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8개 결과 (TMDB 5개, KMDB 3개)

줄거리 정보 없음

장미와 캔디 그리고 미니스커트, 모피, 스타킹, 샤넬 No.7… 이게 다 뭐냐고요? 모두, 제가 사랑하는 것들이랍니다. 전 남자아이에요. 여자가 되고 싶은… 이름은 패트릭이죠. 하지만 그냥 키튼이라 불러 주세요. 전 그 이름이 좋거든요. 전 갓난 아기였을 때 성당 앞에 버려졌어요. 저를 버린 엄마는 아마 제가 이렇게 섹시한 여자로 자란 걸 보면 좀 후회할 지도 모르죠. 저는 엄마를 ‘유령 숙녀’라 부른답니다. 엄마는 잠들지 않는 도시 런던이 삼켜버렸대요. 전 어렸을 때 그 이야기를 들었고, 어느 날 유령 숙녀를 찾으러 런던으로 떠날 결심을 했답니다. 런던은 사실, 최악이었어요. 런던엔 심각한 일들만 가득한 거 같아요. 그렇다고 우울해할 제가 아니죠. 전 딱딱한 건 질색이거든요. 제가 과연 유령 숙녀를 찾을 수 있을까요? 이 길고 긴 여행을 마치면 달콤하고 평화로운 아침을 먹을 수 있을까요? 제 이야기의 끝을 두고 내기를 걸어보는 건 어때요? 일단 나는 해피엔딩에 나의 소중한 한표를 던지죠~

어떤 작은 마을, 작은 새디스트 악마인 프란시(이먼 오웬스)는 자살 중독증 엄마와 알콜 중독자인 아버지 밑에서 뻔뻔하게 성장한다. 어느날 모범생 아들을 괴롭혔다는 이유로 누전트 부인이 고용한 건달들에게 폭행을 당한다. 이제 그녀는 프란시의 표적이 된다. 그녀의 집에 몰래 들어가 난장판을 만든 프란시는 마을에서 쫓겨나 수도원에 감금된다. 성모 마리아를 만나는 환상을 보고, 소아성애자인 신부를 즐겁게 해주는 일을 한다. 다시 마을로 돌아온 프란시. 푸줏간에서 청소부 일을 하게 되는데, 마을 사람들은 그를 배척하고 친구인 조마저 자신과 관계 맺지 않으려 한다. 엄마는 자살하고, 아버지마저 죽어버리자, 그는 점차 광포해져간다. 프란시는 이 모든 일이 다 누전트부인 탓이라고 믿는다.

줄거리 정보 없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가브리엘 보몽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스릴러
감독: 스테판 프리어스
줄거리 정보 없음
드라마,코메디
감독: 사이먼 헌터
영국 북부 해안에서 멀리 떨어진 외딴섬에 위치한 마샬해 형무소(Marshalsea Island Prison). 이 형무소로 죄수들을 수송하는 히페리온 호. 이 배 안에는 유럽 전역을 공포로 몰아넣었던 사이코 연쇄살인범 레오 루크(Rook: 크리스토퍼 아담슨 분)가 수감되어 있다. 또한 과거의 상처를 지닌 매력적인 범죄 전문 정신과 의사 커스티 맥클라우드(Kirsty McCloud: 레이첼 셜리 분)와 자신의 결백을 주장하는 기결수 리처드 스페이더(Spader: 제임스 퍼포이 분)가 형무소를 향하고 있었다. 자욱하게 낀 안개가 평탄치 않은 여정에 위험함을 가중시키고 이 기회를 살인마 루크가 놓칠 리가 없었다. 그는 자신을 감옥으로 보내는데 10년이나 허비한 경찰을 비웃기라도 하듯 자신의 도주를 목격한 자를 살해하면서 가까스로 탈출하는데 성공한다. 그리고 구조선을 훔치고 인근 섬의 등대 빔의 안내를 받아 등대 섬에 도착한 루크는 등대지기들을 참혹하게 처치하고, 등대의 빔마저 쓸모 없게 만든다. 한편 죄수 수송선에서는 안개 속에서도 진로를 유지하려고 애를 쓰지만, 안개가 갑자기 걷히면서 위험한 암벽이 나타나는 바람에 배가 좌초하고 몇몇만이 탈출에 겨우 성공한다. 생존자는 선장과, 정신과 의사 맥클라우드, 스페이더, 수갑으로 한 데 묶인 2인조 범인과 몇몇 감독관, 죄수가 전부다. 그들은 온 힘을 다해 등대 섬의 해안에 도착한다. 등대에는 아무도 없는 것 같다. 생존자들이 빔을 복구하려고 분주하게 움직이는 동안 그들에게 존재가 노출되지 않은 루크는 어둠 속에서 이탈자가 생기기만을 기다리고 있었다. 루크는 희생자가 혼자가 되기만 기다렸다가 공격하는 살육자이므로. 오래지 않아 그들은 살인마 루크가 죄수 수송선에서 도주했다는 사실을 알고 경악한다. 한 명씩, 차례로, 끔찍한 공격을 받으면서 생존자들은 그 수가 줄어든다. 이제 살아남을 마지막 기회는 긴급하다는 모르스 부호를 섬 반대쪽으로 보내는 것. 그와 동시에 생존자들은 함정을 파놓고 루크를 기다리지만.
공포(호러),스릴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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