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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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코믹스는 2006년 2월 4일부터 ABS-CBN 네트워크에서 방영을 시작한 필리핀 판타지 드라마 시리즈입니다. 이 시리즈는 인기 있는 현지 만화책 스토리를 바탕으로 하며 매주 토요일 저녁에 방송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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암 치료를 받지 않기로 결심한 여성. 대신 버킷 리스트를 하나씩 지워나가기 위해 남편, 절친과 함께 태즈메이니아로 자동차 여행을 떠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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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존 A. 데이비스
레트로빌의 천재 발명 소년 지미 뉴트론. 어느 날, 절친한 친구 칼과 위험한 우주 비행 끝에 자신의 가족 소계가 담긴 테이프를 인공위성에 첨부해 쏘아 올린다. 지미의 통신 위성으로 인간에 대한 정보를 입수한 욜크스 제국의 왕 구보는 인간들을 자신들의 신 우주괴물 풀트라에게 제물로 바치기로 결심한다. 구보는 외계 부대를 이끌고 지구에 잠입하여 지미와 친구들의 부모님을 모두 납치한다. 부모님이 없어진 것을 안 지미와 아이들 처음엔 신나게 놀기만을 했지만, 곧 부모님들의 빈자리를 그리워한다. 지미는 어른들이 외계인에 납치되었음 알게 되고 마을 아이들과 힘을 합쳐 우주선을 만든다. 그리고 지미와 아이들은 이 우주선으로 타고 율크스 제국을 찾아가 본격적으로 구출작전에 나선다. 아이들의 노력에도 불구하고 율크스에 들어가자 포로 신세가 된 지미 일행. 하지만 다행히 지미의 뛰어난 재치로 아이들은 무사히 탈출에 성공하고, 모두 힘을 합쳐 외계 악당 율크스에 맞서 크게 승리한다. 그리고 모두 부모님을 되찾고 지구로 다시 귀환한다.
코메디,SF,아동,가족
감독: 비반 키드론
비다, 녹시마, 치치는 뉴욕 드랙 퀸 대회에서 우승하자, 그 여세를 몰아 할리우드에 진출하기로 결의한다. 그러나 이들이 할리우드에 도착하기까지는 많은 난관들이 기다리고 있다. 고속도로를 신나게 달리던 이들은 늘씬한 아가씨들에게 흑심을 품은 경찰관을 한방에 때려눕히고 도망간다. 그리고 차가 고장나는 바람에 신더스빌에 들리는데, 주민들은 한결같이 키가 큰 아가씨들을 흥미로운 눈초리로 바라본다. 특히 남편에게 늘 구박받고 사는 주부 앤은 자신감 있는 이들의 모습에 반해 새 인생을 살아가기 결심하고, 또 이곳 청년들은 저마다 마음 한구석에 아가씨들에 대한 사랑을 느낀다.
코메디,로드무비,동성애
감독: 앤드류 데이비스
미 해군의 가장 큰 순향함이자 강력한 전함 미조리호는 이제 항해에 필요한 최소 인원만을 태우고 진주만을 떠나 영원히 쉬게될 샌프란시스코로 마지막 항해에 들어간다. 그러나 정신이 이상한 CIA출신의 윌리엄과 크릴대령의 미조리호에 적재되어 있는 핵무기를 탈취하려는 계획으로 미조리를 장악하고, 전세계를 핵무기로 위협한다. 악당들은 자신들의 계획대로 되는 기분에 싸이지만 이들은 이 군함의 요리사를 잊고 있었다. 요리사 케이시는 20년간 해군에 복무하면서 네이비 실의 특수요원으로 월남, 중동, 파나마를 누빈 살인기계인데, 몇년전 작전에서 대원들을 잃은뒤 회의를 느껴 요리사로 일하게 된 것이다 이 비밀을 아는 사람은 오직 아담스함장 뿐. 케이시는 악당들을 처치하기 위해 온힘을 다하고, 결국 미전함 미조리호의 마지막 전투는 전함 내부에서 벌어진다.
