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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독: 스티븐 개건
각기 다른 네 명의 이야기를 통해 석유이권을 둘러싼 정치적 음모와 배신, 권력의 부패를 파헤치는 음모 스릴러. 전직 CIA요원 로버트 베이어의 '악마는 없다(See No Evil)'를 원작으로 트래픽 으로 아카데미 각본상을 수상한 스티븐 개건이 각본과 감독을 맡았다. 또한 세계적인 감독 스티븐 소더버그가 제작하고 조지 클루니, 맷 데이먼, 제프리 라이트, 크리스 쿠퍼, 윌리엄 허트, 팀 블레이크 넬슨, 아만다 피트, 크리스토퍼 플머 등 열거만으로도 기대가 되는 연기파 배우들이 참여했다. 세계 12여 국에서 선발한 배우 외에도 워싱턴, 볼티모어, 아나폴리스 등 미국 전역과 모로코 카사블랑카, 스위스 제네바, 아랍에미리트 연방 7개국 중 하나인 두바이 등 세계 전역을 로케이션한 장대한 스케일이 '세계는 음모로 움직인다'는 경고를 내 비추고 있다.
드라마,스릴러
감독: 호세 파딜라
1976년 6월 27일 파리에서 출발한 항공기가 납치되어 우간다 엔테베 공항에 억류된다. 범인들은 유대인 승객을 인질로 삼고 이스라엘에 수감된 열 두 명의 팔레스타인 사람들과 그 지지자들의 석방을 요구한다.
범죄,스릴러,시대극/사극

감독: 스티븐 보그너, 줄리아 레이처트
공장은 문을 닫고 일자리는 사라진 오하이오. 한 중국 기업이 그곳에 공장을 연다. 희망이 둥지를 튼다. 하지만 두 국가의 문화가 충돌하면서, 도시에는 암운이 드리운다.
사회,문화

감독: 치웨텔 에지오포
아프리카의 기근에 허덕이는 나라 말라위에 살던 소년 캄쾀바가 가난에 시달리던 마을에 전기를 공급하겠다는 꿈을 위해 풍차를 만든다는 이야기
드라마

감독: 스티븐 스필버그
“우리가 보도하지 않으면, 우리가 지고, 국민이 지는 겁니다.”1971년, 뉴욕 타임즈의 ‘펜타곤 페이퍼’ 특종 보도로 미 전역이 발칵 뒤집힌다. 트루먼, 아이젠하워, 케네디, 존슨에 이르는 네 명의 대통령이 30년간 감춰온 베트남 전쟁의 비밀이 알려지자 정부는 관련 보도를 금지시키고, 경쟁지 워싱턴 포스트의 편집장 ‘벤’(톰 행크스)은 베트남 전쟁의 진실이 담긴 정부기밀문서 ‘펜타곤 페이퍼’ 입수에 사활을 건다. 결국 4천 장에 달하는 정부기밀문서를 손에 쥔 ‘벤’(톰 행크스)은 미 정부가 개입하여 베트남 전쟁을 조작한 사건을 세상에 공개해야 한다고 주장하고, 최초의 여성 발행인 ‘캐서린’(메릴 스트립)은 회사와 자신, 모든 것을 걸고 세상을 바꿀 결정을 내려야만 하는데… 1분 1초의 사활을 건 특종 경쟁 속, 세상을 뒤흔든 위대한 보도가 시작된다!
드라마,스릴러,전기,사회물(경향)

감독: 알폰소 쿠아론
1970년대 초 멕시코시티. 가정에 소홀한 남편 때문에 속상한 아내, 연락이 끊긴 연인을 걱정하는 유모. 격동의 세월 속에서 두 여자의 시간은 무심히도 흘러만 간다. 이 투 마마 이후 17년 만에 멕시코로 돌아와 완성한 알폰소 쿠아론의 신작으로 넷플릭스가 제작했다.
드라마

