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8개 결과 (TMDB 18개, KMDB 0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루마니아의 싱글맘 마라는 미국인과 결혼하여 아메리칸 드림을 꿈꾼다. 그런데, 아들을 데려오고 영주권을 받는 과정에서 섹스를 요구하는 관리와 대면한다. 현실과 타협, 진실과 거짓 사이의 갈등은 그녀를 고통스럽게 만든다.

서아프리카에서 가장 큰 코트디부아르의 교도소 마카. 소매치기로 수용된 17세 청년은 첫날부터 두목 검은 수염의 부름을 받는다. 검은 수염은 청년을 다짜고짜 ‘로마인(Roman)’으로 지목하고 밤에 ‘붉은 달’이 떠오르면 모든 수감자에게 어떤 이야기든 밤새 들려줄 것을 명한다. 붉은 달이 떠오르자 소년은 살아남기 위해 자마왕에 대한 이야기를 술술 풀어나간다. 코트디부아르는 근 20년간의 내전으로 정치와 경제, 치안이 여전히 불안한 상태다. 어린 시절 실제 마카에 수감된 엄마의 면회를 다녔던 경험에서 영감을 받은 감독은 마카라는 프리즘을 통해 전쟁 후의 코트디부아르 사회를 직시한다. 앤틱한 분위기와 붉은 달, 아프리카 태초의 몸짓이 어우러져, 감옥은 환상의 공간으로 거듭난다. 주인공이 불러온 감옥 밖의 이야기는 폭력과 신화의 이미지로 가득하다. 유일한 백인 수감자 드니 라방의 출현 또한 작품에 신비함을 더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쿠르드족 무장 독립운동 단체 PKK에 소속된 젊은 여전사들은 정의와 자유에 대한 갈망으로 전쟁의 경계에 서 있다. 지금 이 게릴라 여전사들은 이라크와 시리아 국경선 근처에서 급진 수니파 무장단체 IS와 싸우고 있다. 영화는 혁명적 이상을 위해 싸우는 이들의 삶에 초점을 맞추고, 우리를 그들의 가장 내밀한 순간으로 초대하여 꿈과 이상을 나누기를 청한다. EIDF 2016 페스티벌 초이스 출품작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