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줄거리 정보 없음

인도의 작은 마을에 사는 자유로운 영혼을 가진 소년 ‘사메이’는 우연히 영화를 보게 되고, 극장에서 스크린으로 향한 한줄기 빛을 보고 영화와 열정적인 사랑에 빠지게 된다. 영화를 보기 위해 장사도 잘되지 않는 아빠의 작은 찻집에서 돈을 훔치는가 하면 학교도 빼먹기 일쑤다. 한편, 자신의 아들이 영화에 빠진 걸 알게 된 아빠는 '더러운' 영화 세계에서 발을 떼라는 경고까지 하지만 이미 영화에 흠뻑 빠진 ‘사메이’에겐 들리지 않는다. 어느 날, 몰래 학교를 빼고 영화를 보러 간 갤럭시 극장에서 영사 기사 ‘페이잘’을 만나며 친해진 둘은 은밀한 거래를 하게 된다. 바로 엄마가 정성껏 싸준 도시락을 건네는 대신 극장 영사실에서 영화를 마음껏 볼 수 있게 해주는 것! 이들의 '도시락-영화' 거래는 그렇게 변치 않는 우정으로 발전하고 영화에 흠뻑 빠진 ‘사메이’는 친구들과 함께 자신들의 꿈인 35mm 영화를 만들기 시작하는데…

그 남자, 타쉬... 고뇌하는 남자의 이야기. 다섯 살 어린 나이에 불교에 귀의해 훌륭한 수도승으로 자란 타쉬는 3년 3개월 3일간의 고된 수행을 마치지만 어쩐 일인지 전에 없던 갑작스러운 성욕을 경험하게 된다. 그러던 중 마을에서 만난 아름다운 페마에게 한눈에 반해버리고 결국 세속을 알아야 포기도 하는 법이라며 절을 떠난다.그 여자, 페마... 속 깊은 여자의 이야기농부의 아름다운 딸 페마는 자신을 사랑한다며 절을 떠나온 타쉬가 당황스럽다. 정숙함을 강요하는 집에서 자랐고 결혼할 남자도 있었지만 운명적으로 이끌린 타쉬와 결혼해 아들 카르마를 낳는다. 남편을 지극히 사랑하고 믿으며 타고난 현명함으로 항상 놀랄 만큼 바른 판단을 하지만 그녀의 슬픔을 아는 사람은 어디에도 없다. 그들... 그것은 어느 곳에나 있는 이야기사랑하는 두 사람의 결합은 쾌락과 환희의 연속이지만 세속에서 살아간다는 것은 그리 단순하지 않다. 그 작은 마을도 질투와 슬픔, 유혹과 시련, 부조리와 외압이 엄연히 존재하는 사회였다. 세속의 복잡 다양한 가치를 모두 경험한 타쉬는 이제 선택의 기로에 서는데...

줄거리 정보 없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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여류 사진작가가 약혼 소식을 전하려고 가까운 여자 친구들을 고향으로 불러모으며 시작된 여정은 모두를 거대한 감정의 소용돌이에 몰아넣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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