감독: 샤카 킹
블랙의 메시아 그리고 블랙의 유다...혁명가를 죽여도 혁명은 죽지 않는다FBI 국장 J. 에드거 후버는 미국 내 반체제적인 정치 세력을 감시하고 와해시키는 대 파괴자 정보활동을 설립하고 급부상하는 흑인 민권 지도자들을 ‘블랙 메시아’로 규정해 무력화시킨다. 1968년 FBI는 흑표당 일리노이주 지부장으로서 투쟁을 이끄는 20살의 대학생 프레드 햄프턴을 국가 안보를 위협하는 대중 정치 선동가로 지목해 그를 감시하기 위한 정보원을 잠입시키기로 한다. 한편, FBI 요원을 사칭해 차를 절도하다 체포된 윌리엄 오닐은 FBI 요원 미첼에게 7년 간 감옥에서 썩을 것인지 아니면 흑표당에 잠입해 햄프턴을 감시할 것인지 제안 받는다. 조직에 들어간 오닐은 미첼 요원의 영향력에 강하게 끌리면서도, 흑표당이 정면으로 맞서 싸우는 사회적 불평등을 경험하면서 햄프턴의 메시지에도 동화되기 시작한다. 지부 보안 책임자의 자리까지 오르고 햄프턴과 가까워질수록 용기 있는 일과 자기 목숨 부지하는 일 사이의 기로에 놓이게 되는데…1969년 12월 4일, 운명적인 배신과 비극적인 선택의 그날이 다가오고 있었다!
드라마
감독: 마가렛 브라운
Follows members of Africatown, a small community in Alabama, as they share their personal stories and community history as descendants of the Clotilda, the last known slave ship to illegally transport human beings as cargo from Africa to America. The ship's existence, a centuries-old open secret, is confirmed by a team of marine archeologists.
사회,역사

감독: 로라 포이트라스
세계적으로 유명한 예술가이자 활동가인 낸 골딘에 대한 서사시적이고 감성적인 이야기다. 낸 골딘의 신기원적 사진들, 슬라이드 쇼 작품, 사적 인터뷰, 희귀 영상 등을 통해 새클러 가에 마약성 진통제 과다 복용 사태 책임을 묻기 위해 나섰던 그녀의 투쟁을 보여 준다.
인물

감독: 데렉 도닌
As a young man, Kailash Satyarthi promised himself that he would end child slavery in his lifetime. In the decades since, he has rescued more than 80,000 children and built a global movement.
인물
감독: 에롤 모리스
언노운 노운 은 세기말 팍스 아메리카나의 상징적 인물이었던 부시 정부의 국방부장관 도널드 럼스펠드의 이면을 보여준다. 다큐멘터리 마스터 에롤 모리스는 영화를 통해 드러난 것과 감춰진 것, 우리가 진실이라고 믿는 것과 허구, 앎과 무지 사이의 관계를 묻는다.인식의 범주에 관한 럼스펠드의 세 가지 명제에서 영감을 받은 이 영화는 사담 후세인과 이라크전쟁, 오사마 빈 라덴과 알카에다, 9.11과 테러리즘, 럼스펠드와 미국 현대사를 종횡으로 오간다. 재임 시절 럼스펠드가 쓴 쪽 메모, 다량의 인터뷰를 근간으로 한 이 영화는 한 인물에 대한 흥미로운 탐구인 동시에 언어를 통한 인식의 문제를 주제화한다. 언노운 노운 을 통해 드러나는 럼스펠드는 그의 호전적 대외 이미지와 달리 사려 깊고 지적이다. 그러나 우리 모두가 럼스펠드에 대해 잘 모르고 있었던 것처럼, 그는 자신이 알고 있는 사실에 대해서 무지하다(Unknown Known). 2013년 작고한 미국의 영화평론가 로저 에버트에게 헌정된 작품이다. (2014년 15회 전주국제영화제/ 장병원)

