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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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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년 전에 파리로 옮겨온 미국인 수학자 필립 알라르는 출판사에서 일하면서 아내 질, 딸 카티, 아들 파트릭과 단란하게 살아간다. 질은 아들 파트릭과 세느 강변으로 나가 산책하면서 그림 그리는 것을 취미로 삼은 질은 툭하면 시간 개념도 없이 늦 게 귀가해 필립에게 핀잔을 듣는다. 그래서 자주 8살 난 착한 딸 카티가 저녁을 차린다. 파리로 온 후부터 질은 자주 물건을 잃어버리거나 똑같은 옷을 사는 등 약한 기억상실증에 시달리다 정신과 의사의 치료를 받는다. 필립은 산업스파이 조직의 제의를 거절했다는 이유로 협박을 받게 되고, 질은 가벼운 교통사고를 당한다. 어느날 질은 아이들과 함께 서커스를 보러갔다가 길에서 아이들을 잃어버린다. 경찰은 질의 기억력을 의심하고, 질이 아이들과 동반 자살극 을 꾸미려했다고 오인, 유치장에 가둔다. 유치장에서 곰곰히 생각하던 질은 언젠가 애를 봐주러왔던 직업소개소 여직원 한센이 근처에 왔더라는 카티의 말을 상기하고 경찰과 함께 확인한다. 그리고 집으로 돌아온 질은 남편과 옆집 친구 신시아의 얘기를 우연히 듣게 되고, 남편의 애정을 확인하게 되지만, 그동안 친절을 가장한 채 자신을 서서히 정신병자로 몰고간 사람이 바로 신시아였음을 확신하게 된다. 신시 아는 모든 사실을 고백하고 그동안 애정을 느끼게 된 아이들을 함께 구하러 갔다가, 스파이조직에 의해 죽음을 당한다. 필립과 질은 무사히 아이들을 되찾고, 다시 행복한 미래를 꿈꾼다.

30대에 접어드는 피아니스트 레미는 약 10년 전 어린 딸이 있는 마르탕과 결혼했다. 음악가로서 이렇다 할 경력을 쌓지 못한 채 세월이 흐르고, 빠듯한 살림에 레미와 마르탕은 갈등을 겪는다. 그러던 어느 날, 사고로 마르탕이 갑자기 숨지고, 14살이 된 딸 마리옹은 친부에게 가야만 하는 상황에 처한다. 그러나 마리옹은 의붓아버지인 레미 곁에 머물기를 원하고, 점점 레미를 남자로 바라보게 된다. 블리에가 자신이 쓴 동명 소설을 각색했다. 의붓아버지와 의붓딸의 사랑이라는 논쟁적인 소재에도 불구하고 호평을 받았다. (2017 영화의 전당 -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7)

줄거리 정보 없음

장-클로드와 피에로는 여기저기 떠돌며 여자들을 희롱하고, 금품을 갈취한다. 길을 걷던 둘은 주차되어 있던 멋들어진 차를 훔친다. 신나게 드라이브를 즐긴 두 사람은 차를 돌려 놓으려 하지만, 총을 들고 위협하는 차의 주인과 마주한다. 장-클로드와 피에로는 엉겁결에 차는 물론, 차주와 함께 있던 마리-앙주까지 납치해 달아난다. 두 친구의 어처구니없는 행보에 범상치 않은 여인들이 함께 하게 된다. 블리에가 자신이 쓴 소설을 각색해 영화화했다. 선정적인 성 묘사, 도덕적 모호함으로 논쟁을 불러일으키기도 했다. (2017 영화의 전당 - [시네마테크] 서머 스페셜 2017)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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프랑스의 대도시인 루앙 경찰청의 베르자(리노 벤추라 분)는 고집세고 노련한 형사반장이고그와 짝을 이루는 르페브르(파트릭 드베르 분)는 젊고 냉소적인 풋내기 형사이다. 이들은 서로 다른 성격으로 자주 의견차를 일으키지만, 수사를 하면서 점점 더 끈끈한 동료애를 발휘한다. 그러던 어느 날, 하룻밤 사이 두 가지 사건이 일어난다. 고급 환락가에서 한 유명인사가 의문사하자, 마담인 마르트는 그에 대한 수사를 제지시키려고 고위급 경찰들과의 친분으로 영향력을 과시할 수 있음을 베르자에게 보여준다. 다른 사건은 매력적인 외모의 출세지향주의자인 시의원 라르다트(빅토르 라누 분)의 패거리가 상대 후보의 선거 포스터를 붙이던 사람들을 급습하여 살인으로까지 확대된 것이다. 라르다트 진영의 포르토는 상대방을 주먹으로 패다가 살인을 저지르고, 이를 제지하던 경찰까지 죽인다. 죽은 무아트리에는 베르자 반장이 지휘하는 범죄 단속반 소속이었기 때문에, 베르자는 더더욱 범인을 잡기 위해 전력투구한다. 그러나 라르다트와 관련된 조사를 하면 할수록 난관에 봉착한다.