액션
감독: 스코트 스피겔
멕시코 고원으로부터 날아든 끔찍한 박쥐떼... 지난 번엔 워밍업이었다.엘리베이터안. 팸과 배리가 타고 있다. 갑자기 정지하는 엘리베이터. 불안해하는 두 사람 앞에 엘리베이터 천장으로부터 시체가 떨어진다. 잔혹하게 뜯겨진 시체. 원인을 알기 위해 배리가 천장으로 올라가지만 끔찍한 비명을 지르며 그 역시 시체가 되어 떨어진다.공포에 질린 팸에게 날아드는 박쥐떼... 필사적으로 막아보지만 소용이 없다. 처참하게 무너져 가는 팸. 그 박쥐떼가 돌아왔다. 더욱 잔인해져서... 탈옥, 멕시코 행. 출발은 같았다. 그러나 이번엔 비명조차 지를 수 없다. 함께 은행을 털던 친구 루더가 탈옥하자 벅은 또 한번의 범행을 공모한다. 멕시코에서 만나기로 한 두 사람. 벅은 둘의 범죄를 돕기 위해 노련한 카우보이, 우락부락한 근육남, 섬세하고 내성적인 레이 봅 세 명을 끌어들인다.루더를 만나기 위해 황량한 벌판 위의 코요테 모텔에 여정을 푼 일행. 그리고 그들을 쫓는 집념의 경찰관 로손. 초조하게 기다리는 고혹적인 여자가 접근해 온다. 유혹의 몸짓으로... 태양도 우리를 버렸다. 영원한 암흑 '개기일식'이 있던 밤 한편 루더는 자동차 고장으로 길을 잃게 되고 도와줄 사람을 찾아 '젖꼭지 클럽'에 들어가게 된다. 여전히 도움을 청한다. 묘한 눈빛으로 그를 따라 나서는 바텐더. 태양도 가려진 개기일식의 날, 열려진 들판에 선 그들은 숨을 곳조차 없다. 최악의 조건. 살아남을 사람은 누구일까?
액션,코메디,공포(호러),스릴러

감독: 마이클 차베즈
들리니, 밤마다 우는 ‘요로나’의 울음소리?1973년, 애나는 남편 없이 두 아이와 살고 있다. 사회복지사인 애나가 담당하던 한 여인의 아이들이 불의의 사고로 목숨을 잃자, 그녀는 이것이 ‘요로나’의 짓이라면서 애나에게도 똑같은 저주가 내릴 것이라 예언한다. 어느 날부터인가 울음소리를 들려오고 의문의 존재가 아이들을 위협하는데... 전 세계가 벌벌 떤 최강 물귀신, 요로나의 울음소리가 들리면 절대 벗어날 수 없다!
공포,미스터리,스릴러
감독: 리차드 웬크
뉴욕 양키 스테디움에 교황이 온다. 그러나 입장권이 없어서 교황의 황금같은 말씀을 직접 등를 수 없다면? 걱정할 것 없다. 신부복도 아닌 수녀복을 입고 나타나 성경책에서 은밀히 표를 내미는 사람이 있으니... 그의 이름은 프로페셔널 암표상, 게리(앤디 가르시아). 현재 직업은 암표상이지만 과거가 화려하다. CF까지 냈던 치석제거소 소장, 빨래방, 샐러드바 사장... 사랑하는 여인 린다가 계획없는 삶을 질타하며 떠나려하자 그녀를 잡기 위해 교황 방문을 일생일대의 전환점으로 삼는다. 확실하게 암표를 팔아 그녀에게 작은 레스토랑을 열어주고 또 함께 살고, 그녀가 지긋지긋해 하는 암표상도 쫑내려고... 그러나 어디선가 튀어나온, 과학적이고도 체계적인 방법으로 암표상의 세계를 평정하려는 카지노의 수작으로 표도 한 장 구하지 못한다. 더구나 게리를 물심양면으로 보살펴주는 베니까지 죽음을 맞게 되어 그의 고통과 아픔은 커져만 간다. 어렵게 구한 200장의 암표가 불법적인 경로로 빠져나왔음이 밝혀지고 표를 팔다 경찰에 잡힌 게리. 수갑을 찬 채 교황과 눈이 마주치고 교황은 게리에게 축성을 내려주는데... 교황의 따뜻한 눈웃음이 착한 게리를 고통에서 구해줄런지.게리의 모든 것, 그의 생애 최고의 여인, 일류 요리사를 꿈꾸며 전자제품 가게에서 판매원을 하고 있는 린다(앤디 맥도웰). 두 사람은 사랑하는 사이지만 린다는 게리의 직업을 달가워하지 않는다. 직업 뿐만 아니라 주민증조차도 없는 게리의 대책없는 삶에 함께 미래를 설계할 자신이 없다. 그래서 이별을 선언하지만 자기도 모르게 게리를 사랑하는 마음은 어쩔 수가 없다. 그러던 중 프랑스의 요리학교에서 입학 허가서가 날아오고 린다는 꿈을 이루기 위해 게리를 뒤로 하고 떠나려 한다. 그런데...?
