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1개 결과 (TMDB 10개, KMDB 1개)

영국의 작은 마을 켐블포드에 사는 브라운 신부는 누구보다도 독실한 신앙과 따뜻한 마음을 지닌 가톨릭 사제임과 동시에 마을의 대소사를 해결하는 탐정이기도 하다. 때로는 수사에 혼선을 준다는 이유로 경찰에게 한 소리를 듣기도 하지만 다른 이의 만류에도 아랑곳하지 않고 누구보다도 열정적이고 날카로운 추리력으로 사건을 쫓으며 범인의 영혼까지도 구원하고자 하는 브라운 신부를 막을 수 있는 자는 없다. 브라운 신부는 자애롭고 유머러스한 모습 뒤로 감춰진 단호하고 직관적인 통찰력으로 오늘도 사건의 진상을 해결하며 켐블포드를 수호한다.

새로운 열정과 새로운 패션. 그리고 새로운 에밀리? 결단력 있는 미국인 마케터 에밀리가 파리에서 꿈꾸던 일을 하게 되면서 새로운 삶과 사랑을 헤쳐 나간다.

닥터와 그 컴패니언, 루비 선데이. 둘은 영국 섭정 시대부터 전쟁으로 피폐해진 미래까지 시공간을 넘어 모험을 떠난다. 경찰 전화박스 모양 타임머신 타디스를 타고 각양각색의 친구들과 무시무시한 적들을 만나보자.

16세기 유럽 아라곤의 '캐서린' 공주가 영국의 왕비가 되기 위해 튜더 왕실 속으로 들어가면서 펼쳐지는 스페인 공주의 파란만장한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형사 하사는 역사적인 도시인 배스에서 범죄를 해결하기 위해 형사 수석 수사관과 함께 사건을 해결한다.

남미에서 열린 스투의 총각 파티는 그레그가 숨긴 코카인이 터지며 정신을 잃고 쓰러지는 바람에 순식간에 엉망이 된다. 일행은 마약 밀수단 남매 셀마와 브랑코가 장악한 외딴섬의 교도소로 끌려가고 상황은 점점 더 최악으로 치닫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엄마 집에 얹혀 사는 자칭 뮤지션 30대 프랭크와 그의 절친 두퍼스가 그리는 코미디 드라마!

17살의 제이콥은 방황하는 청소년이다. 어느 날, 채팅으로 26살의 크리스찬을 알게 되고 그와 만나게 되며 상처를 보듬는 여정을 떠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크리스토프 오노
파리에서 프라하, 런던, 몬트리올까지… 시간과 공간을 넘나드는 엄마와 딸의 사랑을 향한 여정! 샹송과 함께 즐기는 45년간의 달콤 쌉싸름한 사랑 이야기!60년대의 파리, 구두 한 켤레로 우연히 만난 잘생긴 체코 의사 ‘자호밀’과 사랑에 빠진 ‘마들렌’. 그와 프라하로 함께 떠나 결혼도 하고 딸도 가지지만 러시아의 침공과 ‘자호밀’의 외도로 인해 다시 파리로 돌아오게 된다.30년 후, 런던에서 ‘마들렌’의 딸 ‘베라’는 자신을 사랑할 수 없는 뮤지션에게 강한 끌림을 느끼고 재혼한 ‘마들렌’은 전남편 ‘자호밀’과 다시 재회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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