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20개 결과 (TMDB 19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강도에 의해 아들을 잃은 메이컨과 사라 부부는 그 충격에서 벗어나지 못하고, 결국 사라의 일방적인 별거 통보에 메이컨은 말없이 이를 수용한다. 삶의 의욕을 잃고 우울한 나날을 보내던 여행전문 기고가 메이컨은 자신이 기르고 있던 애완견 때문에 개조련사 뮤리엘을 알게 된다. 다소 천박한 듯하지만 솔직한 성격의 뮤리엘은 메이컨에게 애정을 적극적으로 표시한다. 결국 메이컨은 그런 그녀를 통해 새로운 삶의 의미를 깨닫게 된다. 한편 메이컨은 뮤리엘과의 재혼을 고려하지만, 주위에서는 두 사람의 결합을 반대한다. 그러던 어느 날 사라가 다시 재결합을 제의해 오고, 메이컨은 사라의 제의를 받아들인다. 하지만, 그런 메이컨에게 뮤리엘은 여전히 적극적인 행동을 취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금발의 아름다운 새디(리타 헤이워드)가 미군기지가 있는 남태평양의 작은 섬에 도착한다. 그녀의 등장으로 해군들 사이 소동이 벌어지자 이 섬에 크나큰 영향력을 미치고 있는 선교사(호세 페러)는 그녀를 못마땅하게 생각하기 시작한다. 그녀가 하와이의 바에서 몸을 팔았던 여인임을 알게 된 그는 새디를 섬에서 몰아내는 계략을 세운다. (2014 한국영상자료원 - 40주년 기념 영화제_ 발굴, 복원 그리고 재창조전) 서머셋 모옴의 단편을 수정하여 커티스 번하트 감독이 입체영화로 만들었다. 1950년대 초반 호러, 스릴러 장르의 3D영화와는 달리 대스타였던 리타 헤이워드를 주인공으로 신중하게 준비된 이 영화는 하와이 카우아이 섬을 무대로 테크니컬러, 와이드 스크린, 다채널 음향으로 촬영되었다. 영화는 물체가 화면 밖으로 튀어나오는 일반적인 3D 효과보다 분위기와 리타 헤이워드라는 배우의 몸과 얼굴을 세심하게 이용하고 있다. 핀업 걸(pin-up girl)로 화려한 미인이었던 리타 헤이워드의 약간은 나이든 얼굴의 클로즈업과 ‘The heat is on'을 노래하며 춤추는 장면은 이 영화의 절정의 순간이라 할 수 있겠다. 개봉 당시 이 댄스 장면으로 인해 미국의 몇 개 주에서는 검열로 인해 상영이 금지되기도 했다. (2014 한국영상자료원 - 40주년 기념 영화제_ 발굴, 복원 그리고 재창조전)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배리 레빈슨
한 남자만 선택하라고? 난 둘 다 좋은데!!? 두 남자와 한 여자, 그 아슬아슬한 로맨스 속으로... 교도소 동기인 조 블레이크와 테리 콜린스는 화창한 어느 날, 교도소 영내에 있던 레미콘 차를 타고 유유히 탈옥한다. 그들의 목표는 지상낙원 멕시코의 아카폴코에 근사한 호텔을 여는 것. 조의 사촌동생인 스턴트맨 하비가 가세하면서 은행털이범 3인조의 본격적인 영업이 시작된다. 밤에 영업목록에 올린 은행의 지점장 집을 찾아가 하룻밤을 함께 지낸 후, 다음날 아침 지점장을 데리고 은행에 들어가 돈을 빼앗는 독특한 방침 덕분에 사업은 승승장구한다. 그러던 따분한 결혼생활에 지친 변호사 부인 케이트가 우연히 이들 은행털이에 가세하면서 일이 꼬이기 시작한다. 케이트와 동시에 사랑에 빠져버린 두 남자는 사사건건 티격거리고, 보다 못한 케이트가 결별선언을 하기 직전 조와 테리는 숙박강도단의 마지막 대박 영업을 시도하는데...
코메디,드라마,로드무비,범죄
모든 결과를 불러왔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