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정체불명의 바이러스가 도시로 퍼지고, 바이러스에 감염된 사람들은 극도로 증폭된 운동신경과 폭력성을 보인다. 직장에 딸 ‘타타’를 몰래 데려간 ‘이리스’는 누군가 다른 사람을 죽도록 폭행하는 장면을 보고 경찰에 신고한다. 그리고 혼자 둔 딸이 걱정돼 딸을 찾으러 가다가 감염자를 맞닥뜨린다. 이리스는 가까스로 감염자를 물리치지만 타타는 이미 사라지고 없는데...

1978년 월드컵에서 아르헨티나의 우승은 어두운 사건으로 인해 가려진다. 독재 정권에 힘입어 무서울 게 없어진 고문관들이 한 가정을 습격해 젊은이들을 체포한다. 실수로 억류된 사람들은 음산한 사이비 종교의 신도들이다. 원래 고문을 위해 만들어진 수용소는 초자연적인 힘에 맞서는 무시무시한 전쟁터로 변한다.

남자친구 브루노와 함께 고향을 찾아온 알리시아. 두 명의 고향 친구와 함께 오래된 채석장의 저수지로 놀러 간다. 넷은 함께 바비큐를 먹고, 수영도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는 듯하지만 서로의 마음속에는 드러낼 수 없는 감정을 억누르고 있다. 평온해 보이는 이들 사이에 묘한 긴장감이 흐르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페르난도 메이렐레스, 카티아 런드
언제부턴가 사람들은 그곳을 '시티 오브 갓'이라고 불렀다. 신에게 버림 받았음에 역설적으로 '신의 도시'라고 이름 붙여진 무법천지. 이 살벌한 도시에선 어린 소년들마저 갱단의 일원이 되어 권총의 싸늘한 감촉에 익숙해진다. 갱단과 경찰은 쫓고 쫓기는 것을 반복하고 갱단과 갱단 사이에서는 전쟁이 끊이지 않는, 실로 무시무시한 곳, '시티 오브 갓'! 1960년대 '시티 오브 갓'을 주름잡던 텐더 트리오의 까벨레라, 알리까치, 마헤코. 그리고 어렸을 때부터 이들의 영향을 받아온... 결국 1970년대를 장악하게 되는 부스까페, 제빼게노, 베네까지... 과연, '시티 오브 갓'의 운명은 누구 손에 쥐어질 것인가?
액션,드라마,범죄,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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