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12개 결과 (TMDB 7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과대 망상증에 걸린 버팔로 빌 코디는 작가 네드 버트라인이 쓰고 연출자 네이트 세일즈베리가 끼어 맞춘 얘기로 자신의 "웨스턴 쇼"를 만들어낸다. 이 쇼에서는 백인들이 미개한 인디언들보다 우세하다는 걸 보여주면서 관객들이 자신을 존경하고 자신이 만든 상품을 구매하도록 만드는 전략을 세운다. 하지만 시팅 불이 이 쇼에 참여하면서 쇼는 거짓뿐이고 진실만이 관객을 사로잡을 수 있다고 그를 설득하려고 한다. 하지만 진실이 어떻든 간에 관객들을 기쁘게 하고 자신의 사리사욕만 채우면 다라고 생각한 버팔로 빌 코디는 이 말을 전혀 귀담아듣지 않는다. 그러던 중 인디언이라고 무시했던 시팅 불의 진면목을 보게 되면서 실망을 하게 되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과학자 리브스는 비행기 추락사고로 사경을 헤매던 조종사 존을 구출한다. 그리고 다카다 박사의 도움으로 존을 기계인간 '맨드로이드'로 변형시키는데 성공한다. 리브스는 세계를 정복하기 위한 야욕으로 맨드로이드를 해체시킨 후 더 강력한 기계인간을 만들려고 한다. 그러나 맨드로이드가 반은 인간이란 점에서 해체를 거부한 다카다는 리브스에게 죽음을 당하고 맨드로이드는 리브스의 연구소를 빠져 나와 미모의 여성과학자 노라를 찾아간다. 리브스가 자신의 연구실적을 훔쳐 나쁜 일에 사용하고 있음을 알게 된 노라는 맨드로이드와 함께 리브스의 연구소로 향한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앤드류 버그만
플로리다 남부 작은 도시에 있는 스트립바 '이거비버'는 늘 많은 사람으로 붐빈다. 상원의원인 데이비드 딜백부터 스트리퍼를 사랑하는 제리까지 각양각색의 손님으로 만원이다. 특히 손님들에게 인기가 많은 스트리퍼는 그랜트이다. 그랜트는 전직 FBI요원으로 전 남편으로부터 딸 안젤라의 양육권을 되찾고 생활비를 벌기 위해 스트리퍼가 된 것이다. 어느날 양육권 싸움을 도와주려던 제리가 의문의 죽음을 당한채 발견된다. 수사를 맡은 알 가르시아 형사는 시체 부검과 함께 주변인물을 탐색하지만 사건은 점점 미궁으로 빠져든다.
코메디,드라마,범죄,스릴러
감독: 폴 그린그래스
무역센터, 펜타곤에 연쇄 충돌한 3대의 민항기, 세계를 발칵 뒤집은 9.11 테러사건! 그러나 그날, 납치된 비행기는 총 4대였다... 따뜻하고 평온한 분위기가 감도는 뉴저지 공항. 새로운 국장의 취임으로 화기애애한 분위기의 미국연방항공국. 민항기들을 인도하고 진로를 체크하느라 바쁜 아침을 보내고 있는 관제센터. 편안한 하루의 시작을 알리듯 고요한 9월 11일 오전. 그러나 갑작스레 항로를 이탈하기 시작한 민항기로 평온에 금이 가기 시작한다. 보스턴에서 L.A로 향하는 아메리칸 항공 'AA11'편이 예고 없이 항로를 이탈하고, 관제센터가 교신을 시도하지만 아무런 응답이 없다. 그 순간 들려온 이국적인 말투의 짧은 교신, 우리는 비행기들을 납치했다! 다급해진 관제센터는 테러집단에게 납치된 비행기들 을 찾아야만 한다. 美 영공에 떠있는 민항기는 총 4200대! 군과 항공국은 납치된 것으로 추정되는 민항기들을 찾기 시작한다. 뉴욕 근처에서 갑자기 레이더망에서 사라진 'AA11'편. 그 시각, CNN에서는 뉴욕의 상징인 세계무역센터에 비행기가 충돌했다는 충격적인 뉴스가 보도된다. 세계무역센터에서 불길과 연기가 치솟고 있는 가운데 또 다른 민항기가 재차 충돌하고, 이어 국방부 펜타곤에도 민항기가 추락한다. 미국 전역은 아수라장으로 변하고, 뉴욕은 극도의 공포로 마비된다. 같은 시각, 뉴저지에서 샌프란시스코를 향하고 있는 '유나이티드93'편의 승객들은 지상에서 무슨 일이 일어났는지도 모른 채 평온한 비행을 하고 있다. 하지만 승객으로 위장한 테러집단들이 행동을 개시, 비행기를 장악하자 공포에 휩싸이고, 가족들에게 마지막 목소리를 전하며 눈물을 흘리던 승객들은 오직 살기 위해 테러집단에 맞설 준비를 시작하는데...