감독: 세바스찬 렐리오
낮에는 웨이트리스, 밤에는 가수로 활동하는 마리나는 생일에 연인 올란도를 갑작스레 잃는다. 사랑하는 이의 죽음을 슬퍼하기도 전 올란도의 가족과 경찰은 마리나가 트렌스젠더라는 이유로 그녀를 용의선상에 올린다. 마리나는 세상의 의심과 편견에 맞서 자신의 사랑과 존재를 지키기 위해 힘든 싸움을 시작한다.
드라마

감독: 토마스 맥카시
세상을 바꾼 최강의 팀플레이!미국의 3대 일간지 중 하나인 보스턴 글로브 내 ‘스포트라이트’팀은가톨릭 보스턴 교구 사제들의 아동 성추행 사건을 취재한다. 하지만 사건을 파헤치려 할수록 더욱 굳건히 닫히는 진실의 장벽.결코 좌절할 수 없었던 끈질긴 ‘스포트라이트’팀은 추적을 멈추지 않고,마침내 성스러운 이름 속에 감춰졌던 사제들의 얼굴이 드러나는데…‘스포트라이트’팀이 추적한 충격적인 스캔들이 밝혀진다!
드라마,전기

감독: 리차드 링클래이터
'빅원'으로 주가를 높이고 있는 패스트푸드 회사 미키 버거! 어느 날 마케팅 팀장인 돈은 사장으로부터 놀라운 사실을 알게 된다. 미키 버거 햄버거 고기에 소똥이 다량 함유되어 있다는 것. 이를 조사하기 위해 납품업체인 유니글로브 정육회사로 출장을 떠나고 다방면의 수소문 끝에 생각보다 훨씬 더 심각한 상황임을 감지한다. 멕시코 노동자들을 함부로 부리면서 작업시간을 촉박하게 주어 내장제거 시에 소똥이 고기에 튀고, 노동자들의 안전에도 심각한 문제가 있었던 것. 허나 그 곳 부사장 해리는 이를 암암리에 묵인해 주며 이를 문제시하는 돈에게 오히려 은근한 협박을 가한다.또한 엄마와 단둘이 살면서 고등학생임에도 열심히 공부하고 일하며 꿈을 키우고 있는 앰버. 그녀는 우연히 어울린 대학 환경정책 토론 동아리를 통해 유니글로브 정육회사의 천태만상을 알게 되고 아르바이트를 하던 미키 버거를 그만둔다. 그리고 작은 반란을 보여주기 위해 소들을 풀어주려 하고, 이는 실패로 끝나지만 이에 합류했던 친구들 모두 탁상공론이 아닌 실천을 했던 것에 의의를 두며 작은 발걸음을 떼었다는 뿌듯함을 갖는다. 물론 그녀를 과감하게 만든 건 젊은 시절 열정대로 살며 변혁을 꿈꿔 보란 충고를 해 준 외삼촌의 역할이 컸던 것이다.한편 멕시코에서 불법으로 국경을 넘어와 미국이란 낯선 땅에서 자리를 잡으려 하는 실비아와 코코 자매, 그리고 실비아의 남편 라울 등등…그들은 힘든 환경이지만 열심히 일해 돈을 모으겠다는 작은 꿈을 갖고 있다. 하지만 정육회사에서 작업도중 라울이 크게 다치고 실비아는 더욱 힘겨워진다. 결국 다신 발을 붙이지 않으려 했던 정육회사에 들어가 돈을 벌어야 하는데 겨우 비집고 들어간 자리가 내장 빼내는 일. 실비아는 소를 죽이고 피를 빼고 절단하는 등 끔찍한 일련의 과정을 두눈으로 보고는 눈물을 흘리면서도 현실 앞에 무릎 꿇고 내장을 빼내기 시작한다.이러한 어두운 면을 뒤로 한 채 미키 버거의 성공을 향한 발걸음은 조금도 늦춰지지 않는다.
드라마
감독: 조지 클루니
1935년부터 1961년까지 미국의 메이저 방송사 중 하나인 CBS에서 뉴스맨으로 명성을 날렸던 실존인물 에드워드 R. 머로. 머로와 프로듀서 프레드 프렌들리는 인기 뉴스 다큐멘터리인 SEE IT NOW 를 진행하며, 매회마다 정치 사회적인 뜨거운 이슈를 던져 논란을 불러일으켰다. 조셉 매카시 의원은 공산주의자 및 친 공산주의자들을 미국의 안보를 위협하는 반 사회적 스파이들로 규정하고, 사회 각 분야에 걸쳐서 대대적인 빨갱이 색출 작업에 열을 올린다. 극에 달한 맥카시의 레드 혐오증으로 인해, 공산주의와는 아무 상관없는 무고한 사람들까지 빨갱이로 몰리는 사태가 발생하지만, 두려움 때문에 감히 그와 맞서려는 자들이 없는 상황. 이때 바른 말 잘 하는 머로와 그의 뉴스 팀은 위험을 무릅쓰고 그의 프로그램을 이용해 맥카시의 부당함에 정면으로 도전, 마침내 그를 몰락시키고 헌법에 명시된 개인의 권리를 되찾는데 크나큰 공헌을 한다.
