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4개, KMDB 2개)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게리 J. 튜니클리프
200만년 전 트릴리엄 행성에 살던 사람들은 보라우스라는 괴물을 백금과 바나듐으로 만든 금속상자에 가둬 우주공간에 버린다. 2019년 지구는 갈릴레오 차일드 행성과 6개월 후 충돌하는 위기에 처한다. 궤도 수정을 하도록 제안한 쇼어 박사는 갈릴레오 차일드에서 백금을 비롯한 광물들을 캐내 돈을 버는 채굴팀에게 터널을 뚫게 한다. 그러나 그들은 작업 도중 화석을 발견하고, 그곳에서 많은 백금이 나오자 작업보다는 백금 캐내는 데 더 많은 시간을 할애한다. 그러나 그들이 작업을 하면서 보낸 산소로 인해 그 화석에서는 괴물이 살아나와 대원들을 하나씩 죽이는 사태가 발생한다.
SF
감독: 스코트 맥거니스
레슬리는 멕시코 산타델 솔이라는 지방에다 호텔을 짓기 위해 그 지역 원주민인 토텍족의 성지를 파괴할 뿐 아니라 토텍족의 복수로 공사장 인부가 하나 둘 죽어 나가자, 레슬리는 경찰을 매수해 토텍족의 씨를 말리는 사냥에 나선다. 마지막 토텍족에게 총을 겨누던 경찰은 토텍족이 죽음에 이르러 마지막 숨을 내쉴 때 옆에 있는 사람에게 그 혼이 옮아간다는 신화를 이야기하면서 레슬리에게 총을 건네고, 레슬리는 방아쇠를 당긴다. 6년 후 미국 펜실바니아 분 카운티에서는 발목이 잘린 채 죽어 있는 시체들이 연쇄적으로 발견된다. 소식이 끊긴 남편 줄리안을 애타게 찾던 로라는 고용한 탐정마저 연락이 없자 친구 골디와 탐정이 남긴 유일한 단서인 한 주소를 찾아간다. 거기서 레슬리를 만나고, 노라는 우연찮게 그가 연쇄살인범임을 눈치 챈다.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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