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다양하고 완성도 있는 이야기로 제작된 단편드라마를 담은 프로그램

줄거리 정보 없음

한 가정의 아내이자 엄마로 평범한 삶을 살아가던 한 여성이 한 순간 모든 것을 잃게 되고 이후 세상에 맞서게 되는 이야기를 그린 드라마

대리모라는 이유로 모성을 박탈당한 여자가 새롭게 찾아온 사랑 앞에서 온갖 어려움에도 불구하고 사랑을 쟁취하며 가족의 소중함, 따뜻한 세상의 의미를 새겨가는 이야기

1년 전 의문의 화재사건 후 재개장을 앞둔 한 백화점에서 기괴한 연쇄살인사건이 발생한다. 백화점 화장실에서 자신의 목을 피자커터로 직접 그어 자살한 듯 보이는 여자, 귀에서 머리까지 볼펜으로 찔려 관통 당한 채 엘리베이터에서 죽어있는 남자, 주차장 자신의 차 안에서 손목이 꺾인 채 죽어있는 한 남자의 시신까지 발견된다. 이 백화점의 보안실장인 우영민(유지태 분)은 한편 1년 전 형사시절, 거울에 비치는 이미지를 실제로 오인해 절친한 동료를 잃었던 아픈 기억이 떠올라 괴로워한다. 사건에 접근해 갈수록, 우영민은 거울 앞에서 일어난 이 모든 살인 사건에서 일관되게 발견되는 비현실적이고 기이한 죽음의 형태가 사람의 범행이 아니라는 것을 직감한다. 한편 사건의 담당형사인 하현수(김명민 분)는 정신병 경력이 있는 이지현이 백화점 화재사건으로 잃은 언니의 복수를 자행하고 있다고 믿고 그녀를 강력한 용의자로 지목하는데... 사건이 해결되지 않은 상태에서 백화점의 재개장은 강행되고, 그곳에 드리워진 죽음의 그림자는 수많은 인파가 모여든 백화점을 일대 대혼란으로 몰고 간다. 우영민은 사건의 실체를 확인하기 위해 이지현과 함께 혼돈에 휩싸인 백화점으로 뛰어들고, 거울이 가득한 홀에 들어선 그들에게 희미한 전자 알람음이 들려온다.

줄거리 정보 없음

감독: 장항준
“나는 이제 어디로 갑니까…” 계유정난이 조선을 뒤흔들고 어린 왕 이홍위는 왕위에서 쫓겨나 유배길에 오른다.“무슨 수를 쓰더라도 그 대감을 우리 광천골로 오게 해야지”한편, 강원도 영월 산골 마을 광천골의 촌장 엄흥도는 먹고 살기 힘든 마을 사람들을 위해 청령포를 유배지로 만들기 위해 노력한다. 그러나 촌장이 부푼 꿈으로 맞이한 이는 왕위에서 쫓겨난 이홍위였다. 유배지를 지키는 보수주인으로서 그의 모든 일상을 감시해야만 하는 촌장은 삶의 의지를 잃어버린 이홍위가 점점 신경 쓰이는데… 1457년 청령포, 역사가 지우려 했던 이야기 왕과 사는 남자
드라마,시대극/사극