시대극/사극,드라마
감독: 데이비스 구겐하임
기상이변으로 인한 심각한 환경 위기! 킬리만자로, 몬타나 주 빙하국립공원, 콜롬비아 빙하, 히말라야, 이태리 령 알프스, 남미 파타고니아... 이들의 공통점이 무엇일까? 바로 전 세계에 자연의 경이로움을 자랑하는 빙하와 만년설을 가진 곳이다. 하지만 그것도 옛말이다. 지구 역사 65만년 동안 가장 높은 온도를 기록했던 2005년, 대부분의 빙하 지대가 녹아내려 심각한 자연 생태계의 파괴를 불러왔다. 모든 것이 지구온난화 때문이다. 그 모든 것의 원인은 인간들이 만들어낸 지구온난화! 美 전 부통령이자 환경운동가인 '앨 고어'는 지구온난화가 불러온 심각한 환경위기를 전 인류에게 알리고자 모든 지식과 정보가 축약된 슬라이드 쇼를 만들어 강연을 시작했다. 그가 이야기하는 지구온난화의 진행 속도와 영향력은 심각하다. 인류의 변화된 소비 행태가 부추긴 CO₂의 증가는 북극의 빙하를 10년을 주기로 9%씩 녹이고 있으며 지금의 속도가 유지된다면 오래지 않아 플로리다, 상하이, 인도, 뉴욕 등 대도시의 40% 이상이 물에 잠기고 네덜란드는 지도에서 사라지게 된다. 빙하가 사라짐으로 인해 빙하를 식수원으로 사용하고 있는 인구의 40%가 심각한 식수난을 겪을 것이며, 빙하가 녹음으로 인해 해수면의 온도가 상승, 2005년 미국을 쑥대밭으로 만든 '카트리나'와 같은 초강력 허리케인이 2배로 증가한다. 이와 같은 끔찍한 미래는 겨우 20여 년 밖에 남지 않았다. 지구 환경을 지키기 위해 '앨 고어'가 준비한 특별한 프로젝트! 기온 상승은 국가를 막론하고 전 세계에서 진행되고 있다. 기온이 상승함으로 인해 어떤 지역은 대홍수, 또 다른 지역은 극심한 가뭄을 겪을 것이며 기후까지도 완전히 뒤바꿔 놓을 것이다. 이는 인류의 생명과 지구의 안위를 위협할 것이며, 우리는 결국 평생의 생존 터전과 목숨까지도 잃게 될 것이라고 앨 고어는 경고한다. 지금부터라도 환경 위기를 극복하기 위해 실천하고 행동한다면 우리의 미래는 달라질 것이라고 앨 고어는 이야기한다. 전 세계를 돌며 1000회 이상 진행된 '앨 고어'의 환경위기 극복 프로젝트! 지구온난화에 대한 가장 정확하고 위협적인 진실들을 드디어 만난다!
자연ㆍ환경
감독: 토마스 맥카시
코네티켓 대학의 경제학 교수 월터는 NYU의 학술회의에 참석하기 위해 오랫동안 비워 둔 뉴욕의 아파트를 찾는다. 그러나 그의 아파트에는 두 명의 낯선 젊은이들이 살고 있다. 시리아인 타렉과 세네갈 출신 자이납은 불법 이민자로 사기꾼에게 속아 그의 아파트를 잠시 빌리게 된 것이다. 월터는 갈 곳 없는 이들에게 함께 지낼 것을 제안하고 이들은 곧 묘한 우정을 나누게 된다. 피아니스트인 아내와 사별한 후 외롭게 지내던 월터의 삶에 이 방문자들은 큰 변화를 가져온다. 타렉이 아프리카 드럼인 젬베를 두드리는 소리에 매료된 월터는 타렉에게 젬베 치는 법을 배우게 되고, 그 과정에서 그는 오래 전에 잃어버렸던 열정을 되찾게 된다. 그러나 공원에서 함께 드럼 연주를 하고 돌아오던 지하철에서 타렉은 체포 당하고 그는 곧 시리아로 추방될 위기에 처한다. 스테이션 에이전트 로 우리에게 잘 알려진 배우출신 감독 톰 매카시의 신작으로 낯선 외국인들과의 만남으로 시작된 한 중년의 뒤늦은 각성을 잔잔하게 펼치며 불법 이민자에 대한 미국의 정책을 조용히 비판하는 감동적인 작품이다.
드라마,뮤직,범죄
감독: 에롤 모리스
현대 다큐멘터리의 거성 에롤 모리스의 8번째 장편이 파헤치는 곳은 바그다드의 아부 가립 포로수용소이다. 그는 미군 병사들이 이라크인 수감자들을 학대하는 사진들의 맥락을 탐색하며 사진 프레임 밖의 진실을 예리하게 추적한다. 어떻게 아부 가립 사태와 그 이후의 은폐까지 낳을 정도로 '미국적 가치'가 처참하게 몰락하였는가.
범죄,전쟁

