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3개 결과 (TMDB 1개, KMDB 2개)

미국의 뉴호프먼 지역으로 이사온 목사 가정의 마이클이 전학한 학교에서 1년전 죽음을 맞이한 체이스를 두고, 주변 사람들의 갈등과 분노를 치유하는 과정을 각본으로 한 극영화
감독: 도미닉 안시아노
인정들 해!... 정말 웃기는 영화지? 쥬드의 장례식날, 그의 죽음을 애도하기 위해 친구들이 모이고 쥬드의 약혼녀 새디는 서명을 받는다. 초대받은 친구들은 영화학교에서 나이가 가장 많은 레이, 그의 아내 리사, 새디의 동생 홀리, 휠체어를 타는 홀리의 남편 존, 영화학교 친구인 레이와 도미닉과 쥬드의 파티 친구인 마크와 페리, 그리고 쥬드의 친구 빌... 쥬드의 장례식이 끝난 후, 새디는 쥬드가 2년에 걸쳐 만든 영화를 함께 보자고 제의한다. 영화 속에서 쥬드는 ‘진실을 밝힐 유일한 길은 오직 비밀을 통해서’이며, 이 영화는 ‘현실 그대로를 영화화한 것’이라고 소개한다. 레이는 아내가 화장실에 앉아있는 장면이 나오자 동요하며 흥분한다. 당구 큐대를 엉덩이에 집어넣으며 내기를 하는 엽기적인 일당들, 마약 때문에 티격태격하는 레이와 쥬드, 불구자 존을 놀리는 비열한 친구들. 쥬드의 영화를 통해 그들의 우스꽝스러운 일상과 비밀들이 밝혀지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존 맥노튼
웨이추레스로 근무하는 팜은 어느날 폭행을 당한다. 마침 이곳에 온 크리스는 팜을 따뜻하게 보살펴 준다. 경찰이 직업인 크리스는 팜을 좋아하게 되고, 둘은 서로에게 호감을 갖고 결혼한다. 팜은 자유분항하고 삶에 대한 감정이 강렬해 조금은 비현실적인 인물. 그녀에게 있어서 정상적인 삶이란 무의미하고 지겨울 뿐이다. 어려운 형편과 팜의 부추김으로 부부가 함께 여러번 은행털이를 하다 결국에는 꼬리가 밟혀 둘다 자살을 택한다.
드라마,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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