드라마,범죄,액션
감독: 제임스 버로스
미국 NBC 방송국의 히트 드라마로 두번째 시즌부터 1999-2000년 시즌의 미국 TV시리즈 중에서 top 20 안에 랭크되는 등 인기를 끌기 시작했다. 2000년도에는 에미상 코미디 부문 여우 조연상(메건 몰러리), 코미디 부문 남우조연상(숀 헤이스), 코미디 부문 작품상 등 3개 부문을 수상했다. 주로 직장일이나 친구 관계에 일어나는 해프닝, 특이 게이라는 특수한 캐릭터 설정에 일어나는 일을 코믹하게 그려내어 큰 인기를 끌고 있다. 윌 트루먼(에릭 메코맥 분)과 그레이스 에들러(데브라 메싱 분)는 절친한 친구이자 이웃이며 정말 잘 어울리고 서로를 좋아하지만 결코 이성으로 좋아하지는 않는다. 윌은 게이(Gay)이고 그레이스는 이성애자(Straight)이기 때문이다. 윌은 맨해튼의 성공한 변호사으로 최근에 오래된 연인과 헤어져서 혼자지내고 있으며 그레이스는 털털한 프리랜서 실내 장식가이다. 둘 다 프랑스 영화보기, 친구들하고 밤새면서 포커치기를 좋아하며 오랜 친한 친구 사이이며 이미 오래 전에 둘 사이에는 연애감정이 없다는 걸 서로 인정하고 서로 짝을 찾고있는 상태이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둘은 둘도 없는 단짝친구로 서로를 도와가며 보완하는 관계를 유지하고 있다. 그레이스의 직장에는 언제나 때문에 제대로 되는 일이 없이 꼬이기하며 문제를 만들고 정작 일에는 별 도움이 안되는 목소리가 정말 특이하고 쉴 새없이 수다를 늘어 놓는 비서 캐런 워커(메건 몰러리 분)가 있다. 그녀는 유명한 부자이지만 현실감각을 유지 하려고 비서로 일을 하는 괴짜인물이다. 복사하나 할 줄 모르는 그녀를 자르지 못하는 이유는 그레이스의 인테리어 사무실이캐런의 엄청난 부자 친구들 덕분에 유지되기 때문이며 캐런은 그레이스에게 충고해주는 것이 재미있어 하기때문에 직장에 다니기도 한다. 잭 맥펄랜드는 마음씨는 좋지만 자아 도취적인 면이 있는 엄청난 익살 덩어리로 윌의 게이친구로 출연한다.
코메디
감독: 줄리 앤 로빈슨
삼재인생 그녀에게 놓칠 수 없는(?)그를 다시 만났다! 위험수당보다 더 스릴 넘치는 밀당의 법칙! 직장, 돈, 남자도 잃은 삼재인생의 스테파니 플럼(케서린 헤이글)은 고향에 있는 범죄사무실에 겨우내 취업하게 되고 인생을 한 방에 바꿀 5만 달러라는 엄청난 인센티브와 위험수당이 걸린 남자를 찾는 일을 맡게 된다. 그녀가 쫓는 그는 살해 용의자인 전직 경찰관 조 모렐리(제이슨 오마라)로서 우연케도 그녀의 첫 경험이자 첫 사랑! 그에 대한 숨겨진 애증이 남아 있던 그녀는 다시 놓칠 수 없는(?) 그를 집요하게 쫓고, 쫓고 도망가는 과정 중에서도 10 여 년 전의 기억을 떠올리며, 뜨거운 추격과 연애의 밀당은 계속 이어진다, 그러던 중 목숨을 위협하는 또 다른 일들이 연쇄적으로 벌어지면서 그 들 사이에는 이상한 기류가 감도는데…
멜로드라마,코메디,범죄
감독: 할 니드햄
레이놀즈는 길 위의 제왕이라고 불릴만한 트럭 운전수로 사상 초유의 제의를 받아들여 노상의 무법자가 된다. 그의 주임무는 주류 판매가 합법적으로 허용되는 주경계 지역인 텍사카나에서 트럭 가득히 쿠어스 맥주를 싣고 48시간 내에 애틀란타로 가는 것. 보상금의 액수는 자그마치 8만불!!!!!!
액션,코메디,로드무비,범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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