 위한 교육기관에 강제로 입학되고, 인종 차별적인 체벌이 심한 그곳에서 이름마저 조슈아로 바뀐 채 하루하루를 힘겹게 살아간다. 한편 사랑하는 손자와 강제로 헤어져야만 했던 할아버지는 그리움에 지쳐가고 마침내 리틀 트리를 대려오기로 마음먹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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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사라 보스포드
변호사인 로렌트는 딸 니콜과 단 둘이 살고 있다. 그녀는 법정에서의 능력은 뛰어나지만 사람들과의 벽을 쌓고 사는 성격이다. 그런 어머니를 니콜은 몹시도 못마땅하게 생각한다. 그러던중 로렌트는 레딩 사건이라는 가족살인사건의 변호를 맡게 되고 거기에서도 뛰어난 수단을 발휘하여 검사를 궁지에 몰고간다. 그 사건의 변호로 위협을 받기도 한 로렌트는 친구 마이크의 도움으로 위기를 모면하지만, 집에 도착한 그녀는 가정부는 피살되었고 니콜은 행방불명된 사실을 알게 된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프레드 윌리암슨
해군 네이비 씰 출신 짐은 경찰에 투신한 후 해군에서의 용맹을 발휘해 훈장을 수없이 받은 모범경관이었으나 은행강도 일당에게 가족을 몰살당한 후 세상을 등지고 산 속에서 칩거생활을 한다. 그런 그에게 있어 유일한 위안은 이웃에 사는 해병대 출신 상이용사 일라이와 그의 손녀 로라뿐이다. 특히 로라는 짐을 아버지처럼, 연인처럼 사랑한다. 그러나 행복도 잠시 짐의 가족을 죽인 은행강도일당이 은행을 털고 달아나던중 헬기가 짐의 집 근처에 추락해 짐, 일라이, 로라가 인질로 사로잡힌다. 은행강도 일당은 짐을 묶어놓고 일라이를 죽이고 로라를 안내인 삼아 산으로 들어가는데, 로라가 시간을 끄는 동안 짐은 밧줄을 끊고 추적, 은행강도를 하나씩 처치해 로라를 구해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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