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7개 결과 (TMDB 3개, KMDB 4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제이 러셀
몸을 사리지않고 소중한 생명들을 구해낸 잭(호아킨 피닉스)과 그의 인생 선배이자 소방서장인 마이크 케네디(존 트라볼타 분)... 일상에서의 그들은 한 여자의 남편이자 아이들의 아빠, 좋은 친구, 따뜻한 이웃이지만 출동 사이렌이 울리는 순간, 그들은 타인의 운명을 바꾸는 막대한 힘을 지닌 존재가 된다.하지만... 아침에 출근하는 남편이 저녁에 무사히 살아돌아오기를 기도하며 매일 같이 맘조려야하는 아내, 아버지가 죽음의 현장에서 사투를 벌이는 모습을 지켜보며 두려움과 싸워야하는 가족들... 엄청난 불길 속으로 사라져버린 절친한 동료들... 마냥 자랑스럽기만 했던 일은 어느덧 감당하기 벅찬 슬픔을 불러온다.그러던 어느날... 여느때처럼 생존자를 구출하려던 잭은 뜻하지 않은 사고로 불길속에 갇히게 되고, 마이크는 그를 구출하기위해 수단과 방법을 가리지 않는다. 폭발 직전의 건물... 불길 속에서 사투를 벌이는 잭과 그를 구하기 위해 건물 밖에서 또 다른 사투를 벌이는 마이크... 과연 그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 것인가...?
액션,드라마,스릴러

감독: 존 매든
젊은날의 셰익스피어, 그의 천재성은 열정으로 불붙고, 사랑으로 완성되었다! 1593년 한창 촉망받는 신인 작가였던 젊은 청년 윌리엄 셰익스피어는 자신에게로 쏠리는 기대와 찬사가 버거워 단 한 줄의 글도 쓰지 못하는 슬럼프에 빠진다. 고민과 방황 끝에 점술가를 찾아가 '사랑만이 당신의 천재성을 되살려 줄 것이다'라는 해결책을 듣고 온다. 그는 자신의 사랑을 찾아 헤매이던 중, 연극 오디션에서 뛰어난 재능을 보인 한 소년에게 호기심을 갖는다. 그 소년은 연극배우가 되기 위해 남장을 한 부잣집 딸 바이올라였다. 셰익스피어는 그녀를 사랑하게 되고, 그녀를 향한 사랑이 자극제가 되어 '로미오와 줄리엣'을 쓰기 시작한다. 사랑에 불탄 셰익스피어는 '로미오와 줄리엣'의 연극무대를 준비하면서 배우의 꿈을 갖고 있는 바이올라와 깊은 사랑을 나누고, 바이올라는 여자는 연극 무대에 올라갈 수 없다는 법규 때문에 몰래 남장을 하고 로미오 역할을 맡게된다. 셰익스피어는 신분이 다른 바이올라와 사랑에 빠지지만, 이미 그녀는 아버지와 여왕의 명령에 의해 고지식하고 돈만 밝히는 귀족 웨식스경과 정략 결혼이 예정되어 있었다. 어쩔 수 없이 헤어져야 하는 그들의 운명에 괴로워하던 셰익스피어는 원래 해피엔딩으로 구상하던 '로미오와 줄리엣'을 가장 비극적인 사랑으로 방향을 전환한다. 그녀가 남장여자라는 사실이 폭로되면서 극장이 폐쇄되고, '로미오와 줄리엣' 공연은 위기를 맞는다. 공연은 경쟁극장의 협조로 가까스로 돌파구를 찾지만, 그녀의 결혼식은 다가오고 셰익스피어는 갈등을 맞는다. 드디어 '로미오와 줄리엣'이 무대에 올려지는 날, 바이올라는 웨식스경과 결혼식을 올리는데...