감독: 김용화
천 년 동안 48명의 망자를 환생시킨 저승 삼차사, 한 명만 더 환생시키면 그들도 새로운 삶을 얻을 수 있다. 하지만 강림(하정우)은 원귀였던 수홍(김동욱)을 자신들의 마지막 귀인으로 정하는 이해할 수 없는 선택을 한다. 저승법 상 원귀는 소멸되어야 마땅하나 염라대왕(이정재)은 저승 삼차사에게 새로운 조건을 내걸며 강림의 제안을 수락한다. 염라의 조건은 성주신(마동석)이 버티고 있어 저승 차사들이 가는 족족 실패하는 허춘삼 노인을 수홍의 재판이 끝나기 전까지 저승으로 데려오는 것. 허춘삼을 데리러 이승으로 내려간 해원맥(주지훈)과 덕춘(김향기), 하지만 성주신의 막강한 힘 앞에 속수무책으로 당하기만 하던 중 우연히 그가 천 년 전 과거에 해원맥과 덕춘을 저승으로 데려간 저승 차사였다는 사실을 알게 된다. 스스로도 기억 못 하는 과거에 대한 호기심으로 해원맥과 덕춘은 성주신과 거래를 시작하는데…이승과 저승, 현재와 과거를 오가는 천 년의 비밀이 밝혀진다!
판타지,드라마
감독: 권칠인
일과 사랑 사이에서의 갈등을 다룬 권칠인 감독의 네 번째 장편 영화. 무료한 결혼 생활을 하는 부부, 그들의 삶과 얽히는 아내의 여자친구, 남편의 직장동료가 애정이라는 이름으로 서로 교차된다. 뜨거운 것이 좋다고 말하지만 현실의 냉정함이 이들을 엄습한다.
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김용화
저승 법에 의하면, 모든 인간은 사후 49일 동안 7번의 재판을 거쳐야만 한다.살인, 나태, 거짓, 불의, 배신, 폭력, 천륜7개의 지옥에서 7번의 재판을 무사히 통과한 망자만이 환생하여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다. “김자홍 씨께선, 오늘 예정 대로 무사히 사망하셨습니다”화재 사고 현장에서 여자아이를 구하고 죽음을 맞이한 소방관 자홍, 그의 앞에 저승차사 해원맥과 덕춘이 나타난다. 자신의 죽음이 아직 믿기지도 않는데 덕춘은 정의로운 망자이자 귀인이라며 그를 치켜세운다. 저승으로 가는 입구, 초군문에서 그를 기다리는 또 한 명의 차사 강림, 그는 차사들의 리더이자 앞으로 자홍이 겪어야 할 7번의 재판에서 변호를 맡아줄 변호사이기도 하다. 염라대왕에게 천년 동안 49명의 망자를 환생시키면 자신들 역시 인간으로 환생시켜 주겠다는 약속을 받은 삼차사들, 그들은 자신들이 변호하고 호위해야 하는 48번째 망자이자 19년 만에 나타난 의로운 귀인 자홍의 환생을 확신하지만, 각 지옥에서 자홍의 과거가 하나 둘씩 드러나면서 예상치 못한 고난과 맞닥뜨리는데…누구나 가지만 아무도 본 적 없는 곳,2017년 새로운 세계의 문이 열린다!
드라마,판타지

감독: 유희정
“시간이 멈춰도 괜찮아. 지금 너와 함께 라면”명문 신하고등학교에는 3교시와 4교시 사이에 비밀이 한가지 숨겨져 있다.바로 시간이 10배 느리게 흐르고, 10분이 100분이 되는 3.5교시가 존재한다는 것!백아진(조아)은 3.5교시에 우연히 들어가고 그곳에 갇혀 있던 남학생 강다원(임지섭)을 만난다.다원을 3.5교시로부터 탈출시키기 위해 아진은 그 곳에 숨겨진 미스테리를 풀어나간다.그러나 이를 방해하는 자들이 학교에 존재하고 3.5교시를 숨기려고 애쓰는데…과연 신하고의 3.5교시에는 어떤 비밀이 숨겨져 있는 것일까?다원은 3.5교시를 무사히 탈출해 아진을 만날 수 있을까?
💬 7~15일 뒤 비공개
멜로/로맨스,미스터리,판타지

감독: 김지운
국정원 경호요원 수현(이병헌)은 약혼녀 주연이 잔인하게 살해당하자 자신에게 가장 소중한 사람을 지켜내지 못했다는 자괴감과 분노로 가장 고통스러운 복수를 다짐한다. 수현은 연쇄살인마 장경철(최민식)이 범인임을 알아내고 죽을 만큼의 고통만 가하고 놓아주기를 반복하며 처절한 응징을 시작한다. 그러나 악마보다 더 악랄한 살인마 장경철은 난생 처음 만난 대등한 적수의 출현을 즐기며 반격에 나서기 시작하는데...
스릴러