멜로드라마,코메디
감독: 메리 램버트
미국 플로리다의 에버글레이즈 국립공원. 어느 날 극렬 환경운동가 니키 라일리가 그곳에 대형 파이톤을 방생한다. 파이톤이 악어 등 공원 동물들을 해치자 악어에게 스테로이드를 먹여 파이톤을 제거하고자 하는 공원 순찰대원 테리 오하라. 하지만 스테로이드는 악어 알을 잡아먹은 파이톤에게도 효과를 미치면서, 결국 악어와 파이톤 모두 거대한 몸집을 갖게 되고 나아가 도심을 공격하기에 이른다. 이에 니키, 테리, 그리고 파충류학자 디에고가 힘을 모아 괴물 소탕에 나서고, 헬기로 페로몬을 살포해 다시 에버글레이즈로 유인한 뒤 폭파시키는 데 성공한다.
액션
감독: 꼴리느 세로
잘 나가는 기업체에서 일하고 있는 변호사 빅또르(Victor: 벵상 렝던 분). 어느날 아침 일어나보니 옆자리에서 곤히 자고 있어야할 아내가 사라지고 없다. 딴 남자와 사랑의 도피 행각을 떠난다는 메모만이 남겨져 있을 뿐. 엎친대 덮친 격으로 직장에 출근하자 더욱 나쁜 소식이 그를 기다리고 있다. 해고되고 만 것이다. 하루 아침에 연속적으로 엄청난 사건을 겪은 그는 어찌할 바를 모르고 방황한다. 의논을 하러 간 의사 친구의 병원에는 친구대신 친구의 부인이 대기실의 환자들에게 남편은 돌파리라고 외치고 있을 뿐. 어쩔 수 없이 시골의 부모님을 찾아가 보지만 더욱 심각한 살황을 만나게 되는 빅또르. 뒤늦게 사랑과 섹스를 알게 된 어머니가 가출하겠다는 것이다. 여기 저기 어느곳, 누구도 자신의 이야기를 들어줄 곳은 없고, 단지 무일푼인 부랑자 미슈만이 자신을 끈덕지게 따라 다니며 관심을 보인다. 여자와 남자, 아이들과 젊은이, 부자와 가난한 사람, 빅또르가 만나는 모든 이들은 자신의 중요한 일에만 사로잡혀 아무도 관심을 주지 않는데.
코메디,뮤직
감독: 브루스 브라운
써핑광 팻과 윙넛은 몇 년 전부터 어디를 가나 좋은 파도가 생기는 곳이면 항상 마주친다. 이렇게 서로 전세계의 모든 파도를 찾아 헤매는 것을 눈치챈 두 사람은 혼자서 파도를 찾아다니는 것보다는 동행하는 게 어떻게냐고 제안한다. 비록 초라한 레스토랑의 구석에서 의기투합했지만 이들은 하늘을 지붕삼고, 파도를 사랑하는 애인삼아 목적없이 캘리포니아, 코스타리카. 호주의 해변을 누비고 다닌다.
어드벤처
감독: 크리스토퍼 레이
8인의 삶과 죽음의 게임 벗어날 수 없는 죽음의 고리에 갇히다!타블론은 아들의 죽음과 관련된 8인을 납치해 무자비한 복수를 계획한다. 영문도 모른 채 어느 외딴 섬으로 납치된 그들은 상황을 파악할 새도 없이 생존을 건 게임이 시작되고 날마다 다른 종류이자 진화된 샤크와 대적해야 하는 잔혹한 하루하루를 보내게 된다. 언제 덮쳐올지 모르는 샤크의 숨막히는 공포와 맞서 싸우는 그들은 과연 살아서 돌아갈 수 있을 것인가?
공포,액션,스릴러
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