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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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해리 피비안은 충동적인 성격에다 속사포처럼 쏘아내는 빠른 말투의 삼류 변호사로 계산 빠르고 임기음변에 능한 삼십대 중반의 사내. 어느면으로 보나 사기꾼이라 불릴만 하지만 뜻밖의 솔직한 면도 지니고 있다. 어느날 신문을 뒤적이다가 산체스라는 플리급 권투선수가 디스코장에서 소란을 피웠다는 기사를 읽고, 피해자에게 전화를 걸어 고소할 것을 부추긴다. 이런 해리에게 단골 술집의 주인인 필은 산체스가 일급 복싱 프로모터로 위장하고 있는 거물 갱 붐붐에게 있다고 주의를 준다. 그러나 해리는 오히려 산체스에 대한 고소를 취하한다는 조건으로 붐붐에게 몇천불을 뜯어 낼 생각을 하는데 예상외로 붐붐의 변호사가 법정에서 붙어보자고 대응해 오자 당황해 한다. 산체스를 만나러 체육관으로 간 해리는 언젠가 한번 목돈을 벌어 보겠다고 애쓰는 선수들을 보며 고향의 아늑함을 느낀다. 거기서 해리는 돈 벌 아이디어를 떠올리고 대규모 권투대회를 개최하기 위해 복싱 프로모터 허가증을 받아오나 개최비용이 없어 고심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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작은 섬 칼라 디소토에 오게 된 시인 네루다, 어부의 아들 마리오는 그의 도착으로 인해 불어난 우편물량을 소화하고자 우체부로 고용된다. 로맨틱 시인 네루다와 가까이 지내면서 섬마을 여자들의 관심을 끌고자 했던 마리오는 그와 우정을 쌓아가면서 시와 은유의 세계를 만나게 되고, 아름답지만 다가갈 수 없을 것만 같았던 베아트리체 루쏘와 사랑을 이루게 된다. 그리고 그의 내면에 자라고 있던 뜨거운 이성과 감성을 발견하게 되는데…

전쟁이 막바지에 온 이차대전 당시의 이태리 해군은 그리이스의 작은섬이 전략적으로 필요하다는 이유로 8명의 병사를 파견한다. 그러나 곧 전세는 불리해지고 사령부에서는 이들 병사를 보냈다는 사실조차도 잊어버린다. 사령부와의 연락도 두절된 채 전장으로부터 멀리 떨어진 무인도에서 이들은 버림받은 소외감을 느끼게 되고 전쟁을 잊은 채 섬에서의 생활을 시작한다. 그러나 피난갔던 마을 사람들이 돌아오고 지중해의 열기와 낙원과도 같은 나른한 리듬에 젖게 된다. 오히려 행복, 자유, 삶에 대한 예찬이 주민과 함께하고 있음을 느끼고 이제 병사들은 전쟁을 잊고 주민들과 어울려 밝은 지중해 햇빛 아래서 뛰어놀고 일하고 어울린다. 처음엔 경계하던 주민들과 병사들이 서로를 받아들이고 함께 축제를 벌인다. 이들은 투표를 하여 섬에서 살 것을 결정하고 완벽한 낙원의 생활을 즐기게 된다. 그러던 어느날 한대의 경비행기가 마을밖에 불시착하게 되고, 전쟁이 끝난것을 알게 된다. 그제서야 조국과 전쟁을 잊고 지내온 3년의 세월을 돌아보며이들은 이태리로 돌아가야 하는 현실을 맞이하게 된다. 그러나 바실리사(Vassilissa: 반나 바바 분)와 결혼한 파리나(Antonio Farina: 지우세프 세더나 분)는 창고의 올리브통 속에 숨어서 섬에 남고, 다른 병사들은 종전으로 혼란을 겪고 있는 조국을 위해 한번 더 봉사할 기회를 찾아 아쉬움을 남기고 섬을 떠난다. 세월이 흘러 이젠 늙은이가 된 몬타나 중위(Raffaele Montini: 클라우디오 비가그리 분)가 섬으로 돌아오는데.

여위고 개성 없는 얼굴이나 마음씨가 착한 단테(Dante/Johnny Stecchino: 로베르토 베니니 분)는 파티장에서 아름다운 여자들에게 접근을 시도하지만 모두 실패한다. 파티장 밖으로 나오던 단테는 고급 차에 부딪히는데 여기에서 마리아(Maria: 니콜레타 브라스치 분)를 만나게 된다. 마리아는 어리숙한 단테에게서 그만의 독특한 내면의 진실을 발견하고, 어울리지 않는 두 사람은 가장 가까운 친구가 된다. 그러나 단테에 대한 그녀의 강한 불쾌감 때문에 그녀의 곁은 떠나게 되어 슬픔과 절망의 나날을 보내던 단테는 마리아로부터 연락을 받고 시실리행 열차를 탄다. 마리아는 당뇨병으로 고생하는 변호사인 그녀의 아저씨와 멋진 빌라에서 살고 있는데, 단테는 마리아의 아저씨와 친해지면서 쉽게 새로운 환경에 적응해 간다. 그러나 그곳 지하실에는 마리아의 연인인 자니 스테치노라는 사람이 숨어있는데, 그와 단테는 놀랍게도 너무나 흡사한 모습이다. 마피아로부터 도망 중이던 자니는 서로의 닮은 점을 이용해 은밀한 계략을 꾸며 단테를 궁지에 몰아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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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루카 베르돈, 마라 브론조니
미술학 교수인 마르타는 글리오시 백작부인의 별장에 있는 벽화 복원 작업을 위해 투스카니로 간다. 별장에 도착한 마르카는 별장에 사는 백작부인의 며느리인 벨로니카는 죽은 남편의 환상에 빠져 있고, 그녀의 아들 줄리오는 귀머거리에 벙어리면서 정규교육을 한번도 받은 적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마르타는 그런 줄리오에게 차츰 애정을 느낀다. 한편 베로니카와 변호사는 문화재 관리법에의 규제 대상인 벽화 때문에 집을 팔 수 없게 되자 벽화가 보호 가치가 없는 것으로 거짓판결을 받아내려는 음모를 꾸미고 백작부인은 이 사실을 알아채지만 결국 복원작업은 취소된다. 그러나 벽화 밑에 감춰져 있던 15세기의 귀중한 벽화가 발견되면서 다시 복원작업에 착수하게 된다.
드라마
감독: Lina Wertmüller
줄거리 정보 없음
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