감독: 박범수
“나한테 딱 맞는 사람은 나밖에 없어, 싱글이 답이다!”혼자 걷기, 혼자 쉬기, 혼자 먹기, 혼자 살기…혼자가 좋은 파워 인플루언서 ‘영호'(이동욱)“사실 혼자인 사람은 없잖아요”혼자 썸타기, 나 홀로 그린 라이트…유능한 출판사 편집장이지만 혼자는 싫은 ‘현진’(임수정)싱글 라이프를 담은 에세이 싱글 인 더 시티 시리즈의 작가와 편집자로 만난 ‘영호’와 ‘현진’.생활 방식도 가치관도 서로 다른 두 사람은 책을 두고 사사건건 대립하면서도, 함께 보내는 시간이 나쁘지만은 않은데…?서울, 혼자가 좋지만 연애는 하고 싶은두 남녀의 싱글 라이프가 시작된다!
코메디,멜로/로맨스
감독: 이현승
일부러 접근한 거예요. 아저씨 감시하려고… 전설로 불리던 조직 세계를 떠나 식당 하나 차려서 평범하게 살고 싶은 남자, 두헌. 그를 감시하라는 의뢰를 받고 그에게 접근하기 위해 요리학원에 나타난 여자, 세빈. 과거를 숨기고 싶은 두헌과 정체를 숨겨야만 하는 세빈은 서로를 속인 채 조금씩 가까워진다. 아저씨 나 좋아하지? 니가 나 좋아하는 거 아니야? 요리학원에서 함께 요리를 하며 서로에게 마음을 열어가는 두헌과 세빈. 세빈의 요리 실력에 극찬을 아끼지 않던 두헌은 농담 반 진담 반 같이 식당 동업을 하자고 제안한다. 세빈은 전설적인 조직 보스였다는 사실이 믿기지 않을 정도로 따뜻한 인간미를 가진 두헌이 편해져 간다. 이제 내가 아저씨 죽일 거예요. 그러던 어느 날, 두헌을 총애하던 연합 조직의 보스가 갑자기 세상을 떠나고, 이미 조직을 은퇴한 두헌이후계자로 거론되자 조직 내 분열이 일기 시작한다. 그리고 전직 사격 선수였던 세빈은 감시를 중단하고 그를 죽이라는 새로운 의뢰를 받는다. 이를 거절하려던 세빈은 가족과 같은 친구 은정이 혼자 두헌을 죽이려고 시도하다 사고를 당한 것으로 알고 복수를 위해 두헌을 죽이기로 결심한다. 두헌의 일거수일투족을 감시하면서 저격할 기회를 노리는 세빈. 하지만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알 수 없는 감정에 휩싸여 마음이 흔들린다. 가까워질수록 위험해진다! 두헌이 은정의 죽음과 관련이 없다는 사실을 알게 된 세빈은 두헌을 구하려고 하지만 배후에 감춰진 의뢰의 압박은 점점 더 세빈을 조여온다. 한편 조직의 음모를 파헤치던 두헌은 자신을 따르는 조직원 애꾸를 통해 마침내 세빈의 정체를 알게 된다. 하지만 자신을 죽일 리 없다고 생각한 두헌은 모든 위험을 감수하고 그녀를 지켜주려 하는데… 그를 죽여야 하는 세빈, 그녀를 믿고 싶은 두헌 이들의 운명은 어떻게 될까?
액션,드라마,멜로드라마