감독: 브렉 에이즈너
미국 서부 작은 도시, 살인광기로 죽음에 이르게 되는 치명적 바이러스, 트릭스가 유출된다. 이상증세를 보이는 사람들이 하나둘씩 늘어가고 광기에 휩싸여 무차별적 살인을 하면서 삽시간에 도시는 폐허가 된다. 정부는 군부대를 투입, 도시를 폐쇄하고 생존자를 전멸시키려 한다. 살인광기에 휩싸인 미치광이들과 이들을 전멸시키려는 정부를 상대로 살아남은 생존자는 데이빗과 그의 아내를 포함해 단 네 명뿐. 필사적으로 통제불능의 도시를 탈출하려 하지만, 치명적 바이러스 트릭스는 급속도로 확산되어 전세계 50억 인구를 위협하기 시작하는데...
공포(호러),SF,스릴러
감독: 존 매든
아름다운 삶과 사랑은 기적처럼 우리 곁에 다가온다! 영국에서의 삶에 지친 황혼기에 접어든 일곱 명의 주인공들이 저마다 다른 목적으로 인도를 찾는다. 발이 닿기가 무섭게 예측을 불허하는 나라에서 우여곡절 끝에 도착한 ‘베스트 엑조틱 메리골드 호텔’. 웹사이트에 소개된 끝내주는 비주얼은 간데없고 엄청(?) 이국적인 호텔에서 꿈 많은 인도인 청년 소니가 그들을 반긴다. 실망스럽지만 풍부한 인생 경험만큼이나 각기 다른 성격과 사연을 가진 이들은 나름의 방식으로 낯선 곳에서의 새로운 삶을 시작하는데…… 과연, 이들은 진정한 사랑과 행복을 찾을 수 있을까?! 7월 12일, 알 수 없는 인생의 마법을 경험하세요!
드라마,코메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