노르망디에 상륙한 연합군을 저지하는 데에 실패한 나치로서, 이제 파리의 함락은 시간문제일 뿐이다. 이에 히틀러는 파리를 불태워 잿더미로 만들어버리라는 명령을 내린다. 이 명령을 받은 파리 점령군 사령관은 고민한다. 그 자신 예술을 사랑하는 사람이었던 그는 군인으로서 명령에 복종할 것인가, 아니면 예술의 도시 파리를 보호함으로써 역사의 죄인이 되지는 말아야 할 것인가를 두고 진퇴양난에 빠진다. 연합군의 입성을 앞두고 치열한 활동을 벌이던 레지스탕스들도 이 소식을 듣고는 파리를 지키기위한 숨막히는 사투를 시작한다. 사령관이 파리의 소각 명령을 차마 내리지 못하고 망설이는 사이에 연합군 선봉이 파리에 입성하고, 점령군 사령부는 레지스탕스들의 공격을 받는다. 사령관은 히틀러의 전화를 미처 받지못하고 항복한다. 이때 놓여진 수화기에서 히틀러의 절규하는 목소리가 들린다. "파리는 불타고 있는가?"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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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베르뜨랑 블리에
13살 소년과 우울증에 빠진 유부녀의 사랑을 그린 기괴한 멜로 드라마. 아카데미 외국어영화상 수상. 라울(Raoul: 제라드 드빠르듀 분)은 항상 침울한 부인을 위해 새로운 남자가 필요한 것이라 생각하고 한 남자를 붙여주지만 효과가 없다. 그러나, 여름 캠프에서 13세 천재 소년을 만나면서 그녀는 미소를 되찾게 된다. 관객의 예상을 항상 앞서는 블리에는 이 영화를 통해서 기존 도덕의 경계를 부수면서 관객으로 하여금 자신의 의식의 한계를 자각하게 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범죄
감독: 끌로드 소떼
가식없는 직설적인 대사, 꾸밈이 없는 현실적인 이야기 마약, 어머니의 죽음, 아버지와 아들...브루노는 막 감방에서 풀려 나와 새로운 인생을 출발하고자 한다. 하지만 그의 첫 장애물은 아버지아의 동거에서 출발된다.아버지처럼 목공 기술은 있지만 새롭게 직장을 구하는 일은 쉽지가 않다. 인력시장에 나가 일용직으로 받은 일당으로 아버지와 저녁을 먹다가 건너편 창녀들을 끌어들인다. 그 일로 아버지와 다투어 집에서 쫓겨나게 되고 일은 힘들어서 며칠 지나 관두게 된다. 운좋게 서점에 취직하게 되고 거기에서 약물 치료중인 여자를 사귀게 된다. 한편, 아버지와 엄마 친구가 엄마가 죽기 전부터 사귀고 있었다는 사실을 알게 되는데...
드라마
감독: Luc Béraud
In France in the near future, revolt and chaos erupt. A right-wing politician, Philippe Muphand, is set to take control when his lady friend Caroline walks out, announcing she will take up with the first fool she sees. The fool is Serge Laine, a professor and author of the prize-winning Le voyage qui ne finit pas, headed to the train station for tickets to Barcelona where he and his wife will enjoy a second honeymoon and he will lecture at the university. Caroline seduces Serge, and he soon abandons wife, family, job, and honesty to embrace Caroline, the romanticism of Jack London, and murder.
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