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1개, KMDB 5개)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루치오 부르치
도시전역에 기괴한 전염병이 돌기 시작하더니 사람들이 하나둘 죽어간다. 더구나 죽은 시체들은 육체가 다시 살아나 가족, 애인 심지어 자식까지 잡아먹는 끔찍한 일이 여기저기서 벌어진다. 죽어도 육체만 살아나 떠다니며 사람을 식육한다는 잠비들이 도시를 온통 대혼란에 빠뜨린 것이다. 홀더박사팀과 여자, 군인 몇 명만이 도시에서 탈출한다. 이들은 전염병해독제를 개발하고, 감염지역에 소독을 한다. 곧이어 희생자를 위한 특별구급대가 형성된다. 도시에는 비상경계령이
공포(호러)

감독: 빈센트 던
전후 한창 테러가 자행되는 때, 월남전 베테랑 로스는 베트남에 두고 온 아들을 찾기위해 주 방콕, 베트남 대사관에 비자신청차 찾아간다. 이곳에서, 봉변으로 도주하던 로스는 구출해준 미대사관의 특무대장과 상원의원의 특수임무를 맡아 주게 된다. 반미테러 집단의 본거지인 월남에 가서 훈련막사를 탐지하던 로스는 위기를 수차례 겪어낸 끝에 아들과 재회, 적을 무찌르고 함께 탈출한다. 도중 러시아인의 방해로, 다시 아들과 떨어지게 되나 접선자 메치와 합세, 러시아
액션,드라마,전쟁

감독: 람베르토 바바
형사였던 제이크는 살인누명을 쓰고 10년을 복역한다. 아내를 죽인자를 살해했는데, 살인자의 범죄를 입증하지 못했던 것이다. 고향으로 돌아온 제이크는 8살때 헤어졌던 딸 코니와 재회하고 부녀는 서로를 이해하고 사랑한다. 그런데 마을의 건달들이 코니를 강간하려다 제이크의 친구를 죽인다. 건달들은 살인현장을 목격한 코니와 제이크를 추격한다. 살인범의 형 톰은 코니를 살려주는 대신 동생의 범죄를 눈감아 달라는 협상을 제안한다. 제이크는 딸을 위해 어쩔 수 없이
드라마,스릴러

감독: 브루노 마테이
월남전의 영웅 미해병특공대 소속으로 용맹을 떨쳤던 마이클은 생명의 은인인 부대장 젠킨스 소령의 사망소식을 듣고 진상을 밝히려 필리핀으로 간다. 그는 마닐라에서 전쟁후 젠킨스가 CIA일을 돕다 최근 행방불명됐다는 말을 듣고 현지 CIA간부인 로그를 습격하여 젠킨스의 거처를 알아낸다. 젠킨스를 구출하러 외딴집으로 간 마이클은 그곳에서 습격을 받고, 젠킨스는 정체불명의 헬기에 납치당한다. 다음날 마이클은 로그에게서 몸값 1000만달러 상당의 다이아몬드를 요원
액션
감독: 브루노 마테이, 클라우디오 프라가소
서기 2015년 핵전쟁 후 살아남은 사람들은 지하로 숨어들었고 인류문명은 완전히 파괴되었다. 그때부터 '핵전쟁 후'라는 뜻의 AB를 연호로 사용하게 된것이다. AB225년 답답한 지하게계에서 몇명의 젊은이들이 조상전래의 지구문명을 보고 싶어 지표면으로 나왔고 마침내 그들은 완전히 바뀌어버린 새로운 종적고 만나게 되니 지표면의 정복자는 '쥐'였던 것이다. 그러나 그들은 쥐들이 얼마나 무섭게 변했는지 모르는데...
SF,공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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