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2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아모스 콜렉
배우 지망생 '발레리(오드리 토투)'는 스타의 꿈을 안고 미국으로 건너오지만 슬리핑 백에서 잠자고 꽃집의 화장실을 빌려 쓰는 뉴욕의 홈리스 생활이 그리 녹녹하지만은 않다. 특이한 성격에 영어 억양마저 어색한 '발레리'는 오디션에서 번번이 낙방하지만 낙천적인 마음을 잃지 않고 언제나 열심이다. 그녀가 꿈꾸는 것은 오직 밑바닥 생활에서 최고 스타의 자리로 올라가는 것 뿐. 마땅히 지낼 곳이 없는 그녀가 마련한 노상 보금자리는 '잭(저스틴 서룩스)'의 아파트에서 내려다보이는 화단이다. '잭'은 왕년엔 잘나가는 시나리오 작가였지만 최근 몇 년째 단 한 줄의 진척도 없어 퇴물 취급을 받는다. 자신의 아파트 화단에서 숙박하는 '발레리'의 존재가 거슬리기만 하던 '잭'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그녀에게 자극받아 조금씩 다시 글을 쓰기 시작한다. '잭'과 '발레리'는 크고 작은 문제로 계속 충돌하게 되고 그러는 사이 둘은 계획에 없던 사랑에 빠져든다.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우디 알렌
그리니치 빌리지의 젊은 극작가 데이비드는 자신의 성공적인 희곡 두편을 멍청한 연출가와 배우들이 망쳐버렸다고 믿고 있다. 자신의 작품을 브로드웨이의 화려한 무대에 올려 명성을 떨쳐보려는 게 소원인 그는 연극 프로듀서 막스의 주선으로 기회를 잡는다. 그러나 돈을 대주겠다는 마피아 두목 닉 발렌티의 정부이자 삼류 쇼걸이며 연기경험이 전무한 올리브를 캐스팅해야 하는 협상에 응해야만 한다. 우여곡절 끝에 리허설이 시작되지만 데이비드는 늙은 여배우 헬렌에게 빠져 그녀의 비위를 맞추는 데 급급하고, 올리브와 헬렌은 물론 다른 배우들도 전혀 조화되지 않는다. 그러나 뜻밖에도 구세주가 나타난다. 다름 아닌 닉의 부하고 올리브의 보디가드 노릇을 하는 깡패 치치다. 리허설을 처음부터 지켜보던 그는 엉터리 연극을 참다 못해 한마디 내던지는데, 바로 그 한마디가 연극의 모든 문제점을 해결해 준다.
코메디,범죄
감독: 마이크 리
1950년대의 영국 런던. 전후 영국의 헌신적인 주부상을 대표할 만한 평범한 여자 베라 드레이크. 노동자 계급인 그녀의 가족은 풍족하지는 않지만 행복하게 살아가고 있다. 베라는 임신하고 어찌할 줄 모르는 어린 소녀들을 위해 간혹 낙태 수술을 해주곤 하는데, 그 소녀 중 한 명이 병원에 입원하면서 베라의 평온한 일상은 깨어진다. 마이크 리는 베라라는 평범한 여자의 진의와 숨겨진 삶을 통해 다른 감독이 보여주지 못했던 노동자계급에 대한 날카롭고 통찰력 있는 관찰을 보여주고 있다.
드라마,범죄
감독: 리차드 벤자민
사라 매튜스는 능력있고 독립심이 강한 흑인 여성으로 아프로 아메리칸이라는 북 스토어를 성공적으로 운영하고 있다. 아기를 갖기 전에 남편과 사별했지만 가정을 꾸미기를 원한 사라는 정자은행에서 똑똑하고 키가 너무 크지 않은 흑인의 정자를 얻어 딸 죠라를 얻는다. 죠라는 사라가 자신의 출생 내력을 알려 주지 않은 탓에 사라의 사별한 남편 매튜스를 아버지로 알고 성장한다. 그런 어느날 죠라는 매튜스가 자신과 무관하다는 사실을 알게 되고, 결국 사라는 죠라의 출생 비밀을 알려준다. 죠라는 남자친구 케이크와 정자은행의 컴퓨터를 통해 자신의 아버지는 할 잭슨이라는 백인이라는 정보를 빼내 그를 찾아간다. 쾌활한 성격의 소유자 할은 자신을 아버지라고 우기는 죠라를 어리둥절해 하고, 자신들의 인생에 끼어들지 말라는 사라의 요구에 동의한다. 그러나 할은 사라와 죠라 두 모녀가 이루어 놓은 행복한 가정생활을 보면서 자신의 인생을 뒤돌아 보게 되고, 차츰 괄괄한 성격의 사라에게 매력을 느낀다.
코메디,드라마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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