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2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마이클 라이머
스스로를 신이라 칭하는 암흑가 보스 가드(L.L. 쿨 제이) 피도 눈물도 없는 냉혹한 갱스터로 유명한 그를 잡기위해 경찰 제프(오마 엡스)는 갱으로 위장하여 가드에게 접근한다. 조직에서 의심받지 않기 위해 마약을 하고 서슴없이 사람들에게 총을 겨누게 되면서 제프는 자신도 모르게 경찰이 아닌 조직원 라이드로서의 삶에 더욱 가까워지게 되고, 경찰로서의 사명감과 조직원으로서 보스인 가드에게 느끼는 충성심 사이에서 혼란스러워한다.
드라마,갱스터,범죄,스릴러
감독: 스티븐 R. 먼로
애나(카밀라 루스)는 끔직한 하루하루를 보내고 있다. 악덕한 상사는 그녀에게 스트레스를 주고 성희롱까지 한다. 남편과의 불화, 그리고 슈퍼 직원의 불칠한 음흉한 눈빛, 게다가 아이를 돌봐달라고 고용한 유모는 그녀가 없는 사이에 집안으로 애인을 끌어들여 정사까지 벌인다. 지겹고 지친 날들을 보내던 애나. 어느 금요일 밤, 교외의 어느 바에 들른 애나는 바텐더에게 자신의 문제를 하소연하고, 그녀를 지켜보고 있던 한 남자(제프 파헤이)와 합석한다. 어둠에 묻혀 정체를 알 수 없는 그 남자는 애나의 이야기를 듣다가 종이에 서명하면 그녀가 가진 모든 문제를 해결해 주겠다고 제안한다. 술에 취한 그녀는 아무런 생각없이 그의 대답에 응하고 종이에 사인한다. 그리고 그 다음날, 그녀는 자신의 상사가 무참히 살해되었다는 것을 알게된다. 그리고 며칠후 슈퍼의 직원이 또 다시 살해되는데...
드라마,스릴러
감독: 타셈 싱
하얗게 표백된 미모의 시체들, 상상을 초월한 살인 기구 '더 셀'... 단 40시간 동안의 스릴 넘치는 연쇄살인 퍼즐게임! 하얗게 표백되어 버려진 일곱번째의 여자 시체... FBI 특수요원 피터는 강변에서 발견된 마지막 시체를 검시한 결과, 범인이 포드 자동차를 타고 다니며, 희귀종인 알비노 셰퍼드를 데리고 다닌다는 점을 발견한다. 그리고 이무렵, 또 다시 줄리아라는 여자가 실종된다. FBI의 총력전으로 범인, 칼 스타거는 검거되지만, 불행히도 놈은 혼수상태에 빠져 버린다. 실종된 줄리아는 과연 어디에 있을까? 피터는 범인의 의식을 깨워야만 마지막 희생자를 구할 수 있다고 판단, 심리학자 캐서린에게 사건을 의뢰한다. 그녀는 다른 사람의 무의식으로 들어가 그가 갖고 있는 악몽의 근원을 연구해왔는데 이번엔 연쇄살인범의 무의식 세계로 들어가 마지막 희생자의 소재를 알아내야 한다. 한편, 실종된 줄리아는 40시간 후면 물이 차 죽게되는 연쇄살인범의 살인 기구- '더 셀'에 갇힌 채 서서히 죽음의 공포에 직면하고 있다. 그러나, 더 셀의 위치는 혼수상태에 빠진 살인범 칼만이 알고 있다. 이제 캐서린은 마지막 희생자를 구하기 위해 연쇄살인범의 위험한 정신세계로 들어가는데...
드라마,공포(호러),SF,범죄,판타지,스릴러
감독: 카메론 크로우
1973년 15세 소년 윌리엄은 어머니와 싸우고 집을 나간 누이가 남겨준 LP가 오르지 관심사다. 더 후, 레드 제플린 같은 록그룹의 음악에 심취하던 그는 유명한 음악 평론가 레스터 뱅즈와 교류를 쌓게 되고 록 전문 잡지에 기사까지 기고하는 준평론가가 된다. 어느 날 블랙 사바스의 공연을 취재하러 간 공연장에서 신인밴드 '스틸워터'를 만나게 되고 그 유명한 '롤링 스톤'지로부터 '스틸 워터'의 독점 취재 기사를 의뢰받게 된다. 스틸워터의 '올모스트 훼이모스' 순회공연에 동행하게 된 윌리엄은 밴드의 리더이자 강력한 카리스마를 가진 러셀과 친해지고, 그의 애인인 페니에게 사랑의 감정을 느끼게 되는데...
드라마,뮤직
감독: 제임스 버로스
미국 NBC 방송국의 히트 드라마로 두번째 시즌부터 1999-2000년 시즌의 미국 TV시리즈 중에서 top 20 안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는 에미상 코미디 부문 여우 조연상(메건 몰러리), 코미디 부문 남우조연상(숀 헤이스), 코미디 부문 작품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주로 직장일이나 친구 관계에 일어나는 해프닝, 특이 게이라는 특수한 캐릭터 설정에 일어나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윌 트루먼(에릭 메코맥 분)과 그레이스 에들러(데브라 메싱 분)는 절친한 친구이자 이웃이며 정말 잘 어울리고 서로를 좋아하지만 결코 이성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윌은 게이(Gay)이고 그레이스는 이성애자(Straight)이기 때문이다. 윌은 맨해튼의 성공한 변호사으로 최근에 오래된 연인과 헤어져서 혼자지내고 있으며 그레이스는 털털한 프리랜서 실내 장식가이다. 둘 다 프랑스 영화보기, 친구들하고 밤새면서 포커치기를 좋아하며 오랜 친한 친구 사이이며 이미 오래 전에 둘 사이에는 연애감정이 없다는 걸 서로 인정하고 서로 짝을 찾고있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친구로 서로를 도와가며 보완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레이스의 직장에는 언제나 때문에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이 꼬이기하며 문제를 만들고 정작 일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목소리가 정말 특이하고 쉴 새없이 수다를 늘어 놓는 비서 캐런 워커(메건 몰러리 분)가 있다. 그녀는 유명한 부자이지만 현실감각을 유지 하려고 비서로 일을 하는 괴짜인물이다. 복사하나 할 줄 모르는 그녀를 자르지 못하는 이유는 그레이스의 인테리어 사무실이캐런의 엄청난 부자 친구들 덕분에 유지되기 때문이며 캐런은 그레이스에게 충고해주는 것이 재미있어 하기때문에 직장에 다니기도 한다. 잭 맥펄랜드는 마음씨는 좋지만 자아 도취적인 면이 있는 엄청난 익살 덩어리로 윌의 게이친구로 출연한다.
코메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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