코메디,드라마

감독: 킹 비더
1805년 초여름의 어느 날, 피에르(헨리 폰다)는 외국유학을 마치고 돌아와 아버지의 많은 유산을 상속받은 후 엘렌과 결혼한다. 러시아는 서유럽에 출병할 때, 니콜라이는 쿠투조프 사령관, 안드레이(멜 페러) 부관 휘하 부대에 자원한다. 한편 피에르(헨리 폰다)는 아내 엘렌을 처음에는 전통적인 여인이라고만 생각하고 결혼했으나, 사실은 그렇지 않았다는 것을 깨닫게 된 후, 영지(領地) 개혁운동에 헌신한다. 1806년 나폴레옹 전쟁이 다시 일어났고, 1808년 휴전이 성립된 다음, 안드레이(멜 페러)는 로스토프 집에 찾아가 나타샤(오드리 헵번)와 사랑을 속삭인다. 그러나 나타샤(오드리 헵번)는 안드레이가 로마에 여행 간 틈에 다른 남자와 결합하고 만다. 1812년 나폴레옹이 대군을 이끌고 모스크바에 진군해 들어오게 되자, 안드레이는 군에 입대해서 부상을 입고 병원에 입원하여 때마침 옆에서 반사상태(瀕死狀態)에 이른 아나톨(비토리오 가스먼)을 만난다. 아나톨은 바로 나타샤(오드리 헵번)를 범한 사람이었다. 안드레이는 원수라면 원수일 수 있는 아나톨을 보고 미움보다 사랑과 동정을 느끼게 된다. 이러는 동안에 뜻하지 않게 모스크바에서 후퇴명령이 내려진다. 전쟁터에서 운반되어 온 부상병 중에서 안드레이를 만난 나타샤는 그의 손을 잡고 용서를 빌지만 안드레이는 죽고 만다. 한편, 피에르(헨리 폰다)는 나폴레옹 군에게 포로가 되었다가 구사일생으로 돌아와, 엘렌이 치정(癡情)으로 번민하다가 죽은 것과 안드레이가 정사한 일을 알고 가슴 아파 한다. 나폴레옹 군에 유린된 바 있는 모스크바가 차츰 복구될 무렵, 피에르(헨리 폰다)는 안드레이의 누이를 찾아갔다가 뜻밖에도 나타샤를 만난다. 그로부터 7년의 세월이 흘러간다. 1820년 가을의 어느 날 피에르와 나타샤는 세 어린이를 데리고 니콜라이의 집을 찾아간다. 피에르는 집안일을 모두 아내에게 맡기고 어떤 정치단체 일을 보고 있었다. 일동은 한 방에 모여앉아 옛 일을 회상하게 된다. 모스크바가 불바다가 되던 일, 그러나 모두 먼 일의 추억이 될 뿐이었다.
드라마,멜로드라마,전쟁
감독: 브루노 마테이
인간의 두뇌와 컴퓨터가 결합되어 만들어진 전천후 로버트 오메가 1호가 실전에 투입된다. 그러나 오메가 호의 중앙 기억저장 장치가 고장을 일으켜 아군을 공격하는 상황이 벌어지자 특수요원으로 구성된 일명 사생결단이라는 팀은 오메가 1호를 발명한 매셔와 함께 오메가 1호를 찾아나선다. 그러나 오메가 1호의 존재를 매셔 혼자만 알고 있는 상황에서 대원들은 오메가 1호의 전법에 휘말려 차례로 죽음을 당한다. 한편 매셔 일행은 그곳 지역에 유엔 자원봉사자로 왔다가 정체모를 군인들에게 쫓기고 있는 버지니아를 만나 동행하게 되는데, 매셔가 가지고 있는 뇌관을 이용해 오메가 1호를 처치하려다가 실패하고 소령과 버지니아만 살아남는다. 그리고 매셔가 남긴 녹음 테이프를 통해 오메가 1호와 마주친 소령은 자신의 뇌관을 폭파시켜 달라는 요구에 소령은 또한번 친구의 죽음을 봐야한다는 사실에 고민하지만 결국 뇌관 스위치를 누른다.
액션,SF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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