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4개 결과 (TMDB 3개, KMDB 1개)

줄거리 정보 없음

로스 엔젤레스의 상수도국 점검반 일행이 지하 상수도 점검 중 분사체로 발견되는 기이한 사건이 보고된다. 사고 조사에 착수한 L.A 경찰국 조사반은 사고 지역에서 뜨거운 열기와 함께 용암 분출의 징후를 발견하고 상부에 보고한다. L.A시는 긴급 비상대책위원회를 소집하고 마이크 로크(토미 리 존스)를 중심으로 사태 수습에 들어간다. 그러나 이미 화산 활동은 시작된 후이고 L.A는 일대 혼란의 위기와 큰 재앙의 위험에 놓이게 된다. 화산의 폭발로 용암은 번화한 L.A의 중심가로 흘러내리고 화산재는 도시를 뒤덮는다. 로크는 100여대의 소방차와 20여대의 헬기를 이용하여 용암의 흐름을 1차 저지선까지 차단하는데 성공한다. 그러나 용암은 지하철의 선로를 따라 계속 진행하여 30분 후면 지하철이 끝나는 지점에서 용암의 대분출이 예상된다는 지질학자 에이미 반즈(앤 헤이치)의 말을 전해 들은 로크 대책 위원장은 에이미 박사의 도움으로 바다와 연결된 수로와 지하철의 끝나는 부분을 인공적으로 연결시켜 용암을 바다로 흘려 보낸다는 계획을 세운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크 스나이더
에릭은 좌익계열 테러리스트라는 죄명아래 Paradiso라는 섬으로 유배를 당한다. 이 섬은 중죄를 지은 사람들의 유배지로써 지옥의 섬이라 불리며, 한번 들어간 후엔 절대로 살아나올 수가 없다. 에릭의 아내 에바는 그를 너무도 사랑한 나머지 그를 따라 섬으로 가기를 자청한다. 죄인으로 그 섬에 떨어진 에릭과 에바. 그들의 희망과는 달리 두 사람은 함께 있을 수도 없이, 감시하에 지옥의 유배 생활이 시작되는데.. 사랑을 잃은 그들은 결국 목숨을 걸은 위험한 탈출을 시도한다.
액션,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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