감독: 유하
삼류조폭조직의 2인자 병두. 조직의 보스와 치고 올라오는 후배들 틈에서 제대로 된 기회한번 잡지 못하는 그는, 조직 내에서도 하는 일이라곤 떼인 돈 받아주기 정도인 별볼일 없는 인생이다. 병든 어머니와 두 동생까지 책임져야 하는 그에게 남은 것은 쓰러져가는 철거촌 집 한 채 뿐. 삶의 무게는 스물아홉 병두의 어깨를 무겁게 짓누른다. 어렵사리 따낸 오락실 경영권마저 보스를 대신에 감방에 들어가는 후배에게 뺏긴 병두는 다시 한번 절망에 빠지지만, 그런 그에게도 기회가 온다. 조직의 뒤를 봐주는 황회장이 은밀한 제안을 해온 것. 황회장은 미래를 보장할 테니 자신을 괴롭히는 부장검사를 처리해달라는 부탁을 한다. 병두, 고심 끝에 위험하지만 빠른 길을 선택하기로 한다. 황회장의 손을 잡음으로써 가족들의 생계를 걱정하지 않아도 되게 된 병두는 영화감독이 되어 자신을 자신을 찾아온 동창 민호와의 우정도, 첫사랑 현주와의 사랑도 키워나가며 이제야 인생을 사는 것 같다는 생각을 한다. 그렇게 새로운 삶에 대한 꿈을 키워나가던 어느 날, 병두는 동창 민호에게 그 누구에게도 털어놓지 못했던 속내를 털어놓게 되는데… 민호야, 너는 내 편 맞지?
액션,범죄,느와르,드라마
감독: 홍덕표
끊지 못하겠다, 널… 섹스를 하는 남자 '현대'와 사랑을 하는 여자 '민주'가 있다! 32세 남자 '현대' - 일러스트 시간강사얼핏 보기엔 별탈없이 평범한 삶을 사는 듯 보이지만 사실 그는 늘 채워지지 않는 성적 욕망과 그로 인한 공허감에 괴로워한다. 27세 여자 '민주' - 교통정보 리포터통통 튀는 목소리와 함께 늘 밝고 쾌활한 모습으로 사람들을 대하지만 그녀의 뒷모습은 아픈 상처와 배신으로 얼룩져있다. 두 사람의 만남은 2년동안 지속되었지만 '현대'의 결혼으로 그들의 관계는 끝이 났다. 아니, 끝이 났다고 믿었다. 하지만 끊을 수 없는 그들은 자신도 모르는 사이에 서로를 갈망한다. 사랑과 섹스가 혼돈된 이들, 과연 욕망의 끝은 어디일까?
드라마

감독: 임경택
남들처럼 평범하게 살고 싶었는데…동생이 사라졌다.“내 동생 어디로 보냈어?” 동생의 흔적에 가까워질수록그녀의 분노는 폭발한다오늘, 여기서 끝장낸다!
액션

감독: 최윤태
중학교 시절 천재 야구소녀로 불렸던 주수인(이주영), 여전히 고등학교에서도 수준급의 실력을 자랑하지만 예전만은 못하다. 중학교 때만 해도 수인보다 뒤처졌던 이정호(곽동연)는 어느새 훌쩍 커서 팀의 에이스가 되었고 프로 팀의 러브콜을 받고 있다. 하지만 수인은 여기서 야구를 그만두고 싶지 않다. 오히려 여성 야구 선수 최초로 프로 구단에 입단하기 위해 절치부심한다. 새로 부임한 야구부 코치 최진태(이준혁)와 친구 정호가 그녀의 조력자로 나선다. 야구소녀 는 이미 독립 영화계의 스타가 된 이주영, 실력 있는 배우의 가능성을 지속적으로 보여주고 있는 곽동연, 미모 뿐 아니라 온화함과 중후함의 느낌을 함께 갖추게 된 이준혁, 이 세 배우의 조화를 기본 힘으로 삼는다. 야구소녀 는 유쾌한 청춘물이고 다정한 성장물이자 강인한 여성 영웅물이다. (제24회 부산국제영화제 한석)
드라마,스포츠

