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7개, KMDB 0개)

제빵사 아미아블은 젊은 아내 오렐리가 그를 버리고 젊고 잘생긴 목동을 따라 떠나자 슬픔에 빠져 빵 만드는 일을 그만둔다. 그가 빵 만드는 일을 그만두자 마을 전체가 제대로 돌아가지 않는다. 그러자 마을 사람들은 모두 서로 갈등하던 과거를 잊고 제빵사의 아내를 다시 데려오기 위해 힘을 모으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인민전선 하에서 노동총연맹의 의뢰로 만들어진 작품. 프랑스 혁명 당시 500명의 지원병으로 구성된 마르세이유 군대가 마르세이유에서 파리까지 이동하는 과정을 그리고 있다. 중심적인 주인공 없이, 지원병, 왕족, 귀족, 군대, 프랑스 국민을 대표하는 인물들이 등장하여 각기 고귀하고 인간적인 모습을 보여준다. 르누아르는 이 영화가 자신에게 인민전선의 의기양양한 기운을 호흡하게 해 주었으며, 프랑스인들이 다시 태어난 것 같은 느낌을 가졌다고 말했다. 프린트가 유실되었다가 모스크바에서 온전한 필름을 찾음으로써 가까스로 복원될 수 있었던 각별한 사연을 가진 작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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마리우스는 마르세유의 항구에서 바를 운영하는 아버지를 돕고 있는 청년이다. 그는 바 근처에서 새조개를 파는 소꿉친구 패니를 사랑하지만, 항구에서 뱃소리가 들려올때마다 떨쳐낼 수 없는 방랑벽도 가지고 있다. 패니는 부유한 홀아비 파니세의 청혼을 받고, 마리우스는 출항하는 배에 갑판원이 될 기회를 얻는다. 그들은 누구와 무엇을 가장 사랑할 것인지 결정해야만 하게 되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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