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추악한 성범죄를 수사하는 뉴욕 경찰 성범죄전담수사반의 활약을 그린 드라마.

추악한 성범죄자를 쫓아 사건을 해결하는 특별수사단의 통쾌한 활약을 그린 수사시리즈

FBI 10대 수배범에 올라가있는 거물 범죄 브로커 레이먼드 레딩턴이 어느날 갑자기 FBI 본부에 나타나 자수를 한다. 그러면서 레딩턴은 자신이 1급 범죄자들의 블랙리스트를 가지고 있다면서 사법거래를 요구하고 그 조건으로 FBI의 신참 프로파일러인 엘리자베스 킨하고만 이야기 하겠다고 요구한다. 한편 암에 걸린 양아버지를 두면서 남편과 함께 아기의 입양을 꿈꾸며 행복하게 살고 있던 엘리자베스의 삶은 레딩턴과의 만남과 우연히 발견하게 된 남편의 가짜 여권들을 통해 급변하게 되는데...

뜻밖의 행운일까, 아니면 뛰어난 재능일까. 뉴욕의 거대 로펌에 들어간 대학 중퇴 청년. 엘리트 변호사와 의기투합한 그가 시시하고 따분한 세상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

죽은것으로 알려진 전직 CIA 작전요원인 존 리스가 천만장자인 핀치를 만나 뉴욕시에서 개발한 강력 범죄가 일어나기전 미리 범인을 찾아내는 일을 시작한다. 핀치가 개발한 소프트웨어인 "더 머신"이 범죄를 예측하면 존이 그 정보를 바탕으로 범죄를 저지를 인물 (Person of Interest)을 찾아 그들만의 방법으로 예방한다.

FBI 뉴욕 지부는 모든 전문성을 활용해 뉴욕과 미국을 안전하게 지킨다. 특수 요원 매기, 파트너 OA, 그들을 감독하는 특수요원 데이나, 분석가 크리스틴까지. 테러, 조직 범죄, 첩보 등 엄청난 규모의 사건들을 끈질기게 파고들어 해결해나가는 일류 요원들의 역대급 수사드라마가 시작된다.

미국에서 가장 오래된 공립 병원의 의사인 주인공을 중심으로 낡은 병원의 체제를 바꿔 최신의 의료 서비스를 제공하려는 의사들의 이야기

뉴욕의 법집행을 담당하는 경찰, 검사 등으로 구성된 대가족에 대한 드라마.

몬테고 비행기 828기가 사라지고 5년이 지난 어느 날 비행기가 다시 나타난다. 승객들은 모두 무사했지만 자신들이 알지 못하는 사이 5년이란 시간이 흘러버렸음을 알게 되고, 모든 것들이 변해버린 상황에 닥친 이야기

시력을 잃었지만, 다른 감각이 뛰어난 변호사 맷 머독이 성장해가는 자신의 로펌을 이끌며 정의 구현에 힘쓰는 이야기다. 한편 전직 범죄 조직 보스 윌슨 피스크는 뉴욕 정계에서 새로운 야망을 펼치려 한다. 두 사람의 과거가 수면 위로 떠오르면서 피할 수 없는 대결의 순간이 다가온다.

로 앤 오더: 성범죄 전담반의 스핀오프

1905년에 태어나 1968년 사망할 때까지 뉴욕 할렘가를 주름잡았던 전설적인 갱스터 범피 존슨의 실화를 다룬 리얼 범죄 드라마

펜실베니아의 작은 마을 이스트타운. 혈연과 학연으로 얽힌 조그만 시골마을의 중년 여형사 메어는 아들의 죽음 이후 남편과 이혼하고 손자의 양육권마저 뺏길 상황에 몰린다. 한편 17세의 미혼모인 에린이 숲에서 구타를 당한 뒤 총에 맞아 죽은 시신으로 계곡에서 발견된다. 동네 사람들이 사건에 얽히고 미궁에 빠진 채 또다른 납치사건이 발생한다. 메어 형사는 바닥까지 떨어진 삶을 회복하고 사건을 해결하기 위해 고군분투하는데...

2000년, 양로원에서 쓸쓸하게 늙어가는 프랭크 시런은 1975년 빌 버팔리노의 딸 결혼식 참석을 위해 길을 떠났던 날을 회상한다. 영화는 제2차 세계대전에 참전했던 노동자 출신의 프랭크가 어떻게 청부살인업자로 활약하게 됐는지 따라가며 주변 인물과 관계를 조명한다. 지미 호파는 전미운수노조의 수장으로서 막강한 권력을 누리고, 프랭크 시런을 범죄로 끌어들인 러셀 버팔리노는 살해 건수를 배당하는 설계자다. 법무장관으로 지명된 로버트 케네디의 견제, 그로 인한 지미의 감옥행은 나비효과처럼 예기치 못한 결과로 이어지는데...

열다섯 살 흑인 소년이 눈밭에 버려진다. 피 흘리며, 홀로 죽은 아이. 정의는 멀고 현실은 비정한 것. 경찰은 진상을 은폐하려 하지만 아직 진실을 원하는 이들이 있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1977년, 불의의 사고로 엄마를 잃은 소년 ‘벤’은 우연히 엄마의 서랍장 속에서 한 번도 본 적 없는 아빠에 대한 단서가 담긴 책 [원더스트럭]과 한 서점의 주소를 발견하고 뉴욕으로 떠난다. 1927년, 엄격한 아버지의 통제를 받던 소녀 ‘로즈’는 어느 날, 자신이 선망하는 여배우의 공연 기사를 보고 무작정 집을 뛰쳐나와 홀로 뉴욕으로 향한다. 부푼 소망을 안고 뉴욕으로 향한 소년과 소녀, 이 둘은 50년을 뛰어넘어 자연사박물관에서 만나게 되는데… "세상은 정말 놀라움 투성이야!"

줄거리 정보 없음

'갓즈 포켓’에 사는 미키는 아서와 훔친 고기를 팔며 지루한 삶을 살아간다. 그러던 어느 날, 미키의 양아들 리온이 의문사 한 사건이 발생하고, 최고급 장례를 원하는 철없는 아내 지니를 위해 미키는 돈을 마련해보려 하지만 한 번의 실수로 무일푼이 된다. 급기야 친구라고 생각했던 장의사는 리온의 시신을 길바닥에 내버리고, 미키는 점점 깊은 수렁에 빠져들게 된다. 한편, 그 시각 아내 지니는 리온의 의문사의 취재차 접근한 한물 간 칼럼니스트 리처드와 애정행각을 벌인다. 자신의 뒤를 덮쳐 올 일에 대해 상상조차 못한 채 위태로운 하루하루를 보내던 미키는 결국 결정적인 사건을 마주하게 되는데… 모든 것을 바꾼 하나의 죽음! 과연, 그는 평온했던 일상으로 다시 돌아갈 수 있을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