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4개, KMDB 4개)

미국의 시골 마을. 작가 지망생 찰리(데이비드 쉬머)는 실업 중인 몸. 작품 하나를 끝냈지만 출판사들의 반응은 제로. 그래도 아내인 현지 경찰 페넬로페(나타샤 맥켈혼)는 그런 그를 격려하고 있었다. 그러나 찰리는 IT 관련 회사 콜센터 고객 상당자로 일하기 시작한다. 그는 옆 책상에 앉은 거스(사이먼 페그)와 알게 되지만, 거스의 장난으로 출근 첫날에 고객을 화나게 하면서 즉시 해고되어 회사를 나온다. 책임을 느낀 거스가 뒤쫓아 와서 찰리에게 범죄 계획을 귀띔한다. 그날 밤 퍼브에서 찰리와 만난 거스는 세부 사항을 말한다. 마을에 사는 신부를 협박하는 것이었다. 고객 정보를 보다가 불법 음란 사이트에 자주 접속하는 인물을 발견했는데 가만히 보니 그가 신부였기 때문에 그걸로 거금을 챙길 생각이 들었다. 때마침 뒷자리에서 엿듣고 있던 조시(앨리스 이브)도 참여하게 된다. 그러나 범행 당일 밤, 일은 엉뚱한 방향으로 흘러가면서 잇달아 사망자가 나기 시작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리차드 J. 루이스
흉가가 된 헐리우드의 재저택에 사는 데스몬드 하울(Desmond Howl: 모리 체이킨 분)은 예전엔 천재 음악가로 명성을 날렸으나 지금은 고래 음악을 만드는 데만 집착하며 혼자 은둔 생활을 한다. 데스몬드는 전처인 페이(Fay Ginzburg-Howl: 제니퍼 데일 분)와 레코드사 제작자인 케네스 섹스턴(Kenneth Sexston: 케네스 웰쉬 분) 등의 방문으로 은둔 생활에 위협을 받기도 하지만 대부분의 시간을 자신만의 세계에 빠져 지낸다. 그러나 어느날, 토론토를 탈출해 온 젊고 신비스런 아가씨, 클레어(Claire Lowe: 신디 프레스톤 분)가 이 대저택에 무단 침입하면서 데스몬드는 새로운 삶을 향해 나가게 된다. 클레어는 길고 헝클어진 머리에 아무 것도 걸치지 않은 채 꿈꾸는 듯한 이상한 행동하지만 너무도 순수한 데스몬드에게 끌리게 되고 데스몬드는 자신의 생활 속에 갑자기 뛰어든 당돌한 소녀에게 친밀감을 느낀다. 서서히 서로에 대해 알게 되고 서로를 깊이 이해하기 시작하는 두사람. 데스몬드와의 생활에서 조금씩 안식을 찾아가던 클레어는 데스몬드와의 생활에서 조금씩 안식을 찾아가던 클레어는 데스몬드에게 자신의 아픈 과거, 계부에게 성추행을 당해 병적 도벽이라는 일종의 정신병을 갖게 되었고 정신병원과 스트립바를 전전해야만 했던 과거를 털어놓았다. 한편, 동생 대니가 자신의 부인과의 불륜을 들키자 자살한 일에 대한 죄책감으로 동생의 죽음 이후 줄곧 그의 환영에 시달리고 있던 데스몬드는 클레어의 등장으로 조금씩 예전의 모습을 되찾아가고 마침내 옛 동료들을 집으로 초대해 파티를 연다. 그러나 동생에 대한 죄책감을 완전히 극복하지 못한 그는 파티를 엉망으로 만들고 클레어는 집을 나가고 마는데.
드라마,코메디

감독: 마빈 르로이
법제도의 허점으로 인해 처참하게 희생당하는 한 사나이의 이야기를 그린 명작 사회고발 드라마.
드라마,범죄
감독: 게빈 와일딩
크로니클 지의 기자인 알리는 타블로이드 판 신문의 국장인 몰리를 취재하기 위해 위장취업한다. 몰리와 알리는 신문기사거리를 찾기위해 여러곳을 방문하던중, 한 정신병원에서 인간의 사망일시를 정확히 알아 맞히는 환자를 만나게 된다. 그런데 이상하게도 그 환자는 알리를 보자 2일과 6시간이 남았다는 말을 남기는데 …
드라마,미스터리,스릴러

감독: 알렉산더 페인
미국 뉴잉글랜주의 한 고등학교의 선생으로 재직 중인 폴은 가족이나 이렇다 할 친구 하나 없이 자기만의 세상에 갇혀 사는 중년 남성이다. 곧 크리스마스가 다가오는 어느 날, 집에 가지 못하고 학교 기숙사에 남아야 하는 학생들을 지도하는 역할을 맡게 되고, 그중에서도 집에 가기를 열망했으나 허사가 된 앵거스와 학교에 남게 된다. 거기에 아들과 사별한 기숙사 주방장 메리까지, 이 셋의 외로운 학교 ‘지킴이’ 생활이 시작되지만 크리스마스 기간 동안에도 공부를 강요하는 폴과 자유로운 영혼인 앵거스는 서로 부딪히기만 하는데… 고집스러운 중년 남성과 혈기 왕성한 10대 학생의 갈등과 어울릴 것 같지 않은 우정을 그린 바튼 아카데미 는 코믹하지만 그 뒤엔 잔잔한 감동과 슬픔을 선사하는 알렉산더 페인의 최신작이다. 알렉산더 페인의 대표작 사이드웨이 에서 호흡을 맞췄던 폴 지아마티가 괴팍하지만 마음 따뜻한 폴역을 너무나도 훌륭하게 소화해 낸다.
드라마,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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