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뜻밖의 행운일까, 아니면 뛰어난 재능일까. 뉴욕의 거대 로펌에 들어간 대학 중퇴 청년. 엘리트 변호사와 의기투합한 그가 시시하고 따분한 세상을 상대로 소송을 건다.

남성 지배적인 전체주의 사회에서 생존을 위해 싸우는 시녀 오프레드의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출산율이 급격하게 감소한 미국에서 가부장제를 기반으로 한 길리어드 정권이 집권한다. 한편 불임인 프레드 사령관 부부의 집에 시녀로 배치된 준은 오프레드라는 이름을 얻고, 탈출을 기약하며 살아간다.

200년 후의 미래, 여성 실종 사건을 조사하는 형사와 우주선 선장이 태양계를 오가며 역사상 가장 거대한 음모를 파헤치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초자연적인 신비한 유물들을 보관하고 있는 '웨어하우스 13'번 창고, 비밀 경호국의 피토와 마이카 이 두 요원이 세상을 위험에 빠트리는 유물들을 찾아 이 창고에 봉인하는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초능력을 가진 남매들이 아버지의 장례식에서 다시 모인다. 그들 앞에 드러나는 가족의 비밀과 인류의 미래. 종말을 막아야 한다. 애증을 접고, 모두 손을 잡아라.

교통사고로 8년의 기억을 잃은 닥터 라슨이 과거와 현재 사이에서 진실을 마주하며 삶을 재정립해 나가는 이야기

줄거리 정보 없음

2016년 10월 CBS에서 방영을 시작한 시트콤. 동명의 연극을 원작으로 한다. 캐나다 토론토를 배경으로 교포 사회에서 볼 수 있는 이민자 가족의 이야기를 그려내 좋은 평가를 받았다. 토론토 다운타운에 자리한 김씨네 편의점에는 가게를 운영하는 김씨 부부와 대학에서 사진을 전공하는 딸 재닛, 그리고 16살에 집을 나갔지만 간간이 아버지를 제외한 가족들과 연락을 하고 지내는 아들 정이 있다. 말 안 통하는 아빠 엄마와 말 안 듣는 아들 딸의 흔한 일상이지만, 그곳이 머나먼 이국이라는 것이 함정. 캐나다의 한국계 이민자 가족의 삶이 궁금하다면 김 씨네 편의점으로 오라.

줄거리 정보 없음

법정에서 공개되는 범죄 사실들을 피고의 관점에서 다루며 고소당한 사람들의 상황을 세세하게 그린 드라마. 하나의 작은 행동이 어떻게 평범한 사람을 범죄자로 몰고가고, 상상도 못한 결과와 돌이킬 수 없는 사건으로 이어지게 되는지 보여준다.

로앤오더 토론토: 크리미널 인텐트는 전 세계적인 히트작인 로앤오더 시리즈의 크리미널 인텐트를 바탕으로 한 스핀오프 시리즈다. 이 드라마에서는 특수 범죄 수사대의 형사 콤비인 헨리 그래프와 패링크 베이트먼이 캐나다 최대의 대도시를 무대로 세간의 이목을 끄는 살인 사건을 수사한다. 이 형사들은 동기와 범행에 초점을 맞추고 심리를 이용하는 수사 기법을 선보인다. 첫 번째 시즌에서는 캐나다의 대규모 금융 거래와 정치 부동산, 언론 등과 깊숙이 관련된 가장 주목받는 뉴스에서 영감을 얻은 사건을 다룬다. 로앤오더 토론토 편에서는 로즈데일 계곡에 자리 잡은 부유층 가문의 화려한 주택가부터 리틀 인디아의 활기찬 가업 상점가까지 오가고 시청부터 도시의 지하도까지 드나들며 생생하고 복잡하며 다채로운 토론토의 온갖 명소를 선보인다.

1920년 토론토, 유일한 여성 사립 탐정인 드레이크과 그녀의 조수는 경찰이 해결 할 수 없는 사건들을 직접 도맡아 해결하고 있다. 경찰이 도울 수 없는 사람들에게 또 다른 세상을 보여주려고 시작했지만 그만큼 사건들은 더욱더 위험하고 복잡해지는데...

매디는 위험할 만큼 아름다운 변신 사기꾼으로, 자신이 이용당하고 모든 것—심지어 마음까지도—빼앗겼다는 사실을 깨달은 피해자들은 고통에 시달리게 된다. 그러나 과거 그녀에게 속았던 에즈라, 리처드, 줄스가 힘을 합쳐 그녀를 추적하기 시작하면서 상황은 복잡해진다.

마약딜러 친구가 살해되는 것을 알게 된 머피는 경찰에 신고하지만, 경찰은 그녀의 진술을 완전히 무시해버린다. 왜냐하면 머피는 진술을 할 수는 있지만 목격자는 될 수 없는 시각장애인이기 때문이다. 애견 프리첼과 함께 직접 범인을 찾아 나서게 되면서 일어나는 이야기를 담은 드리마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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수백만 명의 목숨을 위협하는 끔찍한 계획에 빠진 젊은 CIA 분석가의 이야기를 다룬 드라마

제대로 된 직장도, 남자 친구도 없는 32살의 노처녀 에리카가 과거로 돌아가 자아를 찾아가는 과정을 담은 드라마

세인트메리 병원에서 근무 첫날을 맞은 그레이스, 울프, 키언, 나즈, 애슐리는 근무를 시작하자마자 들이닥친 교통사고 사상자로 정신없는 하루를 보낸다. 그레이스는 자신이 살려 낸 환자가 사람들에게 돌진한 운전자라는 걸 깨닫고 간호사로서의 의무와 인간적인 분노 사이에서 혼란스러워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