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유명한 팝 가수 베키는 자신의 야심을 위해 하나뿐인 딸 레베카를 매정하게 버리고 외국으로 떠난다. 엄마처럼 스타가 되고 싶은 레베카는 연습에 몰두하지만 부질없는 것임을 깨닫는다. 엄마에 대한 그리움은 증오심으로 변해 엄마를 좋아했던 마누엘과 결혼하여 복수를 한다. 15년 후 공연차 마드리드로 온 레베카는 그토록 그리워하던 엄마와 만나지만 미묘한 감정으로 혼란스럽기만 하다. 그녀는 베키가 그리울 때마다 모창가인 레딸의 쇼를 보곤 했었고 그와 친하게 된다. 베키는 자신이 좋아했던 마누엘이 사위가 되어있는 사실에 당혹하여 세사람의 관계는 어색하기만 하다. 마누엘은 베키에게 옛시절로 돌아가자고 하고, 이야기를 한다. 베키는 딸의 결혼이 파경으로 치닫고 있음을 예감한다.
코메디,드라마
감독: 페드로 알모도바르
라몽과 작가이자 양아버지 니콜라스, 그의 애인 키카, TV프로그램 진행자 안드레아. 이 넷은 서로 사랑과 증오, 불신으로 묘하게 얽혀 있다. 안드레아는 라몽의 옛 애인이지만 지금은 그에게 버림받고 자신의 얼굴을 자해한 여자다. 니콜라스는 라몽의 어머니와 애인 사이로 지냈지만 그녀가 자살한 이후 남겨진 별장 문제로 그다지 유쾌한 사이는 아니다. 메이크업 아티스트 키카는 시체 분장을 해주러 왔다가 니콜라스와 사랑에 빠져 동거에 들어간 사이다. 어느날, 키카가 낮잠을 자는 사이 레즈비언 파나의 사촌 동생 폴이 찾아오는데, 포르노 배우였으며 색정가인 그는 돈을 요구한다. 그러다, 오랜 수형생활 동안에 쌓인 욕정을 참지못하고 키카를 강간해 버린다.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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