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이렌느는 패션잡지에서 인정받는 아름다운 저널리스트다. 그녀는 자신의 명성 때문인지 모르나 조국 칠레의 현실에는 어둡다. 이렌느의 약혼자 구스타보는 육군장교로 장성까지 넘보는 맹렬 군인이다. 두 사람은 오래 전부터 사랑하는 사이였지만 일자리를 구하러 잡지사를 찾아온 사진작가 프란체스코를 만나는 순간 이렌느는 구스타보에 대한 자신의 사랑이 거짓이었음을 깨닫는다. 이렌느와 프란체스코는 절망적인 상황 아래서도 불같은 사랑을 나누지만 이렌느의 어머니가 걸림돌로 이들의 앞을 가로막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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한때는 화려한 성생활을 자랑했던 인기 가수. 이젠 성욕도 떨어지고, 한물간 그녀가 기묘한 팬을 따라 칠레로 향한다. 그녀는 뜨거운 욕망을 되살릴 수 있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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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보리스 퀘시아
초등학교 자녀를 둔 학부모들이 자녀들의 성교육을 논의하기 위해 학교 모임에 부부동반으로 참석한다. 하지만 이 모임에서 정작 자신들의 섹스 고민을 털어놓고 서로의 고민을 들으면서 각각의 커플들은 각자의 아내, 남편, 그리고 섹스 파트너와의 고민들을 떠올린다. 학부모회의에 참석한 네 커플들은 사랑하지만 섹스 없이 사는 커플, 아내를 너무나 사랑하지만 아내하고만 할 수는 없어 끝없이 바람 피우는 남편, 그리고 외도하는 아내를 너무나 믿고 있는 남편 등 다양한 스타일의 부부들이다. 이들은 때로는 비극적이고, 때로는 희극적인 상황들 속에서 서로 서로 그들의 파트너를 속이고 다른 사람과 외도를 하게 된다. 그러나 비록 외도이지만 이런 육체적인 성적 열정이 자신의 파트너에게 새로운 사랑의 열정을 회복시키는 계기가 된다.
코메디

감독: 루이스 푸엔조
1983년, 아르헨티나. 정부의 고위관직자들이 관여하는 기업체 중역인 남편 로베르토(Roberto: 엑토르 알테리오 분)와 고등학교 역사 선생인 아내 알리시아(Alicia: 노르마 알레안드로 분), 그 사이에는 외동딸 가비(Gaby: 아날리아 카스트로 분), 그렇게 세 식구가 단란하게 살고 있다. 로베르토는 친구이자 상관인 아드라다가 하루아침에 미국인과 결탁하여 사라진 것을 알고 충격을 받는다. 양녀로 키우는 가비가, 어느 병원에서 데려온 아이라고만 알고 있던 알리시아는 7년이나 종적이 없다가 나타난 소꼽친구 아나(Ana: 춘추나 비야파네 분)의 이야기를 들은 뒤, 가비가 수감 중 분만한 아이를 생모의 의사를 무시하고 뺏어다가 매매한 아이일지 모른다는 의혹에 빠진다. 아나도 동거인 페드로의 반정부활동에 대한 보복으로 수감되어, 온갖 고문을 당하고 윤간된 후에 석방됐다는 사실을 알고, 알리시아는 여지껏 모르던 정치적인 현실에 눈을 뜬다. 남편 로베르토에게 딸의 생모에 관한 것을 물었으나, 로베르토가 상대도 않자, 알리시아는 단독으로 가비의 출생의 비밀을 조사한다. 결과는 놀라운 것이었다. 가비와 생부와 생모는 하찮은 근로층의 젊은 내외였다. 가비가 분만되기 한달 전, 정치적 이유로 둘은 수감됐고, 수감 직후 가비를 분만했는데, 의사는 생모의 의사를 무시한 채 신생아를 돈을 받고 로베르토에게 건네주었으며, 생사도 모르는 가비의 생부모의 사진을 피켓에 붙인 가비의 외조모는 오늘도 데모 대열에 끼여 딸과 사위를 찾아 헤메고 있었던 것이다. 알리시아는 양심과 신앙에 반하면서까지 가비를 움켜쥐고 싶지 않았다. 그러나 남편은 다르다. 이미 눈에 넣어도 아프지 않을 만큼 사랑하는 가비를 놓치고 싶지않은 것이다. 알리시아가 가비의 외조모일지도 모르는 할머니를 집으로 데려와 알베르토에게 그간의 일들을 이야기하는 날, 두 사람은 위기를 맞는다.
시대극/사극,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