감독: 김주환
현장경험 전무, 수사는 책으로 배웠다!“그냥 우리가 잡아볼게요”의욕충만 경찰대생 기준(박서준) X 이론백단 경찰대생 희열(강하늘)둘도 없는 친구인 두 사람은 외출을 나왔다 우연히 납치 사건을 목격하게 된다.목격자는 오직 두 사람 뿐! 기준과 희열은 학교에서 배운 대로 지체 없이 경찰에 신고한다.하지만 복잡한 절차와 부족한 증거로 수사는 전혀 진행될 기미가 보이지 않는 상황!1분 1초가 급박한 상황에서 아까운 시간만 흘러가자, 기준과 희열은 직접 발로 뛰는 수사에 나서기로 하고예측 불가능한 상황을 마주하게 되는데…전공지식 총동원! 파릇파릇한 놈들의 혈기왕성 실전수사가 시작된다!
액션

감독: 김진영
청담동에서 용하기로 소문난 미녀 보살, 태랑. 쭉빵 외모에 억대 연봉, 무엇 하나 부러울 것 없는 그녀지만 스물 여덟 전에 운명의 남자를 만나야만 액운을 피할 수 있는 사주를 타고 났다. 어느 날 기적 같은(?) 사고로 눈길도 주기 싫은 찌질남 승원과 오매불망 첫사랑 호준을 동시에 만나게 되고, 태랑은 빌어먹을 운명과 사랑 앞에서 선택의 기로에 놓인다.
💬 15일~1개월 뒤 비공개
코메디,멜로드라마
감독: 박홍수
소년의 임무 “너하고 니 동생이 여기서 나갈 수 있는 방법은 딱 한가지다” 명훈(최승현)은 남파공작원인 아버지의 누명으로, 여동생 혜인(김유정)과 단 둘이 살아 남아 요덕 수용소에 감금된다. 그 곳에서 그는 정찰국 소속 장교 문상철(조성하)에게 동생을 구하려면 남으로 내려가 공작원이 되라는 거절할 수 없는 제안을 받는다. 소년의 운명 “나한테 이러면 안되죠. 시키는 대로 다 했잖아요” 동생을 지키기 위해, 고등학생 강대호로 위장해 어떤 지령도 마다하지 않던 명훈은 동생과 같은 이름에 늘 혼자인 혜인(한예리)을 눈 여겨 보게 된다. 그러나 시간이 지날수록 그의 임무는 위험해져 가고… 동생과 함께 평범하게 살고 싶었을 뿐인 명훈의 꿈은 과연 이뤄질 수 있을까? 열 아홉, 소년의 약속 동창생
드라마,액션

