총 6개 결과 (TMDB 5개, KMDB 1개)

평범하게 살아가던 한 남자가 어느 날 갑자기 삶이 송두리째 조작돼 나락에 떨어지자 지옥에서 돌아와 벌이는 핏빛 복수극

악질범들을 대상으로 국민사형투표를 진행하고 사형을 집행하는 정체 미상 개탈을 추적하는 이야기를 그린 국민 참여 심판극

강원도 어느 병원 응급실에 얼마 전까지 국민 앵커로 불리던 강우현이 실려 들어온다. 복합골절, 화상, 관통상, 총상, 뱀에게 물린 자국까지... 도대체 무슨 일을 당했기에 이런 비참한 몰골이 가능한 것인가? 비상이 걸린 관할서 형사팀 장반장은 촉이 졸은 왕년의 베테랑 형사 고동국을 호출한다. 고형사는 강우현의 인간 사냥 사건에 대해 진술을 확보하는 와중에 큰 혼란에 빠지기 시작하는데...

출소한 지 얼마 안된 한 남자가 잔인하게 살해당한다. 이 사건이 14년 전 발생한 한 살인사건과 연관되어 있음을 안 수사팀은 담당형사였던 동수(한석규 분)를 찾아가고, 그는 본능적으로 당시 피해자의 아들이었던 요한(고수 분)이 연루되어 있음을 직감한다. 한편, 재벌총수 승조의 비서실장 시영(이민정 분)은 승조를 위해 그의 약혼녀 미호(손예진 분)의 뒤를 쫓는다. 모든 면에서 완벽한 미호. 하지만 비현실적일 만큼 완벽했던 미호에게 석연치 않은 과거의 흔적이 발견되면서, 그녀 곁에 그림자처럼 맴돌고 있는 존재를 발견하게 된다. 서로 다른 대상을 쫓다 한 자리에서 만나게 된 시영과 동수. 그들은 요한과 미호의 과거에 관한 충격적인 사실을 알게 된다. 14년 전 발생했던 사건의 살인용의자가 미호의 엄마, 피살자가 요한의 아빠였으며, 새로운 삶을 살고 있는 미호와 달리 요한은 여전히 어둠 속에 갇혀 살고 있다는 것이다. 마치 빛과 그림자처럼…… 14년 전, 그리고 현재까지 계속되는 미스터리한 살인사건들. 과연, 진실은 무엇일까?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조진규, 이소윤
개막작 '구구단'은 DGK(한국영화감독조합) 소속 감독 9인과 청소년 9팀이 참여한 단편 앤솔로지 프로젝트로 중구의 '9개 도보관광거리'를 배경으로한 3분 내외의 세로시네마 18편이 제작되었다. 작년과 달리 청소년들까지 참여하여, 더 다채로운 소재와 시선의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다.
드라마,옴니버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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