감독: 박선재
색을 볼 수 있게 해주는 프로브 수술의 진실을 밝혀내는 과정에서 청춘들의 우정과 사랑을 그린 판타지물
판타지

감독: 김진민
화려한 청담동 명품 거리 한복판, 하수구에서 얼굴이 뭉개진 채 얼어죽은 시신이 발견된다. 사건을 수사하던 형사 ‘무경’은 발목 문신과 현장에 있던 특별한 가방을 단서로, 시신이 명품 브랜드 ‘부두아’의 아시아 지사장 ‘사라킴’이라는 사실을 알게 된다. 그녀의 지인들과 만나며 사건의 진상을 쫓던 ‘무경’은 ‘사라킴’에게 적의를 드러내는 증언을 듣고 의구심을 품게 되고, 본격적으로 그녀가 남긴 발자국을 따라가기 시작한다.사건을 파고들수록, 이름부터 나이, 출신, 학력까지 무엇도 일치하지 않는 ‘사라킴’. 그러던 중 새로운 이름이 수면 위로 떠오르게 된다. 하나가 아닌 여러개의 이름이 나타나자 ‘무경’은 그의 정체가 무엇인지, 더욱 혼란에 빠지게 되는데…“진짜와 구별할 수 없는데 가짜라고 볼 수 있나요?”넷플릭스 시리즈 레이디 두아
미스터리,범죄,스릴러
감독: 장현상
소문난 찐따 하늘, 싸이코 전학생 명호와 뭉쳤다! 학교 짱 '치우'의 샌드백이자 빵셔틀인 '하늘'.고3 시작과 동시에 구세주 같은 전학생 친구'명호' 덕분에 모든 삶이 바뀐다.새로운 친구들부터 당당해진 학교생활까지 '하늘'의 인생은 하루가 다르게 변해간다.한편 '명호'의 럭셔리한 생일파티에 초대받은 '하늘'은 섹시한 여자친구 '세진'을 만나게 되고 '세진'의 돌발적인 애정공세에 애인으로 발전하게 되는 영광마저 누린다. 대~박~우량 소년들, 야동사이트 오픈. 앗! 데이터가 사라졌다! 그림을 잘 그리는 '하늘', 전교 1등으로 두뇌회전이 남다른 전교 1등 '재열''명호'는 이들을 주축으로 성인사이트를 오픈한다. 정말 환상의 조합이다. 와우~한편 명호의 여자친구 '아름'을 짝사랑하는 스토커짱 '민식'이 만만한 하늘에게 계속해서 접근하고이를 피해 도망치던 하늘은 하필 야동사이트 중요 정보가 담긴 USB를 잃어버리고 마는데…'민식'으로 인해 학교에서 성인사이트를 알게 되고 이에 자존심이 망가진 '하늘''치우' 또한 '명호'의 등장으로 구겨진 자존심을 되찾기 위해 복수를 꿈꾸는데…이들의 마지막 비행(?)기는 지금부터 시작된다.
드라마,액션

감독: 전계수
할머니와 단 둘이 살던 소녀 소단. 활동 사진 보러 간다는 말만 남기고 사라져 버린 할머니를 찾아 낡아빠진 삼거리극장으로 들어선다. 딱히 할 일도 없어 매표소에 직원으로 취직하게 된 소단. 어느 늦은 밤 무료함을 달래기 위해 극장에서 담배를 피우다 느닷없이 혼령들을 만난다. 낮엔 극장직원들이지만, 밤에는 혼령의 모습으로 삼거리극장에서 판타스틱한 춤과 노래의 향연을 펼치는 에리사, 모스키토, 완다, 히로시 네 명의 혼령들. 소단은 이들에게 우스꽝스러운 수난을 당하기도 하지만, 기괴하고 퇴락한 꿈의 공장 같은 삼거리극장에서 그들과 함께 춤추고 노래하며 짜릿한 쾌감을 만끽한다. 한편, 알 수 없는 환영에 시달리며 끊임없이 자살을 시도하는 우기남 사장은 소단을 보며 그의 고통스러운 과거 기억을 떠올리고는 경계한다. 사장의 고통은 심해지고, 극장은 존폐 위기에 놓이게 되면서, 혼령들과 극장을 구하기 위해 고민하던 소단은 혼령들로부터 자신의 할머니와 삼거리극장에 관한 놀라운 말을 듣게 되는데..
뮤지컬,코메디,공포

감독: 김현석
100% 성공률에 도전하는 ‘시라노 에이전시’는 연애에 서투른 사람들을 대신해 연애를 이루어주는 연애조작단이다. 때로는 영화 촬영장을 방불케 하는 조직적인 움직임으로, 때로는 비밀 작전 수행처럼 완벽하게 짜여진 각본으로 의뢰인의 사랑을 이루어주는 연애 에이전시. 그들의 신조는 ‘음지에서 일하고 양지를 지향 안 한다’ 이다. 그러던 어느 날 에이전시 대표인 병훈(엄태웅 분)과 그의 작전요원 민영(박신혜 분)은 예측불허의 의뢰인 상용(최다니엘 분)을 만나게 되는데…. 스펙은 최고이나, 연애는 꽝인 2% 부족한 스펙남 상용이 사랑에 빠진 여자는 속을 알 수 없는 사랑스런 외모의 희중(이민정 분)이다. 의뢰인의 타깃녀 희중의 프로필을 본 순간, 고민에 빠진 병훈…
코메